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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국세청, 해외소득신고 안하면 ‘벌금’ 경고
캐나다 국세청(CRA)은 해외소득을 신고하지 않는 것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미신고 소득이 발각될 경우 과태료 등 경제적 처벌 이외에 범법자로 벌금을 물거나 또는 감옥에 간다고 경고했다. CRA는 자산을 숨기거나 납세를 회피하기 위해 조세피난처(Tax Havens)를 이용하는 세금회피나 탈세를..
신문발행일: 2008-03-07
앨버타 주택 구매자들 “주택 구매를 위해서는 적어도 200,000달러는 있어야 한..
앨버타 및 광역 토론토에 거주하는 생애 최초주택 구매자들은 주택 구매를 위해서는 약 200,000-299,000달러는 지출해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 보고서를 인용 캘거리헤럴드가 21일 보도했다.Genworth Financial Canada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와 광역 토론토에 거주..
신문발행일: 2008-02-29
앨버타 주민들, 임금은 올랐지만 생활비 및 부채비용 증가로 살기는 더욱 힘들어져…
지난 월요일은 온 가족이 즐기는 패밀리데이였다. 그러나 늘어나는 생활비 및 부채 부담으로 모두에게 즐거웠던 공휴일은 아닌 듯 싶다.앨버타 경제 붐에 따른 임금 상승에 힘입어 캘거리 주민들의 수입은 늘었지만 생활비 및 부채 증가로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 보고서를 인용 캘..
신문발행일: 2008-02-22
알아봅시다) 우리 집 재산세는 어떻게 산정되나?
캘거리 시청은 매년 주관부서에서 각 주택 별 시장가격을 조사한 후 공시지가(Property Assessment)를 산정한다. 여기서 결정된 공시지가는 재산세 산정 외에도 각종 시의 의료, 경찰, 주차, 도로, 대중교통 등의 예산을 잡고 계획하는 자료로도 사용된다...
신문발행일: 2008-02-22
캘거리 주택 소유주들 “우리 집 공시지가가 왜 이렇게 비싸”
지난 수년간 캘거리 도심의 공시지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캘거리 경제 붐으로 한 때 캘거리 변경에 속했던 지역들의 2008년 공시지가도 이제는 큰 폭으로 올랐다.지난 1월 4일 캘거리 시청에서는 435,000건의 부동산(주거용, 상업용 포함)에 대한 부동산 감정자료를 일제히 해당 부..
신문발행일: 2008-02-22
앨버타 오일샌드 개발 붐 한 풀 꺾이나… 올해 오일샌드 필지 공매 저조
이제 2008년도 7주째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수년간 앨버타를 뜨겁게 달궜던 오일샌드 개발 붐이 조금 식는 듯 하다.지난 2월 6일 있었던 오일샌드 부지 임차권 공매에서는 앨버타 주정부가 150,000 달러에도 못 미치는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지난 2년간 통틀어 제일 낮은 수익률 ..
신문발행일: 2008-02-15
캐나다 Top 4 석유회사들, 작년에 오일샌드로 돈 많이 벌었네…
작년 전세계적인 고유가에 힘입어 캐나다의 Top 4 석유회사들의 총 순이익규모는 역대 최고치인 118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2006년 당시 약 107억 달러의 사상 최고의 수익을 올렸던 Top 4 회사들은 작년에도 국제원유시장의 강세에 힘입어 신장세를..
신문발행일: 2008-02-15
캘거리 Co-op, 작년 사상 최대 흑자 기록
북미에서 가장 큰 협동조합 중의 하나인 캘거리 Co-op이 작년 회계연도에 역대 최고수준의 매출 및 흑자를 기록했다고 캘거리 헤럴드가 8일 보도했다. 캘거리 Co-op은 광역 캘거리(캘거리, 에어드리, 스트래스모어, 오코톡스 등) 지역에 22개의 소매점 및 약국, 26개의 주유소, 15개의..
신문발행일: 2008-02-15
싱글 전문직 여성, 콘도시장의 주요 고객으로 부각
싱글 전문직 여성들이 콘도시장의 주요 구매자로 나서고 있다고 캘거리선이 2일 보도했다. TD Canada Trust의 존안 달 비안코 부사장은 캘거리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늦추거나 싱글로 지내기를 원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들 여성들 중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고 좀 더 아늑한 삶을..
신문발행일: 2008-02-08
캔모어 주택가격 만만치 않네… 단독주택 평균가격 630,000 달러
지난 2년간 에드몬톤 및 캘거리의 평균 주택가격은 큰 상승세를 보였다. 앨버타의 경제 붐은 주요 도시들의 부동산 가격을 모두 동반상승 시키는 형국이 됐다. 밴프 초입에 위치한 캔모어의 주택가격도 캘거리 못지않은 큰 상승세를 보였다. 캔모어의 부동산 리얼터인 제시카 스토너씨는 “캔모어의..
신문발행일: 20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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