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안영민의 세상읽기 _ 2월 8일자
2년 전 여름에 캘거리 교민사회에서 문제가 됐던 이민알선 피해에 관한 기사를 쓴 적이 있었는데 업체는 다르지만 요즘도 비슷한 피해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다. 본지에 알선업체로부터 피해를 입은 한국 근로자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고 이들 중 일부는 법적인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몇 ..
신문발행일: 2008-02-08
안영민의 세상읽기 _ 2월 1일자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혹한으로 캘거리는 모든 것이 얼어붙은 듯 싶었다. 시동이 꺼져 길거리에 방치된 차, 거북이걸음을 걷는 전철, 텅빈 거리만큼이나 휑한 쇼핑몰. 캘거리는 동력(動力)이 갑자기 꺼져버려 멈춰버린 시계를 보는 것 같았다.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기온이 수요일인 30일까..
신문발행일: 2008-02-01
나의 사회성과 인격은 올바르게 형성되어 있는가? _발행인 컬럼
몇 일전 모 인터넷 신문에서 ‘어린이 집(Day Care) '한 겨울 알몸 체벌' 충격’이란 기사를 보았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어린이 집에서 어린이들을 발가벗겨 문 밖에 세워놓은 '알몸 체벌'을 가했다는 내용이다. (사진은 당시 기사의 일..
신문발행일: 2008-02-01
안영민의 세상읽기 _ 1월 25일자
본보 머릿기사로도 보도했듯 급증하는 캘거리의 사회범죄가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제는 아침뉴스에서 심각한 사건사고 기사를 접하는 일이 익숙해졌다. 지난 금요일 캘거리 SE 그레이스 침례교회 앞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필리핀 여성의 살인사건이 한주내내 화제가 됐다. 그녀의 힘든 이민..
신문발행일: 2008-01-25
안영민의 세상읽기 _ 1월 18일자
지난 주말에 트랜스-캐나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이 줄곧 화제다. 지나가다 남을 도와주려다 봉변을 당하는 예는 사실 한국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캐나다에서는 보기 힘든 광경이어서 한 주내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사건은 자정을 넘긴 시간 캘거리 동쪽 약 150Km지점에서 발생했다..
신문발행일: 2008-01-18
안영민의 세상읽기 _ 1월 11일자
캐나다 전국적으로 부동산 평가자료가 발표돼 한 주내내 관심을 모았다. 캘거리도 지난 4일 2008년 부동산 감정평가(assessment) 서류가 각 가정에 일제히 발송됐다. 이는 2007년 7월1일 현재 부동산시세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지난 한해동안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평가를 통해 ..
신문발행일: 2008-01-11
안영민의 세상읽기 _1월 4일자
새해가 밝았다. 이명박 정부가 여는 한국의 새해는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차 있다. 기업은 기업대로 서민은 서민대로 경제가 생명을 되찾아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염원이 크다. 한국보다는 차분하지만 새해를 맞는 앨버타인들의 가슴에도 희망과 설렘이 가득하다. 지난해 로열티문제로 큰 논란을 겪..
신문발행일: 2008-01-04
새해를 맞으며 생긴 편집부의 작은 변화 _ 발행인 컬럼
CN드림 신문사가 탄생된 지 5년 반이 지났다. 그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는 직원들도 많이 늘었지만 아직도 사장이 직접 해야 할 몫이 많이 남아 있다. 그 중 하나가 컴퓨터를 이용한 신문편집 일인데, 5년 넘게 해오던 이 일에서 새해부터는 완전히 손을 떼었다. 물론 약 1년 전부터는 적..
신문발행일: 2008-01-04
안영민의 세상읽기 (12월 28일자)
한해가 저물어간다. 돌아다보면 대형 사건사고가 유난히 많았던 해였다. 기억속에 떠오르는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이었다. 미국언론도 올해 10대 뉴스 중 이 사건을 1위로 올렸고 한국의 언론도 가장 주목할만한 해외뉴스로 꼽았다. 인접국인 미국에서 발생한 일이어서 ..
신문발행일: 2007-12-28
안영민의 세상읽기 (12월 21일자)
이변은 없었다. 17대 한국대통령은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당선됐다. 역대 최저의 투표율이 말해주듯 국민들은 ‘선택’할 대통령이 없었다. 그럼에도 이명박 후보가 역대 최대의 득표차로 당선된 것은 그만큼 경제가 시급한 민생현안이며 이를 감당할 사람이 ‘이명박’ 밖에 없다는 민의(民意)..
신문발행일: 2007-12-21
51 52 53 54 55 56
 
최근 인기기사
  캘거리 김강민씨 주의원 출마 선.. +2
  Express Entry 최저점 도달 -..
  앨버타 운전면허증, 새 디자인 ..
  업소 탐방) 캘거리에 식자재 도..
  앨버타 주유소, 6월 1일부터 ..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트랜스..
  업소 탐방) 온라인 쇼핑몰 ‘N..
  Express Entry 10대 출신국..
  앨버타 주정부, “미국 철강관세..
  통계청 자료, 캐나다 내 한국인..
  2018년 스탬피드, 귀뚜라미 ..
  CBE, 수학 성적 향상 위한 ..
댓글 달린 뉴스
  캘거리 김강민씨 주의원 출마 선언.. +2
  휘발유 도둑의 마지막 희생자 고 .. +3
  CN드림 가족 바베큐 파티 가져 +1
  국내 최초 팔뚝 액션! 영화 '챔.. +2
  NHL 하키, 4강전 대진표 완성 +1
  오는 7월 UFC 격투기 대회 캘..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