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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직업의 세계(17) - Doctor _ 한우드 이민칼럼 (159)
“Welcome to the best job in the world!” 몇해 전 들었던 캐나다의 어느 의대 입학식 환영사 첫마디 였습니다.“변호사는 실업자가 있어도 의사는 실업자가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런 세간의 평가는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부모들로 하여금 당연..
신문발행일: 2016-10-28
주정부 이민 – 비씨주 _한우드 이민칼럼 (8)
예정대로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 소개를 계속하고자 하며, 이번 주에는 앨버타주에 이어 비씨주를 소개하겠습니다.모든 분들이 잘 알고 있듯이, British Columbia주는 캐나다의 서쪽 관문입니다. 중국, 일본, 한국, 인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과의 무역과 교통량이 확대됨과 더불어 캐나다내에서..
신문발행일: 2012-06-01
주정부 이민 – 사스카츄완주_한우드 이민 칼럼 (9)
이번 주에는 이웃한 사스카츄완주의 주정부이민 (SINP: Saskatchewan Immigrant Nominee Program)을 소개하겠습니다.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가들의 불황과 무관하게 사스카츄완주는 현재 최대의 경기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주수상까지 나선 프로젝트로, 280명의 아일랜드 숙련직 근로자..
신문발행일: 2012-06-08
속성LMO (A-LMO) _한우드 이민칼럼 (7)
지난 4월25일 발표된 “속성LMO” (Accelerated LMO 또는 A-LMO)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의 취업비자와 관련 이민절차의 시작이LMO인 점에서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A-LMO의 내..
신문발행일: 2012-05-25
주정부 이민 – 매니토바주_한우드 이민 칼럼 (10)
이번 주는 매니토바 주정부이민 (MPNP: Manitoba Provincial Nominee Program)을 소개하겠습니다.필자는 매니토바주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약 10년전 가족과 함께 정착한 캐나다에서의 고향과 같은 곳이니까요. 매니토바주의 자동차 번호판에는 “Friendly Manitoba” 말이 쓰여 ..
신문발행일: 2012-06-15
주정부 이민 – 사업이민자의 거주의무 논란 _한우드 이민칼럼 (6)
각주별 프로그램 내용을 몇가지 더 다루어 보기 전에 이번주에는 주정부 이민에 있어서의 거주의무 논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얼마전 퀘벡 주정부가 이웃 온타리오주로 이주한 퀘벡사업이민자들에 대해 영주권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연방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RCMP등의 협조를 받아 이주자들의 행..
신문발행일: 2012-05-18
최근 이민법 관련 변경 사항 총정리 _한우드 이민칼럼 (5)
(지난 주에 이어 이번에도 각주의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민 관련 중요한 정책들이 발표되었고, 각 프로그램에도 큰 변화가 예고되어 있어서, 본래 계획을 다음으로 미루고 변경 사항들을 총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최근 몇개월간은 캐나..
신문발행일: 2012-05-11
주정부 이민 – 온타리오주_한우드 이민 칼럼 (11)
이번 주는 온타리오 주정부이민 (OPNP: Ontario Provincial Nominee Program)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캐나다 이민자의 50%는 온타리오주에 정착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민 초기는 다른 주에 정착하더라도 자녀들의 학업, 사업 등을 이유로 수년후에는 결국 온타리오로 이주하는 경향이..
신문발행일: 2012-06-22
주정부 이민 - 앨버타 _한우드 이민칼럼 (4)
지난 주에는 주정부 이민의 개요를 살펴보았고, 앞으로 몇주간은 각주별 프로그램의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앨버타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먼저 몇가지 사례를 보겠습니다.(사례1 – 비숙련직)A는 앨버타의 한 음식점에서 약6개월간 K..
신문발행일: 2012-05-04
주정부 이민 – 뉴브런스윅주_한우드 이민 칼럼 (12)
이번 주는 뉴브런스윅 주정부이민 (NBPNP - New Brunswick Provincial Nominee Program)을 소개하고자 합니다.뉴브런스윅는 온타리오와 퀘백, 노바스코샤주에 둘러쌓여 있는 캐나다 동쪽 끝의 작은 주입니다. 연방성립 당시 탄생한 대서양 3개주 중 하나로 오랜 역사를 지녔음에도 다른 ..
신문발행일: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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