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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봅시다) 캘거리 레스토랑 전문 시공업체 C&S 최원호 대표
 
본지에서는 1993년 캘거리로 이민 와 지금까지 18년동안 레스토랑과 패스트푸드점만을 전문적으로 시공하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C&S Project 의 최원호 대표(사진 57세)를 만나 보았다.
최대표는 그 동안 캘거리 Subway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40여개를 성공적으로 시공한바 있으며 그 외에도 Taco Time, Dairy Queen, Jugo Juice, Thai Express 등 프랜차이즈 업소들을 다수 시공한바 있다.
최대표는 이민 와서 초창기 건축 쪽 일을 공부하면서 알게 된 케네디언과 인연이 되어 <아이스 하우스 인더스트리> 라는 회사에 들어가 공동대표로 여러 해 동안 함 께 일해왔다.
아이스하우스는 원래 워크인 쿨러나 냉동고를 만들던 업체인데 회사가 성장하면서 상업용 인테리어 공사 시공까지 확대하여 캘거리 Subway 프렌차이즈 신규매장들의 75%를 맡아 시공하는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실한 업체로 성장하였다.
프랜차이즈 본사에 시공업자로 등록된 업체의 수는 상당히 많지만 실제로 선정되는 업체들은 대부분 기존고객들의 입소문과 추천에 의해서 결정되는 몆몆 업체라고 최대표는 말하고 사업주 입장에서는 시공단가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추천과 평판을 들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순조로운 출발과 마무리의 기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최대표는 지난해 말로 아이스 하우스의 지분을 정리하고 C&S Project 라는 상업용 인테리어 시공전문 회사를 설립하였는데 앞으로도 아이스 하우스와 분업형태로 Subway나 기타 프랜차이즈 공사시공을 계속할 계획이다. 한편 최대표는 티키밍,컬춰, 타이 익스프레스, 쥬고쥬스,타코타임, 테리야키, 고려 바베큐등의 브랜드를  소유한  MTY 그룹과도 꾸준히 관계를  넓혀가고 있어 상당한 규모의 시공이 수년간에 걸쳐 이루어 질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지난 18년간 Subway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체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비결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최대표는 아래와 같이 답했다.
"공사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고, 고객과의 약속된 일정을 준수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고객이 원하는 것을 존중하고 우선적으로 제공한 것이 그들의 지지를  얻어내지 않았는가 생각해 봅니다. “(김민식 기자)

C&S Project Inc.
Tel : 403-801-7433
이 메일 : midahome@hotmail.com

신문발행일: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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