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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컬럼) 조회건수 1백만건을 돌파하며...
이번 12월 7일 오전 CN드림 홈페이지의 조회건수가 드디어 1백만건을 돌파하였습니다. 지난 2000년 12월 1일 첫 발을 내딛은지 실로 6년만에 경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토론토나 밴쿠버의 유명 홈페이지들은 조회건수 1백만 돌파하는데 그다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 편이나 캘거리는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탓에 6년이란 적잖은 세월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2006년도 한해만 조회건수가 40만건 이상에 달해 올해 CN드림 홈페이지의 관심과 인기가 크게 높아졌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하루 평균 조회건수가 1,300~1,400건에 이르러 (년간 약 50만건에 해당) 동포사회의 다양한 계층들이 방문하는 최대 규모의 홈페이지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지난 6년간 여러모로 부족했던 본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백만건 돌파의 기쁨을 이곳을 방문해 주셨던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는 바입니다.

2000년 12월 개인 홈페이지로 시작 한 이래, 2002년 10월 CN드림 신문을 발행하기 시작해 홈페이지는 신문과 연계를 위해 이듬해 7월 새롭게 개편(1차) 단장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 후로 약 3년반이 흐르면서 동포사회도 커지고 CN드림 신문도 크게 발전해 나가면서 본 홈페이지도 새로운 도약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편집부에서는 내년 봄을 목표로 홈페이지를 전면적으로 개편코저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번 2차 개편에는 다양한 동포사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많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만들 예정이며 CN드림 신문 기사들이 신속히 올려질 것입니다. 또한 여러가지 유용한 기능등을 접목시켜 이민사회 홈페이지의 특성을 잘 살려나가려고 하며 기존 역할중 하나였던 ‘동포들간의 다양한 정보교환 및 건강한 여론형성’에도 더욱 충실해 질것입니다.

올 한해 접속자수가 급증하면서 자유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의견들이 올라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잡음이나 마찰도 있었고 동포사회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기도 한 이슈들도 여러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게시판 운영 원칙을 다시 재정립하여 이를 기초로 일부 글들을 삭제하거나 수정을 하기도 했었는데 이는 운영자를 상당히 곤혹스럽게 만들곤 했습니다.

운영자의 여러가지 부족한 능력속에서 심판(Referee)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자리는 항상 힘들고 불안했습니다. 솔직히 지난 6년간은 애정과 사랑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잘 유지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는 동포사회에 가장 사랑받고 신뢰받는 신문인 ‘CN드림’ 의 전용 홈페이지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충분히 살려 나갈 수 있도록 다수의 전문인력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지난 1999년 여름, 온타리오주 ‘함동엽 홈페이지’에 캘거리 정보를 열심히 올리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후 유익한 정보들을 나만의 홈페이지에 담아보자는 욕심에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었구요, 이후 ‘홈페이지도 운영하는데 신문은 못만들겠냐’는 겁없는 생각에 부업으로 시작한 CN드림 신문이 창간된지도 벌써 4년이 넘었습니다.

신문은 신문대로, 홈페이지는 또 그 나름대로 제 어깨가 상당히 무겁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 저이지만 항상 원칙을 존중하고 정직하게 만들겠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6년 12월 7일
CN드림 발행인 겸 홈페이지 운영자 김민식 드림.

기사 등록일: 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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