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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견에 물린 아이 가족, 시 상대로 60만 달러 소송 제기
지난 해 3월 30일 집에서 놀다 경찰견에 물려 심각한 상처를 입은 알리 하산 군의 가족이 캘거리 시와 당시 경찰견을 관리하고 있던 담당 경찰관을 상대로 60만 달러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장에서 가족들은 “당시 오프 중이던 윌..
신문발행일: 2017-03-24
내년 오락용 마리화나 판매 위한 준비 필요하다
앨버타 정부가 내년에 오락용 마리화나 판매를 허가하려면 규제를 두어야만 한다고 캐서린 갠리 법무부 장관이 지난 화요일에 밝혔다. 연방정부가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올해 봄에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사람들이 마리화나를 법을 어기지 않고 피우고 먹을..
신문발행일: 2017-03-24
주정부 성장 예측, 에너지 부문 회복에 기대
노틀리 주정부가 103억 달러의 적자 재정을 운용하면서도 향후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는 것은 에너지 부문의 회복 전망이다. 엄청난 재정적자와 부채 급증에도 불구하고 향후 앨버타 경제 성장과 세수 증대를 기대하는 것은 결국 전통적인 에너지 산업뿐이다...
신문발행일: 2017-03-24
노틀리 주정부, ‘균형재정 달성 의지’ 있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절반 이상, 균형재정 달성 시기 빨라야 정권 출범 이후 세 번째 예산안을 발표한 노틀리 주정부,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108억 달러 적자 재정과 대규모 자본 투자를 기본 골격으로 올 해 경제 정책을 운영키로 하면서 앨버타 시민들..
신문발행일: 2017-03-24
와일드 로즈, “줄이지 않으면 더 큰 위기 봉착”
와일드 로즈가 노틀리 주정부의 예산안 발표에 엄중한 경고를 보냈다. 와일드 로즈는 “의료, 교육, 인프라 부문의 지속적인 투자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지출을 줄이지 않을 경우 미래 앨버타 시민들이 져야 할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 날 것”이라고 밝혔다...
신문발행일: 2017-03-24
앨버타 재정 걸고 주사위 던진 주정부 - 올 해 말 450억 달러, 2019~20..
경기 회복 시 차기 총선 승리 담보“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의 재정을 걸고 도박을 걸고 있다”, 2017~18회계연도 예산안 발표를 두고 많은 경제 전문가들과 일반 시민들이 이해와 우려의 뜻을 교차하며 내놓고 있다. 많은 시민들은 “노틀리 주정부의 경..
신문발행일: 2017-03-24
노틀리 주정부, ‘대규모 투자, 경기 부양 정책’ 지속 추진
올 해 부채 규모 450달러 육박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2017~18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예산안의 핵심은 앨버타 경기 부양을 위한 대규모 투자와 지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103억 달러 적자 재정을 운영하는데 있다. 주정부가 ..
신문발행일: 2017-03-24
연방정부, 앨버타에 의료 지원금 13억 달러 약속
앨버타가 연방정부로부터 13억 달러의 의료 지원금을 약속받았으나, 앨버타 보건부 장관은 이 금액이 부족하다며 실망감을 드러내고 나섰다. 연방정부에서는 앨버타와 퀘백, 그리고 온타리오와 수개월에 걸친 협상 끝에 앞으로 10년에 걸쳐 앨버타의 자택 치료..
신문발행일: 2017-03-17
‘탄소세 리베이트 돌려줘’, 주정부 공문에 분노한 사연
지난 1월 탄소세 시행과 함께 노틀리 주정부가 지급하고 있는 탄소세 리베이트가 엉뚱한 곳에서 문제가 불거졌다. 문제는 탄소세 리베이트 수령 시에는 생존해 있었으나 이후 사망하면서 탄소세 리베이트를 돌려 달라는 공문이 사망자에게 발송되고 있는 상황이 ..
신문발행일: 2017-03-17
급증하는 인종차별, 주정부 대책 마련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최근 북미 전체에 걸쳐 급증하고 있는 인종차별 사건이 앨버타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점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수 개월 동안 캘거리 대학에서는 반 무슬림과 홀로코스트에 의문을 제기하며 유태인들에 대한 반감을 조장하는 포스터가 게시되고 에드먼튼에서..
신문발행일: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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