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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T. 주 수상, 시추 금지로 북쪽 지방 경제 타격 - 이해당사자들과 논의 없어
사진출처: CBC 



밥 멕레오드 노스 웨스트 테리토리 수상은 지역주민과 상의 없는 연방정부의 북극해 연안 원유 및 천연가스 시추 금지로 지역 경제가 대가를 지불하게 생겼다고 볼멘 소리를 했다. 트뤼도 총리와 오바마 대통령 공동명의로 발표된 북극해 연안 시추금지는 공식발표 두 시간 전에 수상에게 통보 되었다고 말했다.
멕레오드 수상은 오타와의 "일방적 인"움직임에 실망했다면서 오타와의 "일방적 인"움직임은 캐나다의 영토를 더 자치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최근의 계획을 되돌려 놓았다고 말했다.
멕레오드 수상은 “북쪽 지방에 영향을 받는 북쪽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다. 우리가 여기 살고 우리가 환경 보호를 원한다. 남쪽에 사는 사람들이 자원 개발을 반대해 북쪽을 보호지역으로 묶어놓고 개발을 중지 시킨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트뤼도 총리는 수요일 캘거리에서 정부 결정을 옹호하면서 이 조치는 바다 얼음 밑에서 유출 된 엄청난 기름으로 자연 파괴를 막아 다음 세대를 위해 북극 지방을 보호 할 "역사적인"순간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총리는 “지난 몇 달 동안 북쪽지방에 대한 상당한 협의가 있었다”면서 "메리 사이먼 (원주민과 북부 문제 특별 대표)를 비롯해 고위급 인물들과 북쪽의 경제 발전에 관한 협의에 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트뤼도 총리는 지난 며칠 동안 수상과 북부 원주민 지도자들에게 매 5 년마다 검토 될 면허 금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업, 과학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면서 해양 기반 시설에 대한 투자 및 기타 경제활동에 대한 연방 정부의 약속을 설명했다고 부언했다.
총리는 또한 “현재 캐나다 북극해에는 시추 작업이나 원유 생산이 없으며 가까운 장래에도 그럴 계획이 없으므로 이번 금지조치로 경제적 효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노스 웨스트 준주 입법 경제 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이 금지 결정이 이 지역 경제에 대한 새로운 투자를 저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이아몬드 채굴 회사인 도미니언 다이아몬드가 최근에 엘로우 나이프 본사를 캘거리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임페리얼 오일은 노스 웨스트 준주 지역에서 거의 1 세기가 만에 노먼 웰스 (Norman Wells) 유전에서 하루 11,000배럴의 원유를 팔려고 하고 있다.
멕레오드 수상은 이번 허가 금지로 인해 70 억 배럴의 석유와 92 조 입방 피트의 천연 가스가 그림의 떡이 되었다면서 내년 초에 그와 다른 지역 수상들과 약속 된 회의에서 경제적 해결책으로 트뤼도 총리를 계속해서 압박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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