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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년 만에 한겨울에 초여름 날씨
지난 토요일 캘거리 기온이 영상 15도로 껑충 뛰어오르며 기록을 갱신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1890년 12월9일로 기온이 영상 14.4도였다. 12월의 이상기온을 누리고 있는 곳은 캘거리뿐만은 아니며 앨버타 주 내 여섯 도시가 비슷한 높은 기온을 ..
신문발행일: 2017-12-15
SW 웨스트 스프링스 자갈 채굴장도 먼지, 소음 문제 심각
인근 주민들, 먼지 때문에 호흡기 문제 생긴 듯 앨버타 주정부는 2주만에 두 번째로 먼지와 소음에 대한 우려 때문에 캘거리 자갈 채굴장 한 곳의 작업을 중단시켰다. 캘거리 남서쪽 외곽 순환도로 자갈 채굴장에서 겨우 100미터 떨어진 웨스트 스프링스에..
신문발행일: 2017-12-15
UCP 원내 총무 닉슨, 성추행당한 여직원 해고 물의
앨버타 UCP당 원내 총무 제이슨 닉슨이 과거 성추행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여직원을 해고했던 것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직원의 편을 들어주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만 닉슨은 원내 총무 자리에서 물러..
신문발행일: 2017-12-15
압수한 마리화나 집으로 가져간 경찰 무죄 선고
압수한 마리화나를 집으로 가져간 캘거리 경찰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주법원 판사 제리 르그랜저는 로버트 커밍 경관이 함정수사를 위해 시민으로 위장한 잠복 경찰로부터 건네받은 마리화나를 집으로 가져간 것은 개인적인 이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단지 게으름..
신문발행일: 2017-12-15
논란의 공공미술 작가, “매우 미안하게 생각”
캘거리 4 St. SW 다리 아래에 설치됐던 공공미술 SNAPSHOTS의 작가 데렉 베젠트가 자신의 작품에 영국의 코미디언들의 얼굴 사진이 무단으로 사용된 것으로 논란이 발생하자 사과의 뜻을 전하고 나섰다. 시에서 2만불을 지불한 베젠트의 SNAPS..
신문발행일: 2017-12-08
멸종위기 나무 벤 레이크 루이스 스키장, 유죄 인정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레이크 루이스 스키 리조트가 지난 2013년 직원들이 스키 활주로 옆의 멸종위기 나무들을 자른데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레이크 루이스는 지난 4일, 최소 39그루의 백송을 자른 혐의로 공판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그 전에 리조트..
신문발행일: 2017-12-08
에드먼튼 오일러스 이전 홈구장, 허무는데 1,550만 불 든다
노스랜드 콜로세움 철거가 처음 예상했던 비용의 세 배가 넘을 수 있으며, 더 이상 이 건물의 경제적 소용가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새로운 보고가 나왔다. 에드먼튼 오일러스의 이전 홈구장이었던 이 곳을 허무는 비용이 1,550만 불에서 2,500만 ..
신문발행일: 2017-12-08
주정부, 자갈 채굴장 먼지 인체에 무해하다 발표
캘거리 NW에 위치한 주정부 소유의 자갈 채굴장에서 발생된 다량의 먼지가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다고 주정부 공무원들이 확언했다. 하지만 이 발언이 스토니 트레일 골재 광산 인근에 사는 여러 주민들 사이의 우려를 가라앉히지는 못했다. 지난 달 이 곳의 ..
신문발행일: 2017-12-08
캘거리 자갈 채굴장, 주정부 감시 강화한다
주정부가 캘거리 NW의 자갈 채굴장에서 발생한 다량의 먼지를 해결하기 위해 이 곳을 임시로 폐쇄했다. 지난 월요일, 교통부 장관 브라이언 메이슨은 주정부가 여러 감옥과 캘거리 대학의 위성 캠퍼스, 기타 편의시설들이 인접해 있는 85스트리트 NW에 위치한 채굴장에서 발생한 대기 미립자를..
신문발행일: 2017-12-08
앨버타 당 리더 경선일 미룬 속사정?
앨버타 당이 차기 리더 경선일을 내년 2월 7일에서 20여 일 뒤로 미루어 2월 27일 치루기로 했다. 앨버타 당이 차기 리더 경선일을 연기한 내부 속사정에는 당초 예상과 달리 리더 경선에 나설 후보들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렉 클..
신문발행일: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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