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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아직 4차 유행 끝났다긴 어려워 - 감염자 지속적인 감소세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아직 앨버타가 4차 유행에서 벗어났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최근 앨버타의 감염자는 9월 1일 이후 처음으로 1만 3천명 아래로 떨어졌으며, 입원환자도 1천명 아래로 줄어들었다. 앨버타의 감염재생산지수도 1 아래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캘거리 대학교의 보건 정보 센터 생물 통계학자 타일러 윌리암슨은 이 같은 숫자는 긍정적이긴 하나, 아직 4차 유행이 끝났다고 선언하기는 이르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윌리암슨은 “2차와 3차 유행 당시에도 며칠 동안 유행이 꺾인 것 같다가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면서, 추수 감사절로 인한 확진자 증가가 나타나는지 살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BC의 코로나 모델링 그룹의 딘 칼렌도 지난 주의 자료를 보면 앨버타는 4차 유행의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더 많은 자료가 있어야 이를 확신할 수 있게 된다면서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 밖에 칼렌은 앨버타의 코로나 입원환자가 줄어들며, 앨버타 내의 최전방 의료진들이 이를 감당할 수 있을 만한 상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보건 규제를 지켜 4차 유행의 하락세를 이어가야 할 것이라고 권고하고 나섰다. (박연희 기자)

발행일: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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