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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보수 세력의 대반전, 정치적 흥행 성공? NDP 에 내 준 민심 돌릴 수 ..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의 전격적인 보수통합 신당 수용이 나오면서 앨버타 보수 세력은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2019년 차기 총선의 승패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둘로 나뉘어 앨버타 보수 세력을 ..
신문발행일: 2017-02-03
앨버타 보수, 대통합의 문 열었다. - 브라이언 진 리더, 통합 보수 신당 전격 ..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보수 세력 대통합의 길이 열렸다.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리더가 그 동안 주장해 온 와일드 로즈만의 새로운 보수 세력 끌어 안기 전략을 포기하고 전격적으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 가능성을 인정하고 나섰다. 브라이언 진..
신문발행일: 2017-02-03
완전한 부활까지 갈 길 먼 키스톤 프로젝트- 지역 주민, 환경단체의 강력한 저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으로 되 살아 난 트랜스 캐나다의 키스톤 파이프라인의 앞 날이 탄탄대로 만은 아닐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키스톤이 넘어 야 할 가장 큰 산으로 환경문제로 인한 해당 지역 미 국민들의 거센 저항과 ..
신문발행일: 2017-02-03
캘거리 비상재정안정기금, 바닥 드러나나? - 캘거리 시, “더 이상 사용하면 안돼..
지난 2015년 말 5억 4천만 달러에 육박했던 캘거리 시 비상재정안정기금, 이른바 ‘Rainy Day Fund’가 국제 유가 폭락 이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이미 절반 가까이 사용하고 남은 재원이 2억 7천 만 달러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
신문발행일: 2017-02-03
직장 내 따돌림, 캘거리 여경찰 공개 사직 - “우려 표시이후 응징과 보복 두려운..
한 베테랑 여자 경찰이 지난 21일 캘거리 경찰 위원회와 직장 내 따돌림과 괴롭힘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사직했다. 이날 젠 와드는 성명서를 통해 “직장에서 나는 따돌림과 성추행을 당하고, 평가 절하됐다”면서, “이에 대한 스트레스는 나..
신문발행일: 2017-02-03
캘거리, 이웃간 분쟁 급증한다는데? 실직자 창업 러시, 홈 비즈니스 때문에 갈등 ..
최근 실직자들이 재취업에 난항을 겪으면서 창업 러시에 뛰어 들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지난 해 캘거리 시에 접수된 이웃간 분쟁 불만 접수 건수 또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캘거리 시에 접수된 불만 사항으로 비즈니스 관련이 78%, Bylaw위반 관련 신고 건..
신문발행일: 2017-01-27
캘거리, ‘여성 행진의 날, 전례 없는 대규모 인파’ - 반 트럼프 및 성차별 항..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여성 차별에 반대하고 여성 인권 향상을 주장하는 ‘Women’s March’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지난 주 토요일 무려 4천 여 명이 참석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신문발행일: 2017-01-27
미국 TPP 탈퇴, 캐나다 농업계 걱정 반 기대 반 - 각국과 양자 협상 통한 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탈퇴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캐나다의 농업계에서는 실망과 함께 각국과 새롭게 맺어질 수 있는 무역 협정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하고 나섰다.트럼프는 선거 공약으로 미국과 캐나다, 일본, 호주 등 12개국이 참여한 TPP 탈퇴를 내..
신문발행일: 2017-01-27
트럼프 미 대통령, ‘키스톤 프로젝트’ 행정명령 서명 - 노틀리 주수상, “갈 ..
미국 신 행정부의 강력한 보호무역주의 정책 추진으로 인해 캐나다 경제 전반에 걸쳐 우려가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화요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키스톤 파이프라인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
신문발행일: 2017-01-27
트뤼도 총리, “오일샌드 폐지 발언은 말 실수”- 앨버타 공분 불러 온 발언 유감..
지난 월, 화요일 캘거리에서 연방정부 내각 연찬회 일정을 마친 트뤼도 총리가 2주전 온타리오 피터보로에서 밝힌 ‘오일샌드 폐지’ 발언에 대해 ‘말 실수’였다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 당시 트뤼도 총리는 파이프라인 승인 배경을 설명..
신문발행일: 20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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