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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적자 93억달러로 늘어나… 재무부 관리. 자유당 계획 장기적으로 지속 가..
재무부 월간 재정 보고에 따르면 지난 4월 시작된 2016-2017 회계연도 적자는 93억달러로 집계 되었다. 4 월에서 10 월까지의 기간 동안의 수치는 2015-16 회계 연도에 재무부가 같은 기간 동안보고 한 6 억 달러 흑자에서 비롯된 것이..
신문발행일: 2017-01-06
캐나다 GDP 향후 14년간 2% 성장 예상, 2030년 12대 경제대국으로 퇴보
2016년 기준 캐나다 GDP는 1조5천3백23억달러로 경제규모는 세계 10위인데 2030년에는 12위로 후퇴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영국의 경제연구 단체 CEBR(Centre for Economic and Business Research)는 캐나다 경제성장이 향후 ..
신문발행일: 2017-01-06
드라이월 관세, 새로운 일자리의 기회로? 관세 적용 후 캐나다 내 수요 급증
미국에서 서부 캐나다로 수입되는 드라이월에 대한 덤핑방지관세가 건설업계의 건설 비용을 높였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제조업계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결과를 낳았다. 덤핑에 대한 비판을 하여 관세의 도입을 유도했던 CertainTeed Gypsum Canada는 관세가 ..
신문발행일: 2017-01-06
2017년 에드먼튼 경기?, 상당히 고전할 듯 - EEDC 퍼거슨 대표, “건설 ..
캘거리를 비롯한 앨버타 대부분 지역이 심각한 실업률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2016년 상당히 견조한 경기와 고용현황을 지켜 낸 에드먼튼 경기가 2017년에는 오히려 고전을 면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에드먼튼 경제개발(Edmonton Economic Development Corp) 브래드 퍼거슨 대표는..
신문발행일: 2017-01-06
경기 침체 장기화, 실업자들 ‘절망’ - 경기 회복의 둔화로 수 천명이 어두운 현..
개리 프레이서가 2년 전에 오일 산업에서 일자리를 잃었을 때만 해도 그는 그동안 일 때문에 미뤄두었던 홈 레노베이션 등을 위해 시간을 보냈었다. 하지만, 이것은 재취업을 위해 수많은 지원서를 보내고 거절당하는 것을 반복하며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희..
신문발행일: 2017-01-06
캘거리 부동산, 올해도 회복 어려워 - 12월 매매, 10년 평균보다 15% 감소
캘거리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난해에도 계속 이어졌다. 2016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의 매매 건수는 1,100건으로 최근 10년 동안의 12월 평균보다 15%나 감소하기도 했다. 캘거리 부동산 연합(CREB)에서 발표한 2016년 MLS 매매건수는 ..
신문발행일: 2017-01-06
내년 전국적으로 주택 가격 하락할 듯 - 모기지 규제 강화 탓, 10년 만에 하락..
캐나다 부동산 중개인 협회(CREA)에서 연방 정부의 모기지 규제 강화로 인해 내년에는 전국적 주택 가격 하락이 예측된다고 발표했다. CREA는 지난 15일, 2016년의 전국 주택 판매는 역대 최고이자 전년대비 6.2% 늘어난 536,700건, 평균 판매가 역시 역대 최고가인 $48..
신문발행일: 2016-12-23
캘거리 공시지가 조사 3년마다 이뤄져야
캘거리 시의원 와드 수더랜드가 재산세 과세를 위해 매년 공시지가 조사를 실시하는 대신, 이를 3년에 한번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는 한 보고서에서 캘거리가 국내에서 가장 높은 재산세를 내야하는 도시 중 하나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후이다..
신문발행일: 2016-12-23
트뤼도 총리, “파이프라인 반대, 법 테두리 안에서” “일부 원주민 부족, 반대할..
지난 화요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68억 달러 규모의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승인 이후 B.C주를 처음으로 방문해 파이프라인 승인의 배경과 추진에 대해 설명하며 B.C주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연방정부의 파이프라인 승인 이후 거세게 일고 있는 반대 ..
신문발행일: 2016-12-23
B.C주, 생애 첫 주택구매자 보조금 지원 - 주택 가격 버블 및 가계 부채 악화..
캐나다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시장인 B.C주가 내년 1월 16일부터 ‘생애 첫 주택 구입자 보조금 지원 정책’을 시행하면서 부동산 시장 과열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B.C주정부는 생애 첫 주택구입자에게 주택 가격의 5% 또는 최대 37,500달러까지 지원한다고 ..
신문발행일: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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