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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알버타 폐유오일 휴유증이 결국 한국고국으로 돌아오다.
작성자 Utata     게시물번호 10745 작성일 2018-03-14 08:30 조회수 581

지금의 한반도 주변의 공기 오염 측정치입니다.

자세의 보시면 각각의 도시가 특성있게 오염들이 다릅니다. 이말은 바람의 영향이 적다는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1) 한국과 일본의 공기 청정지수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반면, 중국의 공장지대의 공기의 오염은
    상당히 나쁜것으로 보여집니다.

2) 한국의 서울 근처를 확대해보면, 각 지역마다 특성이 잘 나타나있어, 바람의 영향이 낮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3) 중국의 대기 오몀을 자세히 보시면, 상당지역이 더이상 오염측정지수 최고치를 나타나,
    공기의 오염이 어느정도 인지 놀랄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 어떤 의도를 가진 자료를 너무 믿지는 마시길 바라고, 정파, 지역을 떠난 자료들을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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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크브라더스(The Koch brothers)가 키스톤 XL 파이프 라인(keystone)으로 정유찌꺼기(Tar)를 모두 모아 싼값에 오일샌드(petcoke) 형태로 중국에 팔면 중국은 동부 해안에서 그것을 태운다. 그것이 한국 미세먼지의 제1원인이다. 난방이나 공장공해가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해 정유찌꺼기(petcoke)를 미국서 대량반입 소각하는 것이다. 이 행위 중단없이 미세먼지 문제 해결 시급하다. 폐유수입 돈은 중국이 벌고 미세먼지는 한국이 마시고, 공해 피해로 어이가 없는데 우리 엄마 아빠 평균수명 단축이 3년이랍니다. 여기 알버타에 살고 있는 내 조국 한국인도 알버타 샌드오일수출이 반갑지도 않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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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갈이  |  2018-03-14 21:31     

바람이 영향이 적은 것이 아니고요...바람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한국와 일본에도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원인이 있지만 중국의 그것에 비교할 바는 아니고 계절 및 대기(기압)에 따라 풍향을 타고 미세먼지가 고스란히 한국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서풍이 아닌 동풍이 불면 너무나도 깨끗한 서울하늘을 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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