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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르디에 항공 최악 상황 모면, 자구노력에 더해 유리한 환경 맞아
퀘벡에 본사를 둔 봉바르디에(Bombardier) 항공이 최악의 상태를 벗어나 2017년에는 지출이 줄고 수입,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회사 최고위층이 지난 목요일 뉴욕에서 투자가들에게 설명했다. 봉바르디에는 회사 경영위기가 심화되자 작년 초 알랑 벨마(A..
신문발행일: 2016-12-23
파이프라인 기업들, 캐나다의 M&A 활성화
캐나다 기업들이 연관된 인수 및 합병이 파이프라인 기업들의 활동에 힘입어 2016년에 지난 9년 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부채를 포함해 미화 428억 불 가치의 블록버스터급 합병인 엔브리지와 스펙트라 에너지의 합병은 12월 18일까지 기록된 캐나다 에너지 업계의 ..
신문발행일: 2016-12-23
내년 한해 앨버타의 일자리 회복 어렵다, 일자리 창출 없는 경제적 성장의 ‘모순..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일자리 회복은 앨버타, 그리고 캘거리가 넘어야 할 가장 어려운 장애물일지도 모른다. 앨버타 전역에 걸쳐 지난 2년간의 경제적 혼란이 사그라들고 있는 희망적 요소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사라진 일자리들이 다시 회복될 것이라는 명백한 지표들은 어디에도 찾아볼..
신문발행일: 2016-12-23
Koch 사 오일샌드 승인 취소 요청, 탄소세 때문?
Koch 오일샌드 오퍼레이팅 사의 무스카 프로젝트 승인 취소 요청이 정부 규제 불확실성이 원인으로 알려지면서 와일드 로즈는 “탄소세로 인한 투자 취소 사례로 향후 유사한 사태가 이어질 것”이라며 NDP 주정부를 압박했다. 와일드 로즈 돈 맥킨타이어 의원은 “탄소세로 투자 신뢰도가 심각한..
신문발행일: 2016-12-23
노틀리 주수상, “탄소세 반대는 과도한 부풀리기”
지난 주 금요일 언론 인터뷰에서 노틀리 주수상은 “탄소세 반대를 외치는 시민들의 주장은 일부 정당하다. 그러나, 기후변화플랜은 앨버타의 미래를 위해 양보할 수 없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탄소세 시행 발표 이후 시행된 각종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시민..
신문발행일: 2016-12-23
탄소세 시행 온실 재배 및 운송 등 난방, 연료 사용 업체 직격탄
앨버타 탄소세 시행이 코 앞으로 다가 오면서 각 비즈니스 부문마다 탄소세가 얼마나 많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인지 파악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톤 당 20달러의 탄소세로 인해 업체들은 연료 비용 증가로 인해 생산 원가 상승과 제..
신문발행일: 2016-12-23
노틀리 주수상, “각 주별 탄소세 차이, 점점 더 좁혀 질 것”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주 의사당에서는 노틀리 주수상은 2016년 연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날 가장 큰 관심사는 코 앞으로 다가 온 탄소세 시행과 관련된 우려였다. 노틀리 주수상은 앨버타 탄소세가 지난 주 합의된 연방 탄소세 제도에 비해 불공평..
신문발행일: 2016-12-23
새로운 규제로 대출산업 변한다...소액 단기대출 상품 없어져
NDP 정부가 도입했던 새로운 규제가 앨버타의 페이데이 론 산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고 지난 주 수요일, 규제를 비판했던 사람들과 지지했던 사람들 모두 인정했다. 노틀리 정부는 지난 봄 “약탈적 대출”이라 불렸던 산업을 겨냥해 페이데이 대출업자들이 100불당 23불을 부과했던 것을..
신문발행일: 2016-12-16
주정부, “내년 경제 희망적”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침체의 늪에 빠진 앨버타에 지난 수 주일 동안 상당히 희망적인 뉴스가 들려 왔다. 그 중 하나는 오펙의 생산량 감축 합의로 국제 유가가 50달러 선을 돌파한 것이며 두 번째는 트랜스마운틴과 라인 3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신문발행일: 2016-12-16
국제 유가 급등에 미소 짓는 재무장관
오펙의 석유 생산량 감축 결정에 이어 러시아를 주축으로 한 비오펙 국가의 동참 결정에 국제 유가가 단숨에 50달러를 돌파하며 1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내년 1월 선물 원유 가격이 54달러 선까지 오르면서 심각한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앨..
신문발행일: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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