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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의 주차장 공유 서비스?
캘거리의 비싼 주차 비용에서 영감을 얻어 남는 주차공간들을 쉐어할 수 있는 앱이 개발되어 화제다. 이제 막 첫걸음을 떼기 시작한 ParkChamp의 매기 영은 “캘거리는 북미에서 주차 비용이 가장 비싼 도시들 중의 하나이다.”라며, 다운타운으로 매일 운전..
신문발행일: 2017-06-09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서 기록적인 흰두루미 둥지 수 발견돼
2017년 캐나다 공원청과 캐나다기후변화 환경청이 주관한 조사에서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에서 미국 흰 두루미의 기록적인 둥지 수가 발견되었다. 조사자들은 공원에서 멸종위기 종에 속해있는 흰 두루미의 둥지 98개를 발견했으며, 이는 2014년 기록 82..
신문발행일: 2017-06-09
올해 가볼만한 캐나다 국립공원 10선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은 올해는 국립공원은 물론 문화유적과 국립 해양 보존 지역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유명한 리도운하를 포함한 역사적인 수문 시스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입장권은 전국적으로 CIBC와..
신문발행일: 2017-06-09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우선으로!
어느 때보다 파머스 마켓이나 노점에서 쇼핑하는 앨버타인들이 많고, 앨버타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우선으로 하는 철학을 가진 소비자층이 크게 늘어나며 지역 식재료를 사용하는 레스토랑들도 늘어나고 있다. 앨버타 농경 산림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들..
신문발행일: 2017-06-09
온라인으로 장보고 배달까지?
온라인 그로서리 세일즈는 푸드 리테일 산업에서 여전히 작은 부분만을 차지하고 있지만, 장을 보기 위해 마트로 가는 수고를 덜 수 있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시장 조사기관인 니엘슨의 부대표인 카르멘 앨리슨..
신문발행일: 2017-06-09
쓰레기 하치장 사용 대란, 왜?
캘거리 시가 올 해부터 예산 부족을 이유로 쓰레기 하치장인 랜드필의 운영 인력과 운영시간을 단축하면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들에게로 전가되고 있다. 현재 캘거리 각 랜드필은 기존 일주일 6일, 여름기간 7일 내내 운영하던 시스템에서 일주일에 단 4..
신문발행일: 2017-06-09
음식물 쓰레기 수거 그린카트 배부 시작
음식물 쓰레기와 낙엽 및 잡초를 수거하는 그린 카트가 지난 5일부터 캘거리 SW 단독 주택에 배달되기 시작했다. 시에서는 향후 4달간 주 전역에 1주에 약 2만개 씩, 총 32만 개의 그린 카트를 매일 배달하게 된다. 기존의 쓰레기통 블랙 카트와 재..
신문발행일: 2017-06-09
카나나스키스 골프코스, 4년 만에 재오픈 눈앞에
아직 잔디는 깔리지 않았지만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골프클럽이 2018년에 다시 오픈을 하게 되면, 이는 2013년 앨버타 남부 홍수로 인해 입은 피해를 말끔히 씻어내는 기념비적인 역사의 한 장으로 기록될 것이다. 최고의 18홀 코스들인 마운트 키드와 ..
신문발행일: 2017-06-09
미끄럼틀 리콜실시로 앨버타서만 100개 제거돼
몇몇 캘거리 플레이그라운드가 올 여름내내 미끄럼틀 없이 꼬마 손님들을 맞아야 할 것 같다. 안전문제로 리콜이 실시돼 시 공원과 학교 수십 곳에서 미끄럼틀이 제거되었고 그 곳은 합판으로 막아놓은 상태다.지난 12월, 펜실베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플레..
신문발행일: 2017-06-09
앨버타 남부 구급차 출동 지연, 여전히 문제
앨버타의 보건부 장관이 앨버타 남서부 시골 지역의 응급의료서비스(EMS) 출동 지연에 대해 검토를 하겠다고 약속을 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여전히 변화는 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풋힐 지역 응급 서비스 위원회의 부회장인 제이미 티센은 “미미한..
신문발행일: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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