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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매매
Calgary Crowfoot Hyundai 딜러 에서 게리 한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운영팀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4340 작성일 2022-05-12 10:18 조회수 4035

금주의 SPECIAL. 

 

9 월중  

신차 40대 출고 가능 합니다

 

2022 KONA  전기차  있읍니다.

 

모든 중고차량 구매합니다

 

신차나, 중고차  모두 취급 합니다.

전화번호 403-831-593

웹사이트 https://www.crowfoothyundai.com/


kimwooanro  |  2022-05-17 22:53    지역 Calgary     

투싼 N라인 구매했습니다.
9년동안 기아 스포티지 탔는데 지금껏 잔고장 한번없이 녹도 나지 않고해서
이번에는 현대차에 도전합니다.
한선생님께서 근무하신지 일주일 되셨고 익숙지 않으신데도 성심성의껏 설명해주시고
무뚝뚝하셔도 진심이 느껴져서 구입하고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마이글로리  |  2022-08-09 17:34    지역 Calgary     

구매후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한홍섭 딜러님으로 부터 2023 엘란트라 구매했습니다.
캐나다에 와서 첫번째 새차를 구매했습니다. 5월부터 본격적으로 중고 suv 알아보기 시작했고, 거진 15군데 딜러쉽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마음에 딱 드는 중고차도 별로 없었는데, 그 와중에 맘에드는차를 가진 딜러쉽의 extra charge가 만만치 않았고 Cash deal자체를 않하는 곳도 있더군요. 그 와중에 6월달 cn 드림 보고 한번 연락 드렸습니다. 저의 사정 모두 들으시고, 제가 원하는 부분 정확히 캐치하시어 차량 추천해 주셨습니다. 올인 프라이스 정확히 말씀해 주셨고, extra charge 모두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차량 인수 시 어떠한 불편한 점 없게 arrange해 주셔서, 차량 결제 바로하고 인수했습니다. 딜러쉽 분위기도 상당히 좋았구요. 딜러님 또한 무게있게 중심 잘 잡아 주셨어요. 캐나다 딜러, 한인 딜러를 떠나서, 일단 믿고 구매 가능하다고 생각되게 만드시는 힘 있으십니다. 이번 구매 아주 만족했고, 다음 차량 구매 시 1번으로 연락드릴 딜러님으로 생각됩니다.

히리공칠  |  2022-09-01 16:06    지역 Calgary     

구매 후기 좀 늦었네요.
차량이 고장나서 새차를 구입하려고 찾다가 여기서 딜러 Gary Han 만나서 산타페 구입하게 되었읍니다. 차가 급하게 필요해서 몇군데 갔었는데 최소 3개월이상 기다려야 했읍니다. 마침 8월달에 몇개 차가 한국에서 온다고 해서 여기서 구매하게 되었읍니다. 색깔,모델도 마침 찾던거라 1주일 기다리고 구매했읍니다. 딜러분깨서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 가격도 다른데 비해서 잘 해주고 덤으로 사은품도 받았읍니다. 아무튼 이번 구매 만족하고 딜러분게 감사드림니다. 경력도 오래 되셨고 포스가 늦겨지졌읍니다. 수고하세요!!

지금이순간  |  2022-11-03 20:10    지역 Calgary     

위에 분처럼 저도 캐나다에 와서 처음으로 새차를 구매했습니다. 위에분과 다른점은 다른 곳을 가지않고 여기 한군데만 가보고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저의 실수고 비극의 시작입니다. 처음이고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다른 분 후기를 보고 믿을 수 있는 분이라 생각하고 차를 구매하게 됐는데 사인하고 나서 주위 사람들이 다 디파짓을 포기하고라도 계약을 취소하라고 충고할 정도로 저의 딜은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계약 당일 다시 전화드렸고 취소할수 있다고 하셔서 다음날 다시 방문했는데 그때부터 태도가 확 달라지시더라구요. 결국 계약을 취소할 수 없어서 그 계약대로 차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제가 사인하기전까지 생각하지 못했던게 이 분은 세일즈맨이시고 회사의 이익이 중요하신 분인데 제가 같은 한국사람이라 날 도와줄꺼란 순진한 생각을 해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계약이 끝나고 차를 가지고 오는 날까지 큰돈 들여서 새차를 사면서 딜러 눈치를 보며 좋게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차를 사고 3일만에 자동차에 시동이 걸리지 않더군요. 아예 자동키로 자동차 문도 열수없을 정도로 차가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결국 로드 사이드 어시스턴트를 불러서 부스팅해서 자동차 시동을 걸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생겨서 연락드리니 급한 일 처리하고 다시 연락주신다고 해놓고 연락주시지 않더라구요. 사인후에는 늘 제 전화를 성가셔 하며 답이 늦거나 아예 연락을 안해주더군요. 사고처리후 연락을 드렸더니 시동걸렸으면 그냥 타고 다니라고 하시더라요. 그래서 밧데리 문제인지 다른 문제가 있는지 점검 받고 싶다고 했더니 오라고 해서 다음날 갔더니 2주후에나 점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에 절 또 방치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쁘면 매니저랑 얘기하겠다고 하니 매니저랑 서비스 매니저랑 상의하더니 바로 그날 점검 해주고 밧데리를 교체 받았습니다.
저는 다시 시간을 돌린다면 절대로 이분에게 차를 사고 싶지 않습니다. 새차인데 3일만에 문제 생긴것도 찜찜한데 자발적으로 처리해주시는것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적고 싶은건 엄청 많은데 이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운영자님 지금까지 적은 내용중에 거짓된것은 하나도 없으니 삭제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구글 리뷰에도 글을 적었으니 참고하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제가 이 딜러분을 선택한것 위에 리뷰 때문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습니다.

운영팀  |  2022-11-04 05:38    지역 Calgary     

지금님.. 우선 차를 구입 후 고생하심에 위로의 맘을 전합니다.
광고주이기는 하지만 최대한 객관적인 자세로 귀하의 글에 대해 의견 드립니다.

“취소할 수 있다고 하셔서 다음날 다시 방문했는데 결국 계약을 취소할 수 없어서”
라고 쓰셨는데 왜 취소할 수 없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네요. 이런 글을 쓰실 때는 읽는 사람들이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좀더 자세히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차에 문제가 생겨서 연락 드리니 급한 일 처리하고 다시 연락 주신다고 해놓고 연락 주시지 않더라고요. “라고 쓰셨는데
여기 문화는 차가 고장 나면 세일즈맨이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으며 수리는 서비스 파트에 연락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갓 온 분들은 이곳 사정에 익숙지 않다 보니 차를 사고 세일즈맨과 이런 류 분쟁이 많습니다. 좀더 캐나다에서 지내시다 보면 “세일즈맨에게 무리하게 대했구나”라고 느끼실 때가 있을 겁니다.
다만 한국에서 갓 온 분이므로 차가 고장 났을 때 세일즈맨이 절차와 방법은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귀하의 글을 보니 세일즈맨이 지금은 바쁘니 연락 준다고 하고 이후 연락이 없었다니 그건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다음날 갔더니 2주후에나 점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에 절 또 방치하시더라고요. “
요즘은 딜러 십이 매우 바빠요. 어디든 예약하려면 3~4주는 기본입니다. 겨울준비를 하느라 사람들이 많이 예약을 잡거든요. 그리고 차 고치러 갔으면 서비스 쪽 직원과 상담하면 되지 거기에 있다고 해서 세일즈맨이 모든 건 챙겨주지 않습니다. 이곳 문화입니다.

“새 차인데 3일만에 문제 생긴 것도 찜찜한데 자발적으로 처리해주시는 것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
계속 썼지만 3일만에 차에 문제 생긴 건 세일즈맨의 책임도 아니고 누구도 자발적으로 처리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차주가 서비스 파트에 연락해서 예약하고 방문해 차를 고치면 되는 게 캐나다 문화이고 사회 시스템입니다.

“운영자님 지금까지 적은 내용 중에 거짓된 것은 하나도 없으니 삭제하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
물론요. 삭제하지 않습니다. 규정 위반사항이 있어야 삭제하지 단지 광고주에게 해가 되는 내용이라고 해서 삭제나 수정하지 않습니다.
일단 의견을 올렸고요. 귀하의 추가 답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정  |  2022-11-04 10:47    지역 Calgary     

한국에서도 누가 대리점가서 서비스도와달라고하나요? 서비스센터 블루핸즈 따로있는거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여기 딜러분 참 힘드시겠네요

지금이순간  |  2022-11-04 12:56    지역 Calgary     

1. 제가 한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차를 살수 있냐고 문의했고 딜러님이 그럴수 있다고 하셔서 다음날 방문했고 다른 차견적을 받으려 했는데 이미 제 서류가 은행으로 넘어가서 계약을 해지할수 없다고 해서 저도 받아 들이고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저는 분명의 딜러님이 계약해지 가능하다고 말해서 다음날 다시 방문했던 것입니다.

2. 새차에 문제가 생겨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딜러님께 연락을 드렸고 지금 바쁘다며 로드사이드 서비스에 전화해서 처리하라고 말씀하시며 급한 일이 끝나면 연락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처리하고 연락을 기다렸는데 연락을 주시지 않아서 다시 연락드렸습니다.

3. 다시 제가 연락을 드리니까 자동차 시동이 걸렸으면 아무 다른 조치없이 타고 다니라 말씀하셔서 제가 저는 밧데리 문제인지 아님 다른 부분의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받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그랬더니 그럼 내일 방문하라고 하셔서 방문했습니다.

4. 대리점에 방문했을때 딜러님의 서비스 센터에 가서 문의하라고 하셔서 제가 차를 가지고 서비스 센터로 갔고 딜러님이 같이 가서 얘기를 했는데 거기서 예약이 안되어 있으면 2주를 기다려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딜러님이 차를 다른데 딜러샵쪽으로 옮기고 와서 다시 얘기하자고 하셔서 차를 다시 옮기고 딜러님께 갔더니 다른분하고 얘기하시며 저한테 다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무 얘기 안하시길래 제가 먼저가서 바쁘시면 매니저랑 얘기해도 괜찮다고 매니저와의 연결을 부탁드렸습니다.
그 이후에는 제가 직접 매니저와 이야기하려 했는데 딜러님이 매니저랑 얘기해서 다음 일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처리해준것이 없다고 말씀드렸던것은 제품을 파신 입장에서 최소한 제품의 문제가 있을수 있는 상황이니 서비스 센터에 가서 점검을 받아보란 권유정도는 해주실수 있는거 아닌가여?
제가 서비스 센터에서 점검을 받을수 있는지 문의한 후에 안받아도 되는데 니가 받고 싶음 받으라 해서 가지고 간거였습니다. 유정님이 말씀하신대로 한국처럼 대리점과 서비스센터가 분리되어 있다면 저도 대리점으로 가지 않았을겁니다.
사전에 딜러님과 얘기를 했고 차를 가지고 와서 우선 얘기를 해보자 했기 때문에 먼저 딜러님을 만나서 얘기했던 것입니다.

5. 마지막으로 한국이랑 캐나다 문화가 얼마나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물건을 판 입장이라면 혹시 내가 판 물건이 잘못됐을수도 있는 경우라면 잘못된 물건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알려주는것도 물건 파는 사람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자동차는 생명이랑 직결된 물건이기도 하면서 고가의 물건인데 그정도는 사후서비스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딜러분께 다 처리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모르는 부분을 문의 드렸고 제가 해야하는 부분은 제가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도와주실수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사건들이 일어났던것입니다.
할말은 많지만 저도 이번일을 교훈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게 제일 나은 결론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위에 리뷰 남기신 분들하고는 다른 종류의 리뷰를 남긴것이고 다른 분들은 저랑 같은 잘못을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저의 표현이 명확하지 않거나 감정적인 부분이 있겠지만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쓴것은 하나도 없으니 나중에 차를 사려는 분들이 있으면 본인이 판단하셔서 결정내리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유정  |  2022-11-04 14:48    지역 Calgary     

캐나다에서 차 정말 처음 구입하시는 분의 리뷰로 보여지구요. 딜러님은 귀찮기는 하지만 어쨌든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의 최선을 다 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위에 답변 글을 보고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다음 차량은 꼭 한인이 아닌 세일즈맨에게 구입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정도의 피드백이라면 그래도 도움 잘 받은겁니다.

운영팀  |  2022-11-04 19:22    지역 Calgary     

지금님.. 답변 감사드리며 운영팀에서는 더 이상 추가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지금이순간  |  2022-11-05 00:14    지역 Calgary     

저도 마지막으로 유정님께 감사드리며 끝내겠습니다. 저나 딜러님이랑 관련도 없으신 제 3자께서 이렇게 긴글을 읽어주시고 답변 달아주시고 충고까지 해주시며 시간 할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정님 말씀대로 차를 처음구매해서 했던 실수를 거울삼아 담에는 좀 더 잘해보겠습니다. 다음 차량은 유정님 충고대로 꼭 한인이 아닌 세일즈맨에게 사서 비교체험 글을 꼭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므로 감사드립니다.

운영팀  |  2022-11-05 11:09    지역 Calgary     

이건과는 다른 이야기지만.. 이곳 캐나다 문화를 잘 모르고 상대를 비판, 비방하는 경우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 자동차 수리, 집 수리(보일러, 에어컨, 온수히터 수리도 포함), 식당에 장비 수리 등등
케네디언 불러본 사람들은 잘 알아요 수리하는데 얼마나 시간도 많이 걸리도 돈도 많이 챙겨가는지 말이죠. 그들이 일 하는 컬리티와 청구하는 액수를 보면 입이 턱 벌어질 뿐입니다.

이런것을 알고 같은 서비스를 한국분 (혹은 중국인)을 불렀을때 만족감이 높아요.
그런 비교 없이 그냥 한국인에게 서비스 받으면서 느리다, 비싸다, 잘 못고친다 라고 말하고 이런 퍼블릭에 불만을 올리는건 자칫 이곳 문화, 시스템을 모르고 하는 비방이 되기 쉽습니다.

지금님을 지칭하는것은 아니므로 절대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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