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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하루 상승폭으로 ‘40년 만에 최대치’ 폭등
금주 주중을 지나면서 국제 금융시장 및 원자재 시장이 요동치면서 국제 원자재 통화인 루니의 상승세가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다. 불과 1주일 전만 하더라도 미국발 세계경제 침체 및 국제유가 하락으로 캐나다 달러(루니)는 한 때 지난 2005년 6월 이후 처음으로 미화 80센트 이하로 떨어..
신문발행일: 2008-10-31
캐나다 중앙은행 2주 만에 ‘기준 금리’ 0.25%P’ 또 인하
지난 21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추가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8일 세계 주요 8개국의 중앙은행들과 보조를 맞추며 기준금리를 0.50% 포인트 인하한 바 있는 중앙은행은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 및 전세계적인 금융위기에 따른 국내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로 2주 만에..
신문발행일: 2008-10-24
캐나다 달러 심리적 마지노선 ‘미화 80센트’ 무너져
미국발 세계 경제침체 및 국제유가 하락으로 탄력을 받은 캐나다 달러(루니)의 하락세가 이번 주에도 거침없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캐나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발표는 루니의 하락세를 더욱 부채질한 단초를 제공했다. 지난 22일 루니는 외환시장 개장과 함께 폭락을 거듭하..
신문발행일: 2008-10-24
한국 기업, 앨버타 오일샌드 시장 참여 본격화
최근 급격한 유가 히락으로 앨버타 석유업체들의 오일샌드 개발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플랜트 및 자원개발 전문업체들이 앨버타 오일샌드 개발 참여를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원유 및 천연가스 채굴업자인 한국의 골든오일은 21일 캘거리 소재 에너지ㆍ자원개발기업인 K..
신문발행일: 2008-10-24
최근 유가하락에도 불구 ‘앨버타 수출’ 작년보다 큰 폭의 증가 예상
최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금년도 앨버타의 수출실적은 상반기 활발한 에너지수출 및 농업, 기계류를 비롯한 기타 업종들의 수출호조에 힘입어 작년 수출실적을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연방통계청에서 발표한 수출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금년 1월-8월까지 앨버타의 ..
신문발행일: 2008-10-22
에드몬톤 부동산시장 다시 기지개를 펴나… ‘수요증가, 매물감소’
전국적으로 부동산시장에 찬바람이 엄습하고 있지만 부동산시장 침체라는 단어가 에드몬톤에는 적용되기 어려울 듯싶다. 에드몬톤 부동산시장이 수요증가와 매물감소에 힘입어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한 보고서를 인용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 지난 2일 에드몬톤 리얼터협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
신문발행일: 2008-10-10
캘거리 9월 ‘단독주택 신축건수’ 1986년 이래 최저수준
캘거리 부동산시장의 한파가 주택 신축시장에도 어김없이 미치고 있다.지난 수요일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에서 발표한 ‘광역 캘거리 주택신축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캘거리 단독주택 신축건수는 총 308건으로 작년 동기대비 55.8% 감소했다. 월별 기준으로는 1986년 이래..
신문발행일: 2008-10-10
금융위기 여파..美 한인사회 두 얼굴
미국발 금융위기 한파속에 미국 한인 사회 역시 직격탄을 맞고있다. 특히 세탁소.슈퍼마켓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대다수인 한인들은 은행의 대출 규정이 강화되면서 최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용(Credit)을 쌓기 위해 은행 대출을 받아 사업을 하는 상황에서 최근 경기 침체로 장사가..
신문발행일: 2008-10-10
앨버타주, 국제유가 하락으로 20억불 날릴 수도
국제유가 하락세가 거침없다. 지난 7일 두바이유가 약 1년 만에 배럴당 80달러 밑으로 추락한 데 이어 뉴욕상업거래소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유가 역시 배럴당 1.11달러 내린 88.97달러로 마감했다. 세계경제 둔화가 현실화되면서 석유수요 감소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미국의..
신문발행일: 2008-10-10
앨버타, ‘모기지 대금 연체 및 파산’주민들 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일이 없어서 하릴없이 지내던 캘거리의 파산관리인들과 신용상담사들이 근래 들어 많이 바빠지기 시작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이들이 바빠지기 시작한 이유는 근래 들어 은행 대출금 또는 모기지 대금을 갚지 못하는 캘거리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Bromwich & Smith..
신문발행일: 20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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