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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케니, “NDP는 경제 문맹, 귀 닫고 현실 외면”
캘거리 스탬피드의 열기만큼이나 앨버타 정치인들의 설전 또한 뜨겁다. 노틀리 주정부의 사상 최대 규모 적자와 부채 규모를 놓고 여야가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노틀리 주수상이 야당을 향해 호전되고 있는 경제 지표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통합에만 ..
신문발행일: 2017-07-14
오마 카드르 합의금 사태, 연방 정치권 냉각 기류
트뤼도 연방정부의 오마 카드르 합의금 및 사과 발표 조치가 점점 더 거센 반발을 불러 오고 있어 향후 캐나다 정국의 주요 이슈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지난 주 캘거리 스탬피드에 참석한 연방 보수당 앤드류 쉬어 리더는 자유당 연방정부의 오마 카드르 합의..
신문발행일: 2017-07-14
와일드 로즈 내부의 심상치 않은 반발 움직임
와일드 로즈와 보수당의 보수 통합 신당 승인 투표일이 22일로 다가 오면서 와일드 로즈 내부에서 심상치 않은 반발 기류가 흘러 나오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일드 로즈 내부 일부 강경파들은 보수당과의 통합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만약 통합이..
신문발행일: 2017-07-14
캘거리, 여름 전력사용 최고 기록 갱신
스탬피드 시작과 함께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캘거리, 연일 치솟는 수온주에 여름 전력 사용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AESO (Alberta Electric System Operator)에 따르면 지난 주 목요일 오후 4시경 캘거리의 전력 사용량은 10,63..
신문발행일: 2017-07-14
NDP 경제 정책에 커지는 반발 기류
지난 금요일 도미니언 신용평가사가 앨버타의 장기 부채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락시켜면서 노틀리 주정부의 앨버타 예산 운용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도미니언 사는 또한 주정부가 2016~17연말 결산에서 확정한 108억 달러의 적자 규모가..
신문발행일: 2017-07-14
캘거리 시, 폭염에 홈리스 위해 급수차 급파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급파된 이동 급수차 덕에 캘거리 홈리스들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었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가 머스터드 씨드, 알파 하우스와 캘거리 드랍-인 센터 세 곳에 급수차를 급파하자 이를 이용한 고객들과 그들의 도우..
신문발행일: 2017-07-14
보수 통합 승인 부결되면, 플랜 B 가동?
오는 7월 22일 예정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 양 당의 보수 통합 신당 승인 투표를 앞두고 와일드 로즈의 75% 찬성 득표가 나오지 않을 경우 향후 앨버타 보수 세력의 방향성을 놓고 상당한 우려가 제기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만약 양당의 통합이 부결..
신문발행일: 2017-07-14
앨버타 주정부 지원으로 그린라인 현실 됐다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에 대해 확답을 주지 않고 캘거리의 애를 태우던 앨버타 NDP 주정부에서 마침내 지원을 약속했다. 주정부에서는 지난 5일,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과 교통 및 사회 기반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 그리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
신문발행일: 2017-07-14
앨버타 수상스키 선수, 세계 신기록 수립
앨버타에서 태어난 캐나다 수상스키 선수 라이언 도드가 지난 캐나다 데이에 수상 스키 점프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그가 플로리다의 팜 베이 스틸워터 호수에서 열린 Space Coast 3 Event에서 보여준 기록은 254피트(77.4m)이다. 그리고 이 기록..
신문발행일: 2017-07-14
캘거리, 저소득층 거주하기 어려운 도시
캘거리 대학교 연구팀이 캘거리의 저소득 임대 주택은 국내 최악의 상황이며 이에 따라 한 부모 가정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저렴한 보조 주택은 1990년대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감소했으며, 현재 캘거리를 비롯해 밴쿠버와 토론토의 보조 주택 수요가 특히 부..
신문발행일: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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