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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엔트리 점수 계속 낮아져, 2달 사이에 50점 낮아져
CRS 점수 변화 추이 
ITA 발급 현황 추이 

이민 선발제도인 익스프레스 엔트리 CRS(포괄적 점수 제도)가 기록적으로 낮아져 지난 2월9일 추첨에서는 447점이 되었다. 2개월 전12월16일 추첨 때 497점에서 정확하게 50점이 낮아졌다. 반면 ITA를 받은 신청자는 3,664명으로 1월25일의 3,508명보다 156명 늘어났다.
이민관계자들은 이와 같은 현상이 지난 11월 제도 개선 이후 그 결과가 익스프레스 엔트리에 반영되고 있는 증거라고 풀이했다. 지난 11월 제도 개선의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Job offer점수 600점이 직종에 따라 50점에서 200점으로 크게 낮아진 점이다.
이민관계자들은 Job offer 점수 하향조정으로 캐나다 이민이 인적자본, 경험, 기술에 무게를 더 두게 되어 점수가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뿐만 아니라 영주권 수속 초청을 받는 ITA가 획기적으로 늘어났다.
작년 11월30일 ITA 발급이 559명에 불과했으나 이번 2월9일에는 3,664명이 발급 받아2개월 반 사이에 6배가 늘어났다.
제도 개선으로 CRS가 낮아져 젊고 영어 능력 있고 해당 직종에 일정한 경력 소지자의 이민은 종전보다 쉬워졌다. 그러나 한인 이민 컨설탄드들은 CRS가 얼마나 낮아질지 몰라도 제도 개선이 한국 이민 희망자들에게는 반드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영어/블어 능력이 상대적으로 뒤지는 한국인들이 나이에서도 좋은 점수를 못 받는 경우에 유일한 이민통로가 Job offer점수 600점인데 600점에서 50점-200점으로 낮아져 상당수의 한인 이민 희망자들은 주 정부 이민이나 자격 시험을 통한 이민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익명의 한인 컨설탄트는 대안을 제시했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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