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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이민부 3년간 100만명에게 이민 문호 개방
다년제 장기 계획으로 인구 고령화 해소
사진출처: CIC 
연방 이민부가 하원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향후 3년간 100만명의 이민을 받는다. 기존의 연간 이민 계획과 달리 최초로 다년간 장기 이민 계획으로 2018년에는 31만명, 19년에는 33만명 20년에는 34만명을 받을 계획이다.
이민 카테고리는 경제이민을 주축으로 가족 초청이민과 난민, 3개 카테고리로 경제이민은 이민 선발제도인 E.E.(Express Entry)를 통해 선발된다.
E.E.를 통해 2017년 캐나다에 정착한 신규이민자는 71,700명으로 2018년에는 올해보다 4% 늘어난 74,900명, 2019년에는 9% 늘어난 81,400명, 2020년에는 5% 늘어난 85,800명이 E.E.를 통해 캐나다에 이민 올 것으로 추산된다. 그 외 18만4천명이 PNP를 통해 캐나다에 들어 온다.
가족초청이민은 2018년 최소 81,000명 최대 86,000명으로 잡고 있다. 2019년에는 최소 82,000명 최대 91,000명으로 늘어나고 2020년에는 최소 82,000명 최대 96,000명이 된다.
난민은 2018년 43,000명 2019년 45,650명, 2020년 48,700명을 받아드릴 예정이다.
이민부 발표에 따르면 2020년에는 인구의 1% 정도를 이민으로 받아드리며 향후 이민이 인구 고령화를 해소할 게 된다. 이민부 발표에 의하면 1971년 노인 1인당 노동인구가 6.6명 수준에서 2012년 4.2명으로 줄어들었고 2036년에는 노인1인당 노동인구가 2명으로 줄어든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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