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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계올림픽 유치 경선 타진 위원회, 1월23일 첫번째 업무 보고 한다 ..
2026년 올림픽 유치경선 가능성에 관해 캘거리인들이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37명의 사람들이 유치 경선 타진 위원회에서 그동안 작업해 온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시의회에 제출한 후 몇 주간에 걸쳐 시민들의 의견수렴이 진행될 예..
신문발행일: 2017-01-20
연방정부,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으로 인프라시설 지원 발표
캐나다 건국 150주년 축하사업의 일환으로 연방정부가 지난 화요일, 캘거리의 13개 커뮤니티 시설을 개조하고 확장하는데 27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연방 보훈부 장관이자 캘거리 센터지역 연방 의원인 켄트 허는 빌리지 스퀘어 레저 센터 아레..
신문발행일: 2017-01-20
마약 복용 시설, 캘거리 시민 의견 엇갈려- 펜타닐 위험성 알지만 시설 설립은 찬..
캘거리와 앨버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펜타닐 등의 오피오이드제 과다복용으로 목숨을 잃는 위기에 빠진 가운데, 캘거리 시민들은 관리되는 마약 복용 시설에 대해 엇갈린 의견을 내놓고 있다. 최근 메인스트리트/포스트미디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신문발행일: 2017-01-20
약물 과다 복용 남성, 경찰과 대치 후 체포 - 가족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원에게 ..
지난 12일 아침,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캘거리 응급 구조대원 3명이 약물 과다 복용 남성과 몸싸움을 벌인 뒤 부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EMS의 공공교육 책임자 아담 로리아는 2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으로 이뤄진 구조대원들..
신문발행일: 2017-01-20
인프라 구축 예정보다 늦어져 - 예산집행, 일자리 창출은 언제나?
자유당 정부가 선거공약으로 내놓은 6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구축이 구체적 진전을 보이고 있지 않다. 취임 후 12개월 동안 96억달러 규모의 입찰 계약이 성사되었는데 이는 하퍼 행정부의 마지막 해 입찰 계약 액수의 1/3에 해당하는 수치다. 자유당..
신문발행일: 2017-01-20
하원 윤리 위원회 총리 바하마 휴가 조사 착수, 트뤼도 총리 아가 칸 개인 섬에서..
연말 가족 휴가를 아가 칸 개인 섬에서 보내고 헬기를 사용해 구설수에 오른 트뤼도 총리가 하원 윤리 위원회 조사를 받게 되었다. 메리 다우슨 윤리위원장은 총리의 이번 휴가에 관한 문제가 조사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다.지난 ..
신문발행일: 2017-01-20
정책 대결 사라진 보수당 후보 토론회, 케니 후보 보수세력 통합론에 함몰
지난 주 일요일 에드먼튼에서는 앨버타 보수당 리더 후보들의 직접적인 대면 토론회가 열려 오는 3월 18일 예정인 리더 선출의 전초전을 가졌다. 이 날 후보토론회의 주요 쟁점은 여전히 제이슨 케니 후보의 보수 세력 통합론으로 케니 후보를 제외한 스티브..
신문발행일: 2017-01-20
거침없는 넨시 시장 지지율, 지난 11월 소폭 하락 이후 재 반등
캘거리 넨시 시장의 인기는 흔들림이 없다. 지난 1월 초 메인스트리트와 포츠미디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지난 해 11월 조사 당시 소폭 하락한 지지율이 다시 반등하며 65%의 지지율을 획득해 올 10월 예정된 캘거리 시장 3선 가도에 거침..
신문발행일: 2017-01-20
앨버타 정치권, 총리 발언 대응 수위 온도차이?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앨버..
트뤼도 연방총리의 오일샌드 폐지 발언이 앨버타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는 와중에 앨버타 정치권의 여야 반응이 다소 차이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리더는 “앨버타에 대한 직접적 공격”이라며 분노했으며 보수당 릭 맥카이버 리더는..
신문발행일: 2017-01-20
트뤼도 총리 “오일샌드 폐지” 발언에 앨버타 분노 - “화석연료 의존 막 내려야 ..
지난 주 금요일 트뤼도 연방총리가 온타리오 피터보로에서 가진 타운 홀 미팅에서 밝힌 오일샌드 폐지 발언이 앨버타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트뤼도 총리는 “촛불을 꺼야 할 때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앨버타 오일샌드의 점진적인 폐지를 논의할 때..
신문발행일: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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