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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 밸리 컬리지 총장, 학교 떠난다
20년동안 공적기금 운영 대학으로 탈바꿈하는데 큰 공헌
(사진 : 캘거리 헤럴드, 보우 밸리 컬리지 총장 새론 캐리와 부총장 데이비드 미첼) 
거의 20년동안 보우 밸리 컬리지의 총장과 CEO로 재직해오던 새론 캐리가 자리에서 내려온다. 캐리는 1997년 이 자리에 오른 후 19년 동안 주정부가 관리해오던 기관에서 공적기금으로 운영되는 대학으로 탈바꿈하는데 앞장서 왔다.
“지난 20년 동안 보우 밸리 컬리지를 이끌어 왔던 새론 총장의 비전과 열정에 무한한 감사를 표한다. 컬리지와 학생들 그리고 커뮤니티 모두 새론의 영감을 주는 비전의 수혜자이며 앨버타 포스트 세컨더리 교육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보우 밸리 컬리지 이사회의 의장인 데이비드 콜리어가 말했다.
캐리는 2011년에 여왕의 다이아몬드 주빌리 메달을 받았으며 여성 간부 네트워크에서는 그녀를 캐나다의 영향력있는 여성 탑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캐리의 후임 총장은 로라 조 군터로 2017년 1월 4일부터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미경 기자)


신문발행일: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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