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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넘은 당원 가입, 보수통합 신당 승인 청신호?
와일드 로즈, 4만 명 가입, 75% 득표 관건 오는 7월 22일 예정된 보수당의 보수 통합 신당 투표에 참가할 수 있는 당원 가입 시한인 지난 주 목요일 자정을 기해 마감되었다. 보수당의 집계 결과 당원에 가입한 사람의 수는 무려 5만 명을 넘긴 ..
신문발행일: 2017-07-21
도대체 무슨 일이? 미궁으로 빠져드는 4중 살인 사건
지난 주 월요일 캘거리 NW의 한 공사현장에서 전소된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3명 외 차량 소유주 또한 캘거리 외곽에서 주검으로 발견되어 캘거리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망자 중 여성 두 명인 글리니스 폭스와 티파티 이어 씨는 모두 ..
신문발행일: 2017-07-21
호프만 부 주수상, “예산 삭감만 하면 경제회복되나?”
정치인으로서는 종종 정제되지 않은 발언으로 자신의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는 성향이 강한 사라 호프만 부 주수상 겸 보건부 장관이 또 다시 야당을 향해 직격탄을 날려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주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내낸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 등 야당의..
신문발행일: 2017-07-21
미군 유족, 오마 카드르 합의금 지급 정지 가처분 신청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한 미군 크리스 스피어 하사의 미망인 타비사 스피어 씨가 캐나다 연방정부의 오마 카드르 합의금에 대해 법원에 지급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면서 오마 카드르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 들고 있다. 오마 카드르의 변호인 네이트 화이틀링 ..
신문발행일: 2017-07-21
캘거리 스탬피드, 성공적으로 마무리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 입장객이 120만 명을 넘어섰다. 행사 기간인 10일 동안 입장한 이들은 지난해보다 10.4% 늘어난 1,214,972명으로, 이는 최근 5년 평균인 120만 명에는 도달했으나, 스탬피드 100주년이었던 2012년에 달성한 기록..
신문발행일: 2017-07-21
BC 주 산불 가까워져 선샤인 빌리지에 보호장비 설치해
강하게 부는 바람으로 옮겨붙을 산불로부터 스키 리조트를 보호하기 위해 보호장비가 선샤인 빌리지에 설치되었다. BC 주의 버던 크릭 산불이 북동부로 옮겨 가면서 데이 랏지와 다른 건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프링쿨러, 호스와 파이프들이 밴프 국립공원의 스..
신문발행일: 2017-07-21
이민자 살기좋은 나라 1위 '스웨덴'
이민자로 살기가 가장 좋은 나라는 스웨덴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반이민 행정명령 등을 발동한 미국은 7위에 그쳤고, 우리나라는 일본, 중국, 러시아보다 뒤쳐진 25위를 기록했다.10일 워싱턴포스트는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가 지난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하..
신문발행일: 2017-07-14
캐나다 국민들, ‘성 중립 신분증 발급’ 찬반 팽팽
최근 앵거스 라이드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들이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성 중립 신분증 발급에 대해 찬반이 팽팽한 의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 중립 신분증을 원하는 사람에게 정부가 이를 발급해도 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
신문발행일: 2017-07-14
민간인 학살한 피의자, 시민권 박탈에 항소
과테말라에서 수류탄과 총, 해머를 사용하여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를 가진 피의자가 자신의 캐나다 시민권을 박탈하려는 캐나다를 대상으로 항소를 했다. 조지 비니시오 소사 오란테스는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기 10여 년 전, 과테말라 군대가 내전 중에 ..
신문발행일: 2017-07-14
캘거리 경찰 100명 감원, 사실 아니다
캘거리 경찰 위원회에서 경찰이 조기 은퇴와 자연 감소 등으로 100명의 경찰을 감축하려는 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으나, 경찰 서장 로저 차핀은 이는 “무책임한 예측”에 불과하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그러나 차핀에 의하면 11월 예산안에 앞서 경찰은..
신문발행일: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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