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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뷰 카운티 개발, 주민 반대 거셀 듯 - 캘거리와 닿은 부지에 대규모 쇼..
캘거리 도시 북서쪽과 맞닿은 가장자리에 제안된 대규모 쇼핑-주거 단지와 관련된 찬반 의견이 거세게 충돌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필드 투자 그룹에서는 Highway 1A와 12 Mile Coulee의 코너, 투스카니와 맞닿은 경사진 725 에이커 부지에 883개의 ..
기사 등록일: 2024-01-24
한국 청년, 2024년 워홀 초청장 가장 많이 받아 - 3개 카테고리에 4,5..
캐나다 이민국의 워킹홀리데이 카테고리로 올 들어 가장 많은 초대장을 발급받은 사람은 한국 청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국은 1월 13일과 20일 두차례 19,482개의 IEC(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취업 허가 초대장을 발급했다. 이중..
기사 등록일: 2024-01-24
캐나다 유학생 올해 36만명만…35% 축소 - ‘유학생 상한제’ 도입…주택난 ..
정부, 각 주정부에 유학 비자 할당…주정부 발급 증명서 제출 의무화졸업 후 취업 허가 프로그램도 변경…석사 3년짜리 취업허가 허용올해부터 캐나다 유학생의 비자 발급 수가 제한된다. 인구 급증이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조치다.마크 밀러 연방 ..
기사 등록일: 2024-01-23
캐나다 인도 유학생 작년 하반기 후 급감 - 캐나다-인도 외교갈등 아닌 유학생..
캐나다의 인도 유학생이 크게 줄었다.Better Dwelling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생활비와 취약한 노동 시장으로 인해 캐나다에서 고등 교육을 받기 위해 지원하는 인도 유학생 수가 41% 감소했다.정부는 2022년 7월부터 10월까지 인도 학생들을 ..
기사 등록일: 2024-01-21
해외 영주권자 자원 입대자 8천명 넘어 - 병무청, 영주권자 입영 확대 위해 ..
외국 영주권을 가진 재외국민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입영을 신청한 사례가 지난 20년간 8천건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11일(한국시간) 한국 병무청에 따르면 영주권자 입영희망 제도가 2004년 처음 시행된 이후 지난해 말까지 8053명이 신청했다...
기사 등록일: 2024-01-21
“90만명 유학생, 그 정도 숫자 당황스럽다” - 캐나다 이민장관, 주택난 ..
"금리를 올린 것은 이민자들이 아니지만, 그래도 숫자는 숫자이고 우리가 살펴봐야 할 부분이다."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장관은 지난 주말 복수의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택 문제로 인해 비영주권자 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허가..
기사 등록일: 2024-01-12
캐나다 이민자 소득 수준 최근 크게 향상 - 랜딩 전 캐나다 근로/학업 경험이..
캐나다 이민자들의 소득이 최근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의회예산처(PBO)가 1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영주권자의 중위소득은 2014년에 캐나다 전체 세금 신고자의 55%에서 2018년에 78%로 4년 만에 크게 증가했다. 중위소득..
기사 등록일: 2024-01-17
NBC, “이민자 증가로 1인당 GDP 하락” - 캐나다 GDP 성장률, 0%..
캐나다 내셔널뱅크(National Bank of Canada)는 캐나다 경제가 전례없는 수준으로 위축됐는데 이는 이민자 증가로 1인당 GDP 성장률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NBC는 2024년 1월 보고서를 통해 경제 침체 징후가 늘고 있다고 밝히며 지난 3..
기사 등록일: 2024-01-11
식지 않는 캐나다 역이민 논란..그냥 살까? 한국으로 돌아갈까? (캐나다 뉴스..
2023년 3월에 올렸던 영상입니다.
기사 등록일: 2024-01-11
운송 및 배달기사 절반 이상이 영주권자 - 우버 등 개인운송서비스 근로자 1년..
앱이나 플랫홈을 통해 개인 운송 및 배달 서비스를 하는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영주권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5일 실업률 통계를 발표하며 별도의 보충자료를 통해 캐나다에 앱이나 플랫홈을 이용해 운송 또는 배달서비스를 제공한 사람은..
기사 등록일: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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