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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공항에 총격범” 장난전화에 승객 대피 소동
지난 16일 저녁 캘거리 국제공항에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와 공항 내의 승객들이 대피하고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그러나 결국 이는 누군가의 장난 전화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경찰 브루스 브라운 경관은 캘거리 911이 사건..
신문발행일: 2017-06-23
연방법원, ‘스프링뱅크 댐 반대측 손 들었다’
캘거리 홍수 예방을 위해 노틀리 주정부, 캘거리 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 추진이 연방법원에 의해 일단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 연방법원은 연방정부 환경부 캐서린 맥케나 장관이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프로젝트의 환경영향 평가를..
신문발행일: 2017-06-16
와일드 로즈, ‘통합신당 추인 앞두고 당내 불협화음’
다음 달 22일 앨버타 보수 통합 신당 승인을 위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투표를 앞두고 와일드 로즈 내부에서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어 통합 보수 신당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정치권에서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상기류는 당대표 제프 캘러웨이가 브라..
신문발행일: 2017-06-16
제이슨 케니, “보수 통합 방해 세력 있어”
오는 7월 22일 와일드 로즈와 보수당 당원들이 각각 앨버타 보수 통합 신당 승인 투표를 앞둔 가운데 제이슨 케니 앨버타 보수당 리더가 NDP지지자들이 와일드 로즈 당원 가입을 통해 통합 반대 투표에 나서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케니 리더..
신문발행일: 2017-06-16
세상에 이런 기구한 운명이? 부인 사망일에 남편마저 교통사고로 사망
2년 전 캘거리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주유하고 도주하던 차량을 잡으려다 치여 숨진 마리암 라시디 씨의 남편 아마드 샬로 씨가 지난 주 금요일 B.C 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져 이들 부부의 기구한 운명에 시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신문발행일: 2017-06-16
연 이은 살인 사건, 캘거리 시민들 불안 가중
최근 캘거리에서 쇼핑몰, 농구 코트, LRT역 등에서 연이어 강력 사건이 발생하며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NW 파노라마 힐 지역의 한 주택에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해 캘거리의 치안..
신문발행일: 2017-06-16
캘거리 NE 부지 용도 변경에 주민들 반발
지난 11일, 캘거리 시청에는 수 백 명의 NE 주민들이 모여 캘거리시가 계획하고 있는 보조 주택 건축에 반대의 뜻을 표시하고 나섰다. 연간 소득이 최대 9만 불의 사람들이 첫 집을 구매할 때 조건에 맞춰 다운페이먼트를 지원하는 캘거리 시 소유의 비..
신문발행일: 2017-06-16
직원의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안전 문제는?
지난해 건설 현장 투입이 계획되어 있던 철공 견습생 조나단 딕슨은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으로 노조의 제지를 받아 근무가 금지됐다. 그리고 비록 철공 노조 Local 720에 의하면 이 상황은 알려진 것보다 더 복잡하긴 하지만, 딕슨의 사례는 늘어나는 캐나..
신문발행일: 2017-06-16
대마초 합법화 앞두고 고용주들 우려 깊어져
대마초 합법화에 관한 패널에 참여한 노동 변호사가 고용주들이 대마초 합법화에 따른 직장 파급효과에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Torys LLP의 대릴 히스 쿠크 (Darryl Hiscock)변호사는 마리화나 합법화의 영향에 대해 "전국에 많은 고용주들은..
신문발행일: 2017-06-16
주정부, 캘거리 인젝션 사이트 설치 확인
주정부 보건부 브랜디 페인 부장관이 캘거리 인젝션 사이트 설치를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페인 부장관은 “향후 수 개월 내에 캘거리에 안전한 인젝션 사이트가 설치될 것으로 안다. 펜타닐 약물 남용 사망이 급증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
신문발행일: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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