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구급대원, “새 로고, 유니폼 필요 없어” - “브랜드 개편..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구급대원들이 주정부가 응급 서비스의 이름을 변경하고 새로운 로고와 유니폼을 지급하기로 한 결정이 근무환경이나 사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주정부는 5월 15일, 캘거리에서 Emergency Health Services Albe..
기사 등록일: 2026-05-25
“같은 서부, 다른 계산법”…오늘 ‘동상이몽’ 속 서부 정상회의 개..
(안영민 기자) 서부 캐나다 주수상들과 북부 준주 대표들이 25일부터 이틀간 앨버타 카나나스키스에 모인다. 앨버타를 비롯해 브리티시컬럼비아(BC), 서스캐처원, 매니토바, 노스웨스트 준주, 유콘 준주의 지도자들은 이 연례 회의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되..
정부 공지) 새 내각, 중요한 사안에 집중
다니엘 스미스 총리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내각을 개편했습니다.이번 개편을 통해 경제 성장, 의료 서비스 강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그리고 가계 생활비 부담 완화라는 앨버타의 정책 목표를 꾸준히..
기사 등록일: 2026-05-24
정부 공지) 새로운 국경 환영인사 표지판을 소개합니다
앨버타 주 정부는 주의 슬로건인 '강하고 자유로운(Strong and Free)'을 반영한 새로운 '앨버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국경 표지판을 공개합니다.앨버타 주민과 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곧 앨버타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새로운 '앨버타에 오..
(CN 주말 단신) 캘거리 시장 “앨버타 분리 독립 여부 주민투표 ..
(안영민 기자) 캘거리 시장 “앨버타 분리독립 논란, 경제와 투자에 큰 타격 우려”...경제계도 불만앨버타주의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제로미 파카스 캘거리 시장이 경제 불확실성과 투자 위축 가능성을 강하게 우려했다.앞서 다니엘..
에드먼튼 하이레벨 다리 수명 다했다. - 113년 상징적인 교각 2..
(서덕수 기자) 에드먼튼의 상징적인 교각, 113년된 하이레벨 다리가 수명을 다했으며 향후 교체 작업에 들어 갈 예정이다. 에드먼튼 시에 따르면 다리는 2027년까지는 오픈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8년 폐쇄에 들어간다. 에드먼튼 시의 하이레벨 프..
기사 등록일: 2026-05-23
“앨버타가 정말 캐나다를 떠날 수 있나”…주민투표만으론 독립 못 한..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의 분리독립 논란이 다시 불붙으면서 캐나다 안팎에서는 “주(州)가 정말 캐나다를 떠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캐나다 법 체계상 주민투표 결과만으로 곧바로 독립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실제 분리까지는 복..
10월 주민투표까지 5개월…앨버타는 어디로 가나 - 분리독립 현실화..
(안영민 기자)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오는 10월 ‘캐나다 잔류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추진하겠다고 공식 선언하면서, 앞으로 앨버타 정치는 사실상 ‘통합 대 분리’ 프레임 속으로 빨려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스미스 주수상은 주민투표 문항을..
주민투표 놓고 정당별 지지층 큰 차이 - UCP 지지층 55% 찬성..
(서덕수 기자) 앨버타 분리독립 청원 주민투표 부의가 법원에 의해 막힌 가운데 오는 10월 시행되는 앨버타 주민투표를 놓고 각 정당별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매니토바의 여론조사 기관인 Probe Research가 지난 4월 27일..
기사 등록일: 2026-05-22
에드먼튼 99애비뉴 일부 구간 도로명 변경 시도 - 앨버타 분리독립..
(서덕수 기자) 지난 레드포드와 스텔막 주정부에서 부주상과 장관을 지내고 현재 앨버타 분리독립 반대단체 ‘포에버 케네디언’을 주도하고 있는 토마스 루카스척 전 캐슬다운 주의원이 마이클 얀즈 시의원과 함께 99애비뉴의 일부 구간, 107St와 109St의 사이의 도로명 변경을 추진하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