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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일의 그림엽서_4
 
 
달과 해, 동과 서, 이스람권의 이스탄불과 기독교권의 솔스버리, 이 두 도시의 '믿음 색깔'은 참 다릅니다.
우선, 오토만 이스탄불 이전에는 기독교의 콘스탄티노플, 또다시 그 이전에는 희랍 비잔티움의 문패를 달았었고, 현주소도 유럽과 아시아의 두 대륙으로, 성당과 모스크가 서로 이웃해 있습니다.
한편, 헨리 8세의 바티칸과의 불화로 분리 독립한 영국성공회의 큰 성당이 솔스버리에 있고요.....
하나의 신, 각기 다른 믿음이라도 그 가르킴에는 사랑과 구원, 믿음과 용서가 다 들어 있으니 아픈 마음들의 치유를 위한 처방임은 분명한데, 어째서 이들은 서로 미워하고 헤어져야만 하나요? 포용과 화합은 영영 안되는 건가요?
(ouilchoi@gmail.com)

신문발행일: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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