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캐나다 쇼핑 몰 미국보다 건강하다
백화점 보다는 쇼핑몰이 추세라서 문을 닫는 백화점이 속출화고 폐쇄가 보류 된 백화점도 있지만 쇼핑 몰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갖는 전문가들은 캐나다 쇼핑 몰이 미국에 비해 밝아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캐나다의 소매위원회 (R..
신문발행일: 2017-01-20
캘거리 다운타운, 부활 가능할까 - 공실률 30%, 업계 다양성 이뤄져야
캘거리 다운타운의 증가하고 있는 사무실 공실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 다운타운 지역 Ward 7의 시의원 드류 파렐은 “아마도 캘거리 전체 수익의 절반은 다운타운에서 발생하고 있을 것”이라면서, “다운타운이 힘든 상황에 빠지면..
신문발행일: 2017-01-20
포트 맥 산불, ‘경제적 피해 규모, 100억 달러 육박’
지난 해 5월 포트 맥을 덮친 최악의 산불,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최종 집계된 포트 맥 산불의 직, 간접적 경제적 충격은 무려 1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피해 빌딩 ..
신문발행일: 2017-01-20
떨고 있는 캐나다 오일패치- 트럼프 행정부 캐나다 원유에 국경세 부과 방침
곧 임기를 시작할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으로 수출되는 캐나다 원유에 대해 국경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점쳐져 캐나다 원유업계에 숙제를 던져 주었다. 국경세가 부과된다면 미국 정유회사는 캐나다 원유나 가스를 더 비싸게 구입해야 한다. 그래서 잠재적 파급효..
신문발행일: 2017-01-20
IMF, 2017년과 2018년에 캐나다 경제 ‘성장’ - 미국 정권 변화 여파 ..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캐나다는 전년도에 비해 2017년과 2018년에 경제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 도널드 정부가 전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이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에 섣불리 장담하기는 힘들다고 전했다. IMF는 2016년 캐나..
신문발행일: 2017-01-20
비즈니스 소비, 늘어날 전망 - 전년도에 비해 보다 투자 높아질 것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앨버타의 중소 비즈니스들은 2017년에 캐나다에 어느 지역보다도 소비를 빠르게 늘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Business Development Bank of Canad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에 있는 직원 500명 이하 규모의 회사들은 ..
신문발행일: 2017-01-20
새해 재정 계획, 돌고 도는 빚을 없애자 - 신용카드 해지나 발란스를 남겨두는 것..
전문가들은 캐나다 국민들이 예산을 만들고 검토를 두세 번 하더라도 연말 시즌에는 여전히 지출이 예산을 넘어서고 있고, 새해를 더 늘어난 빚과 함께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캐나다 국민들은 약 600불을 연말 쇼핑 예산으로 잡지만, 대부분의 ..
신문발행일: 2017-01-20
캐나다 오피스 공실률, 여전히 상향세 - 국제적 불확실성, 공실률 상승에도 오피..
최근 한 보고서는 캐나다 오피스 시장은 지나치게 많은 공급과 현저히 적은 수요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안에 상황이 나아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본적인 요소들이 약해지는 시장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기업인 에이비슨 영은 캐나다는 국제적인 불확실..
신문발행일: 2017-01-20
캐나다 주택 시장 조정 위험 증가 - CIBC, Genworth, Home Capital 하향 ..
캐나다 주택 시장 조정에 대한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주택 가격은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기 위해 30%나 그 이상 하락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맥쿼리 캐피탈이 보고서를 통해 경고하고 나섰다. 보고서를 작성한 분석가 제이슨 딜로듀와 데이비드 도일은 C..
신문발행일: 2017-01-20
캘거리 부동산 시장 올해는 균형 찾나, 연말에 이르러 수요-공급 격차 줄어들 것
캘거리 부동산 연합(CREB)에서 2017년 캘거리의 주택 매매는 예년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이나, 연말에 이르러 수요와 공급 격차가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CREB의 경제학자 앤-마리 루리는 “지금까지는 분명 구매자에게 유리한 시장이었다”면서, “우리는 캘거리 부동..
신문발행일: 2017-01-20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캘거리 시민들, “최악의 인종차별 ..
  트럼프 미 대통령, ‘키스톤 프로젝..
  익스프레스 엔트리 점수 계속 낮아져..
  트뤼도 총리, “오일샌드 폐지 발언..
  캔모어, 투자가들의 신흥 타겟되나 ..
  미국 여행금지 조치, 학생들 피해 ..
  앨버타, 경제 회복 이미 시작 됐나
  트럼프 반 이민명령 캐나다 첨단기술..
  RRSP(은퇴연금) 시기가 돌아왔다..
  이진희 셰프, 국내 요리 경연서 금..
  영주권자인데 캐나다 내 범죄행위로 ..
  캘거리 비상재정안정기금, 바닥 드러..
댓글 달린 뉴스
  마음을 지킬 수 있는 핵심은 건강.. +1
  앨버타주에도 원조 교제가? _경제.. +1
  종교 칼럼을 시작하면서 _ [최성철.. +1
  업소 탐방) 캘거리 재능교육 +1
  재능교육, 교육 시스템 및 진학 .. +1
  캘거리 시민들, “최악의 인종차별..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