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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간 맞아 6,442명의 시민권자 탄생
시민권법 개정 이후 시민권 신청 두 배로 늘어
 
시민 주간(Citizenship week 10월 8일-14일)을 맞아 6,442명의 시민권자가 탄생했다. 또한 개정 시민권법이 시행된 지 1년 되는 날이기도 하다. 토론토에서는 CN 타워 꼭대기에서 몬트리얼은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시민권 행사가 열리는 등 캐나다 전역 72곳에서 시민권 행사가 열렸다.
시민 주간은 여성 역사의 달에 들어 있다. 캐나다 여성 역사의 달은 10월로 현대 캐나다를 형성하는데 공을 끼친 원주민 여성, 이주 여성들이 각계 각층에서 이룩한 공적을 기리는 달이다. 이번 시민권 행사에는 이름이 알려진 여성들이 강사로 초청되었다.
작년 10월11일부터 발효된 개정 이민법 Bill C-6로 시민권 신청 자격 중 캐나다 거주 기간이 6년 중 4년에서 5년 중 3년으로 짧아서 시민권 신청이 늘어났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시민권 신청건수가 242,680건으로 일년 전 같은 기간의 102,261건보다 두 배가 늘었다.
올해 10월말까지 152,000명이 시민권을 발급받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수치는 작년 10월까지 시민권을 발급받은 108,000명에 비하면 40%가 늘어난 것이다. 이민은 캐나다 경제성장의 핵심요소로 고령화, 저출산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해결에 이민이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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