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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최초의 자전거 펍 탄생
자전거 위에서 맥주 서빙하도록 허가받아
 
여러 명이 승객이 탑승하여 함께 대형 자전거를 타고 여러 브루어리들을 돌아다닐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캘거리의 페달 펍이 이제 자전거 위에서 맥주를 서빙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다. 4월부터 론칭한 페달 펍 캘거리는 지난 26일 15인승 자전거에서 주류를 서빙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변화는 주 정부 및 시 당국과 수개월의 논의 끝에 이루어진 것으로 주류에 대한 규제를 바꾸어야 했다고 페달 펍 캘거리의 오너이자 공동 창업자인 데이비드 스카바는 전했다.
스카바는 “앨버타 주정부와 8개월을 논의했고 캘거리 시와 8개월간의 논의를 거친 끝에 규제가 오래된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Alberta Gaming, Liquor, and Cannabis의 핸드북을 보면, 페달 펍에 대한 규제를 찾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규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AGLC는 대형 자전거를 운영하는 회사들에게 주류 서비스 및 소비를 허가를 승인했다. 같은 카테고리의 비슷한 허가는 상업용 비행기, 리무진, 수상보트 등이 있다.
AGLC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있는 두 회사들로부터 도시를 여행하는 자전거에서 주류를 서빙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신청서를 접수했다.”라며, “회사들은 몇 가지의 조건들과 함께 최소 요구 사항을 맞추었다. 추가적인 조건들은 승객들의 안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과 도로를 지나는 다른 차량 및 사람들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조건들은 항상 최소 두 명의 직원이 자전거에 탑승해 있을 것을 명시하고 있다. 직원들은 적절한 조건과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주류가 제공되는 자전거에는 미성년자의 탑승이 제한되며, 모든 주류는 회사가 제공하는 것이어야 한다.
앨버타 주류 규제는 최근에 조금씩 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축제장 내에 서는 주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주정부의 규제가 유연하게 바뀌었다. 한편, 캘거리 시는 일반 공원에서 주류 소비를 허가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시 당국은 이 같은 지연이 일어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들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이남경 기자)

신문발행일: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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