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주택 담보 대출 상품의 치명적 함정 - 표면적 이율에 숨겨진 ..
(이은정 기자) 2026년 상반기 캘거리의 주택 거래량은 전년 대비 약 16% 급감했고, 아파트형 콘도 벤치마크 가격은 9% 떨어지며 완연한 매수자 우위 시장으로 돌아섰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이들의 어깨를 짓누르던 조급함은 다소 가라앉았으나,..
기사 등록일: 2026-06-05
앨버타 고용시장 ‘독주’…1년 새 일자리 10만 개 증가 - 전국 ..
(안영민 기자) 캐나다 고용시장이 5월 들어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앨버타가 전국에서 가장 두드러진 고용 성장세를 기록했다.5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전국 고용은 8만8천 개 증가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폭으로 늘었다. 실..
캘거리 주택 중간가격 전 부문에서 하락 - 매매 77%가 매물 가..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4월 주택 중간가격이 모든 주택 부문에서 하락했다.부동산 회사 하우스시그마(HouseSigma)의 보고서에 따르면 단독 주택의 중간가격은 2% 하락한 71만 5,000달러, 듀플렉스와 타운하우스는 3% 하락한 48만 5,000달러,..
기사 등록일: 2026-06-04
주정부, 기술직 인력 양성 위해 텔러스 스파크에 30만 달러 지원 ..
(박미경 기자) 주정부가 미래 숙련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캘거리의 과학 교육기관인 텔러스 스파크 사이언스 센터에 30만 달러를 지원한다.지난 5월 27일 마일스 맥두걸 고등교육부 장관은 이번 투자 발표를 통해 기술직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관..
기사 등록일: 2026-06-01
해외 거주 은퇴자를 위한 캐나다 연금 및 조세 규정은?
납부 실적이 보장하는 평생의 혜택(이은정 기자) 캐나다를 떠나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들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인 CPP(Canada Pension Plan)는 납세자가 근로 기간 동안 기여한 금액을 바탕으로 지급액이 산정된다. 기본..
캐나다에서 단독주택 구매 어렵다? - 에드먼튼에서는 여전히 단독주택..
(이남경 기자) 캐나다의 대도시에서는 이른바 스타터 홈(첫 주택)이 사라져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에드먼튼에서는 여전히 그 선택지가 살아있다. 최근 전국 부동산 업체 리맥스는 캐나다에서 첫 주택 구매자들의 주거 부담이 커지고 있음에도 스타터 ..
기사 등록일: 2026-05-30
금 수입 급증에 성장 멈췄다…캐나다 경제 두 분기 연속 역성장 - ..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올해 1분기 사실상 성장을 멈추며 두 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다. 대규모 금 수입 증가와 기업 투자 부진이 성장의 발목을 잡으면서 경제가 기술적 경기침체(Technical Recession)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캐나다 통계청..
기사 등록일: 2026-05-29
캐나다 주택난, 미국처럼 지었더라면 집값 10% 낮고 공급은 30%..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주택 공급이 미국 수준의 유연성을 갖췄다면 지난 20년간 신규 주택 공급은 약 30% 늘고 주택 가격은 10% 가까이 낮아졌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주택 건..
여름철 구인 공고, 3년간의 감소세 이후 안정화 조짐 - 2022년..
(이남경 기자) 인디드 고용 연구소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여름철 일자리 구인 공고가 3년간의 감소세 이후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캐나다의 청년들은 올해도 여전히 침체된 노동시장 속으로 학교를 졸업하거나 방학을 맞아 진입하고 있..
기사 등록일: 2026-05-28
재산세 납부기한 6월 30일 - TIPP분할납부 가능, 기한 넘기면..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총 60만 건에 달하는 주택소유주 및 비즈니스 재산세 납부 고지서를 발송하기 시작했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6월 30일이며 7월 1일부터 납부하지 않은 금액에 대해 7%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6월 1일까지 재산세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