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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88%가 집값 걱정 84% 소득 격차 걱정
연방 정부가 자신의 업적에 대해 긍정적 "성적표"를 발표한지 며칠 안되어 캐나다인들은 “성적표”에 대해 후한 평결을 내리지 않았다. 캐나다 경제는 올해 선진국 중에서 크게 성장한 나라 중에 하나지만 트뤼도 정부는 많은 신용을 얻지 못하고 있다.여론조..
신문발행일: 2017-11-24
낮은 비용과 높은 생산, 캐나다 오일 산업의 새로운 진리
캐나다의 중간 사이즈 오일 앤 가스 기업들은 꾸준히 생산량을 올리는 가운데 자본 지출은 줄이는 트렌드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유가가 붕괴된 후 세 번째 해를 맞는 기업들에겐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RBC Capital Markets의 분석가는 중급 ..
신문발행일: 2017-11-17
캘거리 단독 주택 건설, 10월 상승세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현재 캘거리에는 총 385채의 단독 주택들이 건설 중이며 이는 전년도 10월에 비해 50채나 많은 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에어드리, 체스트미어, 코크레인 등의 인근 지역을 포함하여 작성되었다. CM..
신문발행일: 2017-11-17
에드먼튼 시, 내년 재산세 3.6% 인상 추진
에드먼튼 시가 2018년 예산안 편성에서 3.6%의 재산세 인상과 고위 관리직에 대한 임금 동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100여 명의 고위 관리직급에 대한 연봉 동결로 에드먼튼 시는 약 470만 달러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린다 코크레인 시 매니저는 “기본 연..
신문발행일: 2017-11-17
주택건설업체 ‘라이드빌트’, 회사 정리절차 개시
주택건설업체인 ‘ReidBuilt Homes’가 회사 정리 절차에 돌입하면서 하청 업체를 비롯한 700여 채권자들이 자칫 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발을 동동 구르게 되었다. 앨버타 건설 업체 중 상당한 규모를 가진 라이드빌트의 총 채무 규모는..
신문발행일: 2017-11-17
경제 전문가들, 앨버타 부채 해결할 방법 찾아야
앨버타의 재정장관은 앨버타가 캐나다에서 가장 안정된 대차 대조표를 가지고 있고, 2024년까지 예산의 균형을 맞추는 계획을 고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비평가들은 이보다 훨씬 암울한 전망을 하며, NDP 정부가 갈피를 못 잡는 전략으로 부채만 ..
신문발행일: 2017-11-10
캘거리, 앞으로 10년간 꾸준하게 성장할 것
수십 년 동안 캘거리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은 경제의 호황기와 침체기를 거쳐왔고, 시민들은 유가에 따라 변하는 호황기를 즐겼고 침체기를 견뎌냈다. 하지만, 캘거리의 향후 10년간의 전망은 캘거리와 인근 지역이 꾸준하게 나아가는 배와 같이 주택 ..
신문발행일: 2017-11-10
NDP, “콘도 및 아파트, 입주민 연령 차별금지”
노틀리 주정부가 내년 1월 1일 시행을 목표로 콘도, 아파트 등에서 아이들이 있는 가정의 입주를 막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 Human Right Act 개정을 통해 연령 차별을 금지함으로써 일부 성인만을 입주 대상으로 ..
신문발행일: 2017-11-10
캐나다 경제, 35,300개 일자리 늘어나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가 10월에 총 35,30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낸 반면 실업률은 더 많은 젊은 인력들이 일자리 찾기에 나서며 소폭 상승했다고 전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풀타임 포지션은 88,700개가 늘어났고 파트타임 포지션은 53,400..
신문발행일: 2017-11-10
캘거리 기업들, 생산량 급증
지난봄, 외국 기업들이 소유하던 자산들을 수 십억 불의 투자로 매입한 두 개의 캘거리 기반 오일샌드 생산자들은 3 사분기에 큰 생산량 증가를 기록했다. Canadian Natural Resources Ltd.는 3 사분기에 사상 최초로 평균 생산량이 하루 1백만 배럴을..
신문발행일: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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