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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앨버타 주정부 이민 할당 소폭 증가
5,500명에서 5,600명으로 100명 증가
 
 
지난 화요일 앨버타 주 정부는 2018년 주정부 이민 할당이 5,600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5,500명에서 100명 늘어난 수치다. 올해 주 정부 이민 할당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은 11월 연방정부가 다년간 이민 쿼터를 발표할 때 예상 되었던 바다. 연방정부의 올해 주정부 이민 쿼터는 55,000명으로 작년에 비해 4,000명 늘어난 수치다.
앨버타 주정부는 종전의Strategic Recruitment Stream, Employer-Driven Stream, Self-Employed Farmer Stream의 3개로 나누어졌던 주정부 이민을 올해부터 Strategic Recruitment stream 과 Employer-Driven Stream을 AOS(Alberta Opportunity Stream) 1개로 묶어 실시한다.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 주정부 이민은 아래 10개 직업군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6311 – Food Service Supervisors
6211 – Retail Sales Supervisors
7511 – Transport Truck Drivers
6315 – Cleaning Supervisors
7284 – Plasterers, Drywall Installers and Finishers and Lathers
1241 – Administrative assistants
0631 – Restaurant and Food Services Managers
0621 – Retail and Wholesale Trade Managers
6421 – Retail Salespersons
1221 – Administrative Officers
한편 연방정부는 Express Entry를 통한 이민 신청자들의 정착기금을 올해 1월5일자로 1.42% 인상했다.
가족 수변 인상액 (그림 참조)


신문발행일: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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