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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바늘 널렸던 도로가 주민 쉼터됐다
지난 수년간, 캘거리 NE 브릿지랜드-리버사이드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4 Ave 육교 아래 막다른 길로 향해 주사바늘과 깨진 유리병, 금속 조각을 줍고 낙서들을 지워왔다. 브릿지랜드-리버사이드 커뮤니티 연합의 계획 및 개발 책임자 앨리 맥밀란은 이 맥듀..
신문발행일: 2017-08-18
버단트 크릭 산불, 캘거리인들 건강 위협
BC주와 앨버타 주 경계 버단트 크릭에서 발생한 산불에서 나온 매운 연기가 지난 일요일 밤, 캘거리로 번져와 병원방문과 건강에 대한 우려가 늘고 있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의 대기 질 건강 지수가 기침과 눈, 코와 목을 자극하는 등의 건강상 위험을 ..
신문발행일: 2017-08-18
밀레니엄 세대, 집 구매 미뤄야 할까?
최근 한 보고서는 노년층이 은퇴하여 실버타운으로 이동하는 것을 틈을 기다렸다가 주택을 구매하려고 하는 밀레니엄 세대들은 한동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론토 기반의 부동산 회사인 알터스 그룹에 따르면, 널싱홈이나 실버타운의 수요가 급증하는..
신문발행일: 2017-08-11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_선코어 전 CEO 67세의 나이로 사망
앨버타 에너지 분야의 거목인 릭 조지는 오일 샌드에 대한 세계의 관점을 바꾼 사람으로 아직 세상을 떠나기엔 이른 나이였다. 조지가 1991년 선코어의 CEO가 되었을 때, 선코어는 돈을 잃고만 있는 오일 샌드 자산들을 가지고 있는, 온타리오 지역에 ..
신문발행일: 2017-08-11
살해 희생자 이름 공개, 이제 따져보고 결정한다
앨버타 경찰 서장들이 살해당한 희생자의 이름 공개에 새로운 기준을 도입하기로 했다. 캘거리에서 열린 이틀간의 회의 끝에 지난 2일 공개된 보고서에 의하면, 앨버타 11명의 경찰 서장들은 사망자의 프라이버시권과 가족의 권리, 그리고 시민들의 알 권리 ..
신문발행일: 2017-08-11
UCP 당대표 후보 케니, “교과 과정 개편 우려”
보수통합신당 UCP 당대표 후보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 사회과목의 교과과정 초안에 대해 발언한 것에 교육부 장관이 “완전한 헛소리”라고 강하게 비난하는 가운데에도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있다. 케니는 자신의 공약 발표 자리에서 개편된 사회 교과과정..
신문발행일: 2017-08-11
전국적 출산 감소 추세, 캘거리는 반대
캘거리는 출산이 감소하는 전국적 추세와 반대로 아이를 많이 낳고 있는 지역인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2일 공개된 인구조사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으로는 지난 5년간 커플이 자녀를 낳고 가족을 이루는 것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으나, 캘거리의 출산율은 줄어..
신문발행일: 2017-08-11
총격 사망 스탬피더스 선수 재판 그레이 컵 후로 연기
지난 2016년 발생한 캘거리 풋볼팀 스탬피더스의 선수 마일런 힉스 살인사건에 대한 재판이 1주일 뒤로 미뤄졌다. 스탬피더스가 2018년 그레이 컵에 진출하게 된다면 경기 일정과 재판 날짜가 겹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사 톰 스파크는 지난 4일, 판..
신문발행일: 2017-08-11
버단트 크릭 산불, 13,500 헥타르 태웠다
쿠트네이 국립공원 버단트 크릭 산불이 강한 바람으로 93번 고속도로와 가깝게 번지며 도로의 서쪽에서 바람을 타고 오는 불덩이로 인한 산불이 곳곳에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산불은 BC와 앨버타주의 경계선을 넘지 않고 BC주에 머물고 있는 상황..
신문발행일: 2017-08-11
체이싱 썸머 뮤직 페스티벌, 15명 병원 이송
지난 5일과 6일에 캘거리 맥스 벨 센터에서 진행된 체이싱 썸머 페스티벌(Chasing Summer festival)에서 15명이 약물과 음주로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캘거리 응급 구조대인 EMS 대변인 스튜어트 브리도는 이들 중 오피오이드제 복용..
신문발행일: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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