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상, “앨버타 분리 비용 약 4,000억 달러” - 분리 지지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앨버타가 캐나다로부터 분리 독립할 경우, 전환 비용이 약 4,00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스미스에 따르면 분리 이후에도 연간 250억~500억 달러의 비용이 추가로 소요된다. 스미스는 이 ..
기사 등록일: 2026-06-08
웨스트브룩 몰 인근 횡단보도 진입 화물차에 30대 여성 숨져 - 나..
(박미경 기자) 웨스트브룩 몰 인근 교차로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 사고로 30대 여성이 숨지면서 캘거리의 보행자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 45분경 37 스트리트와 보우 트레일 SW 교차로에서 화물차가 ..
“앨버타 독립 지지자인 줄 알았는데…” 페이스북, 앨버타 분리주의 ..
(안영민 기자) 앨버타 분리 독립 논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해외에 거주하는 이용자들이 현지 주민으로 가장해 분리주의 관련 게시물을 대량 유포하며 수익을 올린 정황이 드러났다.캐나다 공영방송 CBC의 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파키스탄·인도·미국·스..
루이즈 아버, 캐나다 제31대 총독 취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대법원 판사 출신의 루이즈 아버가 8일 캐나다 제31대 총독으로 공식 취임했다. 아버 총독은 2021년 취임한 캐나다 최초의 원주민 총독 메리 사이먼의 뒤를 잇게 됐다.오타와 상원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메리 사이먼 전 ..
앨버타 분리 지지 비율 올해 초 이후 감소 - ‘분리 찬성’ 20%..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분리를 지지하는 이들의 비율이 2026년 초 이후 감소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글로벌 뉴스에서 의뢰한 Ipsos 설문조사에 따르면, 19%의 응답자는 10월 19일 주민 투표에서 분리에 찬성하겠다고 답했으며, 72%는 ..
기사 등록일: 2026-06-07
캘거리 자체 인구 조사 2028년으로 연기되나 - 계약 업체 찾기 ..
(박연희 기자)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던 캘거리시의 자체적인 인구 조사가 2028년으로 미뤄질 수도 있게 됐다. 시 행정부는 해당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계약 업체를 찾는 것에 어려움을 이유로 들어 인구 조사를 연기할 것을 제안했다. 행정부는 “..
(CN 주말 단신) 스미스의 UCP 만찬 최대 인파 운집, 에어캐나..
(안영민 기자)스미스 주수상 "캐나다 잔류해야"… UCP 만찬행사 역대 최대 규모 운집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오는 10월 19일로 예정된 '앨버타주의 캐나다 잔류 여부' 주민투표를 앞두고 연방에 남아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고 깜짝 호소했다.금요..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 마샬, 올림픽 선수 2명 선정 - “킹스버..
(박연희 기자)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의 퍼레이드 마샬로는 캐나다 올림픽 선수 두 명이 선정됐다.마샬을 맡게 된 미카엘 킹스버리는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로 올림픽 메달 5개를, 코트니 사로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올림픽 메달 4개를 보유하고 ..
기사 등록일: 2026-06-06
“7월 1일 결단” 앨버타, 서부 송유관 노선 확정 임박…분리주의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가 추진 중인 대규모 원유 수출 송유관 프로젝트의 윤곽이 이달 말 드러날 전망이다. 주정부는 오는 7월 1일까지 연방정부 주요사업청(Major Projects Office)에 최종 노선을 제출할 계획이다.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은 5일 “현재는..
시의회, 기후변화위기선언 철회 - 온실가스감축 등 기후변화대응 위축..
(서덕수 기자)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2021년 11월 선언한 기후변화위기 선언을 공식적으로 철회했다. 이 날 투표결과 10대 5의 결과로 캘거리는 캐나다 10대 도시 중 유일하게 기후변화위기선언을 포기한 도시가 되었다. 시의회는 랜든 존스톤, 안드레 샤보 시의원이 상징적인..
기사 등록일: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