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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o Peak in Yoho Nat’l Park 동영상 후기(June 08)
작성자 zoazoa     게시물번호 11969 작성일 2019-06-10 16:24 조회수 165

산행 전날 카나나스키스 지역에 40cm 폭설이 내려 산행지를 급히 바꿔 Yoho지역에 있는 Narao Peak 바꿨다트리라인 아래의 숲속에는 발목높이 정도였으나 높은 곳에는 상당한 눈이 쌓여 있었다.


 곳의 난이도는 moderate scrambling으로 중간정도로 평가되는 곳이지만 눈이 많이 내린  곳은 extremely difficult라고 생각된다같은 가파른 경사나 바위를 타더라도 손과 발을 지탱할  있는 곳이 눈으로 덮혀 있어 지지할 적당한 곳을 일일이 눈을 치워야 했기 때문에 훨씬 피로가  했다.  또한 기존의 route 눈에 가려져 있거나  때문에 불가능하여 다른 route 찾아야 했다.


정상을 향하는 중에 위험한 구간을  번이나 지나면서 의지가 약해지기도 했다 겹의 옷을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강한 눈보라가 때려  속이 따끔거리는 것은 물론이고 얼굴을  수조차 없었다.
바로 아래 절벽이 있는 가파른 snow patch 가로지를(traverse) 몸이 들썩일 만큼 강풍의 눈보라 들이치자 이러다 여기서 인생의 종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새로 내린  밑은 젖은 눈이고  밑은 단단한 얼음이라  발자국마다 확고한 디딤을 만들고 앞으로 나아갔다.


개인적으로   산행은  동안의 가장 두려웠던 것으로 생각된다.Mt. Athabasca 여기에 비해 50%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평가되며 동행인은 Mt. Assiniboine보다  어려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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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azoa  |  2019-06-11 12:09     

같은 산이라도 시즌, 날씨, 경로에 따라 난이도가 다르므로 산을 오를 때는 이러한 요소들을 감안하여 실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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