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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엔트리 점수 계속 낮아져 - 1월11일 추첨, 459점으로 가장 낮아
2016년11월19일 이후CRS 점수 변동 추이 
2017년 11월19일 이후 ITA 발급 현황 

2016년을 긍정적으로 끝낸 익스프레스 엔트리는 2017년으로 이어지며 CRS(comprehensive ranking system) 점수가 계속 낮아져 낙관적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작년 11월19일 일대 개정이 있은 후 개정사항의 효과가 점점 커지는 것으로 나타나 캐나다 이민 지원자들에게 희망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올해 들어 두 번 째 실시된 추첨에서는 459점 이상인 후보자 3,334명이 영주권 신청하라는 초청편지(ITA)를 받았다. 460점 이하로 점수가 떨어진 것은 거의 일 년 만에 처음이며 앞으로도 계속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대체적으로 CRS가 낮아지는 요인은 두 가지로 요약 할 수 있다. 첫 째 ITA(영주권 수속 초청편지) 수가 상당히 증가했다. E.E.가 소개된 후 이번 1월의 두 번 실시된 추첨에서 선발된 인원이 6,236명으로 최대를 기록했다.
둘째 연방 이민부 (IRCC)는 지난 11 월에 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인적 자본, 기술 및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후보자를 신청하도록 허용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예를 들어, LMIA 포인트가 과거 600점에서 50점으로 대폭 줄었다. 대부분의 경우 LMIA 소지자는 50 점을 받는다 (단, 일부 고위 관리자 직책의 경우 200 점을받을 수 있지만).
이런 변화가 더 많은 후보자가 ITA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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