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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스폰서 이민 신청 10분만에 마감해 심각한 차별 논란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계층 큰 좌절감 느껴
 
선착순으로 마감된 부모 조부모 초청 스폰서 이민이 온라인으로 프로그램 시작한지 10분도 채 안되어 마감되어 많은 사람들이 좌절, 실망했다.
신청자들은 연방 이민부 웹 사이트에 접속 후 모니터가 움직이지 않는 현상이 계속되다 모니터가 정상 작동되니 이미 신청이 끝났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와 같은 경험은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계층에 더욱 심해 공정하지 않는 차별이란 지적이 대두 되었다.
연방 이민부 웹 사이트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기재하는 이번 스폰서 이민 신청은 27,000개의 신청서에 100.000만명의 신청자가 접속했다. 익명의 이민 변호사는 이번 온라인 신청은 컴퓨터에 익숙하고 타이핑 속도가 빠른 영어나 불어 해독에 문제가 없는 일부 계층에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지적했다.
스폰서 프로그램 작성 요령을 읽는데 약 10분의 시간이 걸리는데 27,000개의 쿼터가 채워지는 데는 그보다 훨씬 적은 시간이 걸렸다고 이민 변호사는 말했다.
보수당 이민 담당 미셀 럼펠 하원의원은 캐나다인과 신규 이민자들은 이 시스템이 공정하지 않다는 것을 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메드 후센 연방 이민부 장관은 “새로운 모델이 이 프로그램을 더욱 공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매트 게네스트 연방 이민부 대변인도 월요일 초기 분석이 시작되었고 어떤 기술적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안티 로보트 기능은 이번 신청에 인간보다 빠른 자동화된 프로그램이 이용되지 않고 인간이 합법적으로 사용한 프로그램이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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