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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대학, 유니버시티 리서치 파크 얻어내
주정부 승인으로 CMG 빌딩에 있는 리서치 파크 양도
 
캘거리 대학 총장인 엘리자베스 캐넌은 캘거리 대학이 30 헥타르 부지의 유니버시티 리서치 파크를 얻어 수천 명의 기술 분야의 인재들을 캘거리로 불러 모으고, 캠퍼스 내에 새로운 창조적인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5일에 있었던 뉴스 컨퍼런스에서 앨버타 주수상인 레이첼 노틀리는 앨버타 정부가 3개의 건물과 부지의 소유권을 양도할 것을 밝혔다. 협의에 따르면 현재 리스를 포함한 전체 양도의 가치는 9,700만 불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대학 측은 리서치 파크가 향후 20년간 4,500개의 민간 부문 일자리를 포함한, 총 6,300개의 직접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캐넌은 “유니버시티 리서치 파크는 혁신과 기업 성장을 의한 뛰어난 플랫폼이며, 우리 커뮤니티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회와 경제 다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캐넌은 리서치 파크의 확장 작업이 이미 시작되어 진행 중이며, 생물 의학 분야와 에너지 기술 분야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렌트우드 LRT 역의 북서쪽에 위치한 리서치 파크는 컴퓨터 모델링 그룹, 스마트 테크놀로지스, 캐내디언 에너지 리서치 인스티튜트 등 여러 기업들의 보금자리이다. 고급 교육부 장관인 말린 슈미츠는 “유니버시티 리서치 파크의 운영을 캘거리 대학에게 양도하는 것은 더 나은 리서치 및 교육의 기회를 여는 변화이다. 더 다각화된 경제와 더 많은 일자리 및 기술 인력들이 미래를 위해 준비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남경 기자)

신문발행일: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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