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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인 세 명, 캐나다 훈장 받는다
(사진: 왼쪽부터 닥터 첸퐁, 닥터 루스콜린스-나카이, 제클린 게스트) 

캘거리 주민 세 명이 국가적으로 영예로운 한 해가 될 내년에 캐나다 훈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2017년은 온 국민이 축하하는 캐나다의 150번째 생일임과 동시에 캐나다 훈장을 수여한지 50번째가 되는 해이기도 하다.
“이들 주목할 만한 캐나다인들이 이루어 낸 본보기에 영감을 받고, 개개인들 모두가 최대로 성공할 수 있는 좀 더 현명하고 배려하는 나라를 건설하는데 이를 이용해야 한다”고 총독 데이빗 존스턴이 말했다. 존스턴 총독은 캘거리인 세 사람을 포함해 22명의 공직자들과 75명의 멤버들, 총 100명을 새롭게 지명했다고 공표했다.
캘거리 출신 세 명 중 한 명은 닥터 루스 콜린스-나카이로 앨버타 대학의 소아학과 교수와 의과대학과 치과대학의 학장으로 30년 넘게 재직한 심장병 전문의이다. 그녀는 또한 앨버타 의학협회, 캐나다 심혈관 협회, 미주 심장학회의 최초 여성 회장이자 미 심장병 학회 운영위원회의 최초 캐나다인이자 여성 회장이다.
닥터 첸 퐁은 캘거리 대학 방사선학과의 이전 수장이었다. 그는 캘거리 헬스 리전의 CEO의 상급 고문과 호치키스 두뇌 연구소의 전략 고문 위원 의장으로 일해왔다. 그는 헬스-케어 시설, 프로그램과 학생 수상을 위해 상당한 기금을 모으는데 일조해왔다.
재클린 게스트는 상을 받은 아동도서 저자로 작품을 통해 다문화주의, 청소년들의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과 원주민 문화를 장려했다. 게스트는 19권의 책을 낸 것은 물론 학교와 캐나다와 미국의 교육자들을 위해 메티스 역사와 문화를 발표했다.
훈장 수상자들은 오타와의 리도 홀에서 있을 수상식에 휘장을 두르고 참석할 예정이다. 1967년에 처음 생긴 캐나다 훈장은 캐나다 최고의 영예로운 시민들에게 부여된다. 지금까지 7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훈장을 수상했다. (박미경 기자)



신문발행일: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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