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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닌데 ! _ 운계 박 충선
누구를 위해 누구의 환호 등에 업고푸른 기와집 정원을 거닐게 되었더냐총탄에 얼룩진 가족사의 비애를곪삭이고 울먹이며 지낸 세월이 얼마인데부정과 부패로 함몰하던 공동체 천막당사로 비 바람 맞으며 다시 세웠거늘이게 아닌데무너진 기대와 붕괴된 신뢰에 아파하..
신문발행일: 2016-11-04
유작시) 산굽이 돌아 가는데
잠시 쉬어가는 겨울나무 밑에서 피도 없이 노래하는 가슴 큰 새들을 좀 보아요내 한평생 너무 힘들다 하시지 마요산굽이 길다면 길기도 한 것 산비탈을 돌아가면 힘든 숨을 녹이는 맑은 개울이 흐르고개울 속 죽지 않는 물고기들과 붉은 심장으로 재밌게 놀다가..
신문발행일: 2016-10-28
캐나다 직업의 세계(17) - Doctor _ 한우드 이민칼럼 (159)
“Welcome to the best job in the world!” 몇해 전 들었던 캐나다의 어느 의대 입학식 환영사 첫마디 였습니다.“변호사는 실업자가 있어도 의사는 실업자가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런 세간의 평가는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부모들로 하여금 당연..
신문발행일: 2016-10-28
주정부 이민 – 비씨주 _한우드 이민칼럼 (8)
예정대로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 소개를 계속하고자 하며, 이번 주에는 앨버타주에 이어 비씨주를 소개하겠습니다.모든 분들이 잘 알고 있듯이, British Columbia주는 캐나다의 서쪽 관문입니다. 중국, 일본, 한국, 인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과의 무역과 교통량이 확대됨과 더불어 캐나다내에서..
신문발행일: 2012-06-01
주정부 이민 – 사스카츄완주_한우드 이민 칼럼 (9)
이번 주에는 이웃한 사스카츄완주의 주정부이민 (SINP: Saskatchewan Immigrant Nominee Program)을 소개하겠습니다.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가들의 불황과 무관하게 사스카츄완주는 현재 최대의 경기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주수상까지 나선 프로젝트로, 280명의 아일랜드 숙련직 근로자..
신문발행일: 2012-06-08
속성LMO (A-LMO) _한우드 이민칼럼 (7)
지난 4월25일 발표된 “속성LMO” (Accelerated LMO 또는 A-LMO)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의 취업비자와 관련 이민절차의 시작이LMO인 점에서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A-LMO의 내..
신문발행일: 2012-05-25
주정부 이민 – 매니토바주_한우드 이민 칼럼 (10)
이번 주는 매니토바 주정부이민 (MPNP: Manitoba Provincial Nominee Program)을 소개하겠습니다.필자는 매니토바주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약 10년전 가족과 함께 정착한 캐나다에서의 고향과 같은 곳이니까요. 매니토바주의 자동차 번호판에는 “Friendly Manitoba” 말이 쓰여 ..
신문발행일: 2012-06-15
주정부 이민 – 사업이민자의 거주의무 논란 _한우드 이민칼럼 (6)
각주별 프로그램 내용을 몇가지 더 다루어 보기 전에 이번주에는 주정부 이민에 있어서의 거주의무 논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얼마전 퀘벡 주정부가 이웃 온타리오주로 이주한 퀘벡사업이민자들에 대해 영주권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연방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RCMP등의 협조를 받아 이주자들의 행..
신문발행일: 2012-05-18
최근 이민법 관련 변경 사항 총정리 _한우드 이민칼럼 (5)
(지난 주에 이어 이번에도 각주의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민 관련 중요한 정책들이 발표되었고, 각 프로그램에도 큰 변화가 예고되어 있어서, 본래 계획을 다음으로 미루고 변경 사항들을 총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최근 몇개월간은 캐나..
신문발행일: 2012-05-11
주정부 이민 – 온타리오주_한우드 이민 칼럼 (11)
이번 주는 온타리오 주정부이민 (OPNP: Ontario Provincial Nominee Program)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캐나다 이민자의 50%는 온타리오주에 정착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민 초기는 다른 주에 정착하더라도 자녀들의 학업, 사업 등을 이유로 수년후에는 결국 온타리오로 이주하는 경향이..
신문발행일: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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