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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고등학교 졸업률 늘어났다
2000년대 초반 60%에서 84%로
 
앨버타 고등학교 졸업률이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연례 학교 순위 보고서에 의하면, 2017년 앨버타 고등학교 졸업률은 84%로 2014년의 82%에 비해 2% 늘어났다. 그리고 이는 2000년대 초반에 고등학생 중 60%만이 과정을 완료했던 것과 비교하면 큰 발전이다.
그리고 2017년 앨버타 고등학교 순위 1위는 10점을 기록한 캘거리 사립학교 Webber와 Rundle College, Calgary French and International 학교와 시험을 통해 우수 학생만 입학시키는 에드먼튼의 공립학교 Old Scona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한편, 상위 10개 중 6개가 캘거리의 사립, 차터 학교가 차지한 가운데, 일부 공립과 가톨릭 교육청 학교들도 좋은 성적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하나는 캘거리 공립 교육청의 William Aberhart 고등학교로 이 학교는 285개의 앨버타 고등학교 중 11위를 차지했다. 대형 교육청별로는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 에드먼튼 가톨릭 교육청, 캘거리 공립 교육청,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순으로 좋은 성적을 보였다.
그러나 고등학교 중 41개는 전년도에 비해 성적이 하락했으며, 24개 학교만이 성적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프레이저 연구소의 피터 코울리는 학교의 성적은 교장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교장에게 학생들에 대한 우려를 전달할 수 있는 적극적인 학부모 위원회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박연희 기자)

신문발행일: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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