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해외인력채용 신청(E-LMO) 거부사례 늘고 있다
#1.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캘거리교민 P씨는 한국에 사는 친척을 종업원으로 채용하기 위해 지난달 서비스캐나다에 E-LMO를 신청했다가 거절당했다. 풀타임 직원이 한명도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 P씨의 식당에는 평소 파트타임만 3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대행을 맡았던 이주공사에 항의해 봤지..
신문발행일: 2008-03-07
의사통로 막힌 加 대사관, 민원인 불만에 ‘팔장’만
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일방통행 식 의사전달 시스템이 대사관 민원인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대사관에 문의를 하고 싶어도 여권분실과 사법사건 등의 비상상황이 아니면 전화를 이용할 수 없으며 대사관 인터넷 홈페이지에 들어가 문의절차를 밟거나 팩스를 이용해야 한다. 게다가 문의가 잦은 이민업..
신문발행일: 2008-02-22
이민대기시간 나라별로 편차 심하다
이민신청자들의 심사대기시간이 지난 2004년 이후 20% 이상 늘어났으며, 지역별 편차도 더 심해졌다는 지적이 나왔다.연방자유당의 짐 케리지아니 의원은 9일 정보자유법에 의거, 연방이민성으로부터 입수한 자료를 근거로 "어느 나라에서 이민을 신청하느냐에 따라 대기시간이 최고 23배나 차..
신문발행일: 2008-02-15
캐나다 이민신청서류, 서울에서 접수하면 빨라
캐나다정부에 신청하는 각종 이민서류를 서울 주한캐나다대사관을 통해 신청할 경우 다른 지역보다 서류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이 적게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2일 연방 이민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비자사무소의 경우 영주권 신청을 비롯해 기술이민과 사업이민을 위해 신청한 서류의 ..
신문발행일: 2008-02-15
취업대가 수수료 받은 앨버타 인력알선업체 ‘영업정지’
해외취업 희망자에게 직장을 구해준다며 돈을 받아 챙긴 무면허 인력알선업체가 앨버타 주정부로부터 영업금지조치를 당했다.서비스캐나다는 16일 인력알선업체인 WorldWide Workforce of Woodbridge사의 대표 루핀더 싱씨와 종업원들 앞으로 영업행위금지 명령서를 발급하면서 지난해 앨버타 취업을 위..
신문발행일: 2008-01-18
용접공,건축현장인부 등 앨버타취업 한달내 가능
한국 근로자들의 관심이 많은 건설, 용접, 운전분야의 앨버타 취업이 신청 후 한달내 가능할 정도로 빨라진다. 몽테 솔베그 연방인력자원부장관은 14일 “앨버타와 BC주 고용주의 신속한 해외인력 확보를 위해 E-LMO 프로그램 해당 직종을 33개까지 늘리게 됐다”며 “이들 업종은 고용주들..
신문발행일: 2008-01-18
새해부터 한국 호적제도 폐지로 이민서류 변경
한국에서 호적제도가 폐지되고 가족관계등록제가 새로 시행됨에 따라 캐나다 대사관에 제출해야 할 이민 및 비이민 서류가 변경됐다. 주한캐나다대사관은 올 1월1일부터 시행되는 가족관계등록제에 따라 이민 신청서 제출시 필요한 서류가 변경됐다고 3일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했다. 우선 이민 ..
신문발행일: 2008-01-11
하퍼 총리 “이민자정책 문제 없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연방총리는 ‘주류사회의 가치관’을 거부하는 일부 신규 이민자들로 인해 사회적 위기가 조장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이민자들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부작용이 노출되고 있으나 정부의 이민자 정책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26일 캐나다 통신(CP) 보도에 따..
신문발행일: 2007-12-28
캘거리 이민자 최근 6년내 57,940명
캘거리에 정착한 이민자가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총 5만7천940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4일 발표된 센서스 통계에 따르면 캘거리는 외국에서 출생한 사람이 가장 많이 정착하는 도시중의 하나로 나타났다. 지난해말 현재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이민자수는 25만2천765명으로 2001년..
신문발행일: 2007-12-07
주정부 해외근로자 지원프로그램 문제 있다
앨버타 인력부족이 심화되면서 해외근로자의 유입이 크게 늘고 있지만 이들의 상당수는 취업알선업체에 피해를 입거나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취업비자로 1~2년간 일하는 이들 임시 해외근로자들은 고용주에 의해 부과된 과도한 집세에 힘겨워하고 있으며 해고통보없이 어느..
신문발행일: 2007-12-07
31 32 33 34 35
 
최근 인기기사
  서비스 캐나다 TFWP 불시감사
  캐나다 인구 증가와 이민 - 최..
  앨버타 음주 및 약물 복용 운전..
  모기지 규제 강화, 단독 주택 .. +2
  애비데일 총격사건 영상 배포에 .. +2
  캘거리 시민들, “연방정부는 뭐..
  Korean Food Market _ 캘거리..
  앨버타, “올림픽 유치 신청에 ..
  캘거리에 학교 3개 더 늘어난다
  레드디어 한인장로교회 부활절 예..
  연방 이민부 초청장 발행
  노틀리 주정부, 2023년 균형..
댓글 달린 뉴스
  모기지 규제 강화, 단독 주택 판.. +2
  애비데일 총격사건 영상 배포에 시.. +2
  칸타빌레 음악학원 제 9회 비전 .. +1
  만나봅시다) 캐나다 동물질병 전문.. +4
  만나봅시다) 신경외과 최석근 교수.. +1
  노르딕 스파, 카나나스키서 드디어..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