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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민의 세상읽기 _ 3월 7일자
앨버타의 주의원선거가 3일 치뤄졌다. 투표 하루 전까지만해도 절반에 가까운 45%의 유권자가 마땅한 후보를 정하지 못해 보수당과 자유당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됐으나 결과는 보수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전체 72석을 보수당이 차지했고 자유당은 고작 9석에 그쳤다. 득표율은 보수당이 절반이..
신문발행일: 2008-03-07
안영민의 세상읽기 _ 2월 29일자
북한을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길거리마다 내걸려있는 반미구호들을 기억한다. 어느 쪽으로 시선을 돌려도 눈에 띌 정도로 플랭카드의 숫자가 많고 표현이 도발적이며 적나라해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된다. 평양 시내 뿐 아니다. 금강산 산골에도 묘향산이나 개성을 가는 도로변에도 어김없이 붉은 색..
신문발행일: 2008-02-29
안영민의 세상읽기 _ 2월 22일자
매주 신문을 낼 때마다 가장 고민하는 것은 1면 머릿기사다. 독자의 시선이 가장 먼저 꽂히는 것이 머릿기사이기 때문이다. 독자와의 첫 대면이란 점에서 늘 맞선보듯 설레임이 많다. 첫인상이 중요한 만큼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을만한 뉴스를 염두에 두지만 교민신문이라는 신문특성상 그에 걸맞는..
신문발행일: 2008-02-22
안영민의 세상읽기 _ 2월 15일자
대한민국의 국보1호를 잃었다.지난 10일 서울 시청 앞에 있는 국보1호 남대문(숭례문)이 화재로 붕괴됐다. 서울에 남아있는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이날 저녁 화재가 발생해 결국 지붕이 무너지면서 완전 붕괴됐다. 화재 당시 문화재 규정을 놓고 문화재청과 협의하다 진압 시기를 놓..
신문발행일: 2008-02-15
안영민의 세상읽기 _ 2월 8일자
2년 전 여름에 캘거리 교민사회에서 문제가 됐던 이민알선 피해에 관한 기사를 쓴 적이 있었는데 업체는 다르지만 요즘도 비슷한 피해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다. 본지에 알선업체로부터 피해를 입은 한국 근로자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고 이들 중 일부는 법적인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몇 ..
신문발행일: 2008-02-08
안영민의 세상읽기 _ 2월 1일자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혹한으로 캘거리는 모든 것이 얼어붙은 듯 싶었다. 시동이 꺼져 길거리에 방치된 차, 거북이걸음을 걷는 전철, 텅빈 거리만큼이나 휑한 쇼핑몰. 캘거리는 동력(動力)이 갑자기 꺼져버려 멈춰버린 시계를 보는 것 같았다.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기온이 수요일인 30일까..
신문발행일: 2008-02-01
나의 사회성과 인격은 올바르게 형성되어 있는가? _발행인 컬럼
몇 일전 모 인터넷 신문에서 ‘어린이 집(Day Care) '한 겨울 알몸 체벌' 충격’이란 기사를 보았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어린이 집에서 어린이들을 발가벗겨 문 밖에 세워놓은 '알몸 체벌'을 가했다는 내용이다. (사진은 당시 기사의 일..
신문발행일: 2008-02-01
안영민의 세상읽기 _ 1월 25일자
본보 머릿기사로도 보도했듯 급증하는 캘거리의 사회범죄가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제는 아침뉴스에서 심각한 사건사고 기사를 접하는 일이 익숙해졌다. 지난 금요일 캘거리 SE 그레이스 침례교회 앞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필리핀 여성의 살인사건이 한주내내 화제가 됐다. 그녀의 힘든 이민..
신문발행일: 2008-01-25
안영민의 세상읽기 _ 1월 18일자
지난 주말에 트랜스-캐나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이 줄곧 화제다. 지나가다 남을 도와주려다 봉변을 당하는 예는 사실 한국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캐나다에서는 보기 힘든 광경이어서 한 주내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사건은 자정을 넘긴 시간 캘거리 동쪽 약 150Km지점에서 발생했다..
신문발행일: 2008-01-18
안영민의 세상읽기 _ 1월 11일자
캐나다 전국적으로 부동산 평가자료가 발표돼 한 주내내 관심을 모았다. 캘거리도 지난 4일 2008년 부동산 감정평가(assessment) 서류가 각 가정에 일제히 발송됐다. 이는 2007년 7월1일 현재 부동산시세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지난 한해동안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평가를 통해 ..
신문발행일: 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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