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선거법 개정안, 투표 자격 놓고 여야 격돌
NDP, “투표 시 앨버타 거주 입증해야 ” NDP가 발의한 선거법 개정안, Bill 32에서 투표를 위한 6개월 의무 거주 기간 규정이 삭제된 것을 놓고 여야가 대립하고 있다.UCP는 “NDP의 선거법 개정안에 따르면 누구나 앨버타 주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부터 투표 자격이 부여된다”..
신문발행일: 2017-12-15
캘거리 경찰, 미해결 성폭행 사건 관련 시범 프로젝트 참여
캘거리 경찰이 캐나다 법 집행 기관 역사상 전례를 찾아 보기 어려운 새로운 시도에 참여한다. 내년에 시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미해결, 미보고 성폭행 사건 파일에 대해 제3의 독립 기구에 리뷰를 맡기게 된다. 캘거리 성폭행 미제 사건 리뷰 패널로 참여하는 사라 맥도날드 정신과 의사는 “..
신문발행일: 2017-12-15
쿠츠 국경 넘다 적발된 마약 수송
지난 주말 미국에서 쿠츠 국경을 넘어 앨버타로 코카인 100Kg을 들여 오던 트럭이 국경수비대의 수색에 의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CBSA는 코카인을 마이크로 웨이브와 매트리스에 은닉해 반입하려는 두 명을 체포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신문발행일: 2017-12-15
캘거리 시 손들어 준 법원, “ 미드필드 폐쇄 권한 있어”
지난 주 목요일 법원이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폐쇄와 주민들 강제 이주에 대한 캘거리 시의 정당한 권한을 인정하면서 미드필드 주민들은 마지막 희망마저 잃고 길거리로 내몰리게 되었다. QB 콜린 케니 판사는 “캘거리 시가 모바일 파크의 폐쇄를 위해..
신문발행일: 2017-12-15
NEB, “버나비 시 조례, 트랜스마운틴에 적용 못해”
지난 주 목요일 국가 에너지 보드 (NEB)가 B.C주 버나비 시의 행정 허가 지연으로 교착에 빠진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에 대해 버나비 시의 조례로 국가 프로젝트를 지연시킬 수 없다는 결정을 내리면서 사업 진척에 파란불이 커졌다. NEB의 결정에..
신문발행일: 2017-12-15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 약사가 불법 약물 밀매
캘거리의 한 여성 약사가 오코톡스 약국에서 무려 3만 3천 정에 이르는 마취약을 빼돌리고 가짜 환자에 가짜 처방전을 만들어 불법으로 약물을 수취한 혐의로 경찰에 의해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기소 내용에 따르면 이 약사가 마취제를 빼돌린 것이..
신문발행일: 2017-12-15
주정부, ‘오일가스 회사 CEO 책임 강화 조치’ 추진
세금 미납, 법 위반 전력 확인 시 개발 면허 발급 거부앨버타의 버려진 유정의 수가 급증하면서 이를 막기 위해 주정부가 오일, 가스 회사의 CEO들에 대한 책임 강화 조치를 추진하고 나섰다. 지난 주 수요일 AER (Alberta Energy Regulator)은 오일, 가스 회사의 CEO에 대한 배..
신문발행일: 2017-12-15
주정부 탄소세 강화 조치에 오일샌드 반응은?
필립스 장관, “기후변화플랜, 미래 기업 경쟁력 제고 뒷받침”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기존보다 한층 더 강화된 탄소세 부과 계획을 발표하면서 온실가스 최대 배출 업계인 오일샌드 에너지 기업들이 향후 기업 경쟁력 상실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신문발행일: 2017-12-15
켄싱턴 매너 주민들, 언제 집으로 돌아 가나?
지난 11월 23일 빌딩 구조 결함 문제가 발견되어 긴급 대피에 나섰던 NW 10St의 켄싱턴 매너 아파트 주민들이 지난 주 수요일부터 필요한 가재도구를 챙기기 위해 일시적 귀가를 허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 측은 빌딩 안전 진단을 통해 ..
신문발행일: 2017-12-15
한 겨울 초여름 날씨로 골프 즐겨
지난 주 토요일 영상 15도로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캘거리인들에게 한겨울에 초여름 날씨를 선사했는데 이 따뜻한 기온은 이번 주말까지 유지되다가 다음 주중부터 추워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12월 21일~23일 사이 눈도 2센티미터 정도 내릴 것으..
신문발행일: 2017-12-15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캘거리 레스토랑 업계, 내년 더..
  캐나다 오일 WCS, 배럴당 3..
  영화 '신과 함께' 1월 5일 .. +2
  앨버타, 하루에 $25 데이케어..
  캘거리 하이킹클럽 송년파티 가져..
  포트 맥 오일샌드 현장 캠프 직..
  올 해부터 각종 공과금 줄줄이 ..
  2018년 식비 지출 늘 것 -..
  앨버타 경제는 회복, 캘거리는 ..
  까다로운 도둑들, 고가의 카메라..
  수도 본관 파열로 시 곳곳 피해..
  2018년, 에드먼튼에서 눈여겨..
댓글 달린 뉴스
  영화 '신과 함께' 1월 5일 앨.. +2
  캘거리 서래사 부처님 오신날 법회.. +1
  이해인수녀님을 만나다_박나리 (캘.. +1
  심재헌 변호사 본지 상대 소송 기.. +9
  손빨래를 하다 _ 박나리 (캘거.. +2
  업소 탐방) 캘거리에 한국식 팥..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