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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중학생들 AI로 성적인 이미지 제작, 경찰 조사 - CBE “자녀들의 사용 앱과 온라인 활동 확인해야”

사진 출처 : 글로벌 뉴스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NW의 중학교 Twelve Mile Coulee의 학생들이 AI로 성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 사건과 관련해 조사에 나섰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언론 대변인 조앤 앤더슨은 학교 행정팀이 학교 밖에서 학생들이 부적절한 AI 이미지를 공유한 것을 확인하고, 학부모들에게 해당 내용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앤더슨은 “다른 학생들이나 직원에 대한 부적절한 언어나 이미지, 행동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며, 학교와 경찰 수준에서 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BE 측은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이 사용하는 앱과 온라인 활동, 보안 설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CBE는 “기기를 소유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이들이 결국 기기를 이용하는 이들의 활동에 책임을 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2월에는 17세의 소년이 AI를 이용해 도시 전역 여러 고등학교의 십 대 여학생들의 성적인 사진을 제작했다가 경찰과 앨버타 법 집행 대응팀(ALERT)에 의해 기소된 바 있다.

기사 등록일: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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