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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엔트리(E.E) 10월 추첨
1,518명에게 ITA 발급으로 대폭 증가
 

10월12일 E.E. 풀에서 영주권 신청 자격을 주는 ITA(Invitation To Apply)를 받은 신청자가 1,518명으로 대폭 늘어나 올해 들어 최대 인원을 기록했다. 신청자 중에서 점수제로 선발하는 E.E.는 이번 12일 추첨에서 CRS(Comprehensive Ranking System 포괄적 점수)가 484점으로 두 달 전의 538점보다 54점 낮아졌다.
최근 E.E. 추세는 신청자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점수가 750점대였던 몇 달 전보다 선발인원이 대폭 늘어났을 뿐 아니라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인 PNP가 적극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스캐추원 PNP 프로그램의 국제기술이민 카테고리와 B.C. PNP프로그램에서 신청자들은 CRS 600점을 추가로 받는다.
연방정부가 밝힌 2015년 E.E. 리포트에 의하면 ITA를 받은 신청자의 57%의 CRS가 450점이다. 이 점수는 주정부 이민 신청자나 잡 오퍼를 갖고 있는 신청자에게 주는 600점을 제외한 점수로 450점은 E.E. 시작 이후 가장 낮은 점수다.
이민관계자들은 이번 12일 추첨에서 선발인원이 대폭 늘어난 것은 2016년 마지막 추첨에서 더 많은 인원이 선발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점치고 있다. 이번 추첨에서 커트라인이 484점 이었으나 다음 추첨에서는 더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다음 추첨에서는 선발인원이 2,000명 가까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음달에는 향후 이민 계획이 발표 되거니와 이민장관이 공언한 바와 같이 내년에는 이민자가 늘어날 것이 기정사실로 굳어져 캐나다 이민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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