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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성 전 한인회장 법적 책임에 직면
에드먼튼 한인 이사회 불법 지출 자금 회수 결의
18년도 1월 한인회 시무식 장면 
에드먼튼 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정중호)는 전임 염진성 회장이 회장 재임시 한인회 공금 및 정부 지원금을 이사회 결의없이 사용한 부분에 대해 전액 변상하도록 결의했다. 또한 한인회관 보수 공사 자금을 정부와 매칭 펀드로 조성하기로 하였으나 정부 지원금 12만 4천 달러를 무단 사용하였고 한인회 몫의 기금은 조성하지 않았다고 정 이사장은 밝혔다.

조용행 신임 한인회장에 따르면 한인회 몫의 매칭 펀드 12만 4천 달러가 필요하나 한인회 재정이 그 정도 금액을 감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매칭펀드를 비롯해 불법 무단 사용 금액은 약 2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중호 이사장 말에 따르면 2018년 한인회 예산은 총회를 통과하지 못해 집행을 할 수 없었으나 염진성 전임 회장이 이사회 결의 없이 무단으로 한인회 공금을 사용하였으며 한인회관 보수공사도 불법 무단 공사로 원상복구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인회 공금 사용은 이사장의 최종결제를 얻어야 하나 그 동안 이사장은 결제만 하는 바지사장에 불과했고 공금이 언제 어떻게 어떤 목적으로 쓰여졌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한인회 내부 사정에 밝은 원로 한인은 이번 이사회 조치에 대해 “회장의 불법 무단 전횡이 지난 2008년부터10년동안 한인회의 전통으로 내려와 이번에 이사회가 염진성 전임 회장에게 불법 무단 자금 사용의 회수를 요구하고 그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때는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묻기로 한 것은 10년간 불법무도하게 운영되었던 한인회와 결별하는 수순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한인사회의 소망”이라고 풀이했다. (오충근 기자)

신문발행일: 2019-01-04
염진성 | 2019-01-14 19:16 |

CN 드림 사장님과 오충근 기자님 그리고 한인사회 교민여러분. 저는 CN DREAM에 아무 근거도 없이 이런 비방하는 글을 올리신 책임을 묻고싶습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발다닥이 닳도록 에드먼턴 한인회와 에드먼턴 한인사회를 위해서 헌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를 쓰시기전 아무런 체크도 하시진 않은 상태로 점검도 없이 정중호씨의 말에만 의존하셔서 이런 기사를 쓰신다니 정말 한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저도 에드먼턴 한인회 자동 이사로서 이사회를 한다고 소집한 적도 없고 에드먼턴 한인회 이사들이 이런 무슨 자금 회수 결의를 한적도 없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이런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글을 올리셨는지 궁금합니다. 2017년 말경에 분명이 한인회 이사 20여명이 참석한 에드먼턴한인회 이사회에서 2018년도 예산안및 회관보수공사 내용을 승인하였고 한인회장인 제가 건축자재까지 직접사서 회관 upgrade를 하도록 2017년도 말쯤에 열린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 하였늗데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한인회 몫으로 매칭펀드를 할당해서 준비해놨었으며 에드먼턴 회관 입주 단체들이 매칭해주기로 공문서까지 받아서 한인회관에 비치하고 있으며 에드먼턴 노인회, 에드먼턴 노년대학, 에드먼턴 도서관등에서 $10,000 매칭하기로 합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에드먼턴 한인회관은 워낙 노후된 건물이라 보수및 업그레이드가 시급한 시점이었습니다. 한인회또한 카지노펀드가 있으므로 업그레이드 기금이 2018년에 준비되어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위의 조용행 신임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으 말도 되지 않는 내용입니다. 아직 신임이시라 경험이 없으실줄 압니다만 마치 제가 할수도 없는 일을 한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은 섭섭합니다. 아무 근거도 없이 불법 무단 사용이라고 하셨는데 이사회에서 승인한 내용이고 또한 2018년 초에 열린 총회에서 예산안을 통과하고 변호사에게서 집행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 확인받고 레노베이션을 했습니다. 예산안을 할 당시 참석하신 이사분이 에드먼턴 실협인협회 회장님 포함하여 20여분이 셨으며 모두 만장일치로 염회장이 열심히 해서 회관을 업그레이드 할수 있도록 만장일치 찬성하여 이루어진일이며 현재 회관은 많은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예전보다 훨씬 쾌적한 환경에서 각종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중호이사장의 이사회결의없이 했다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에드먼턴 이사분들 모두에게 전화해 보세요. 에드먼턴 실협인협에 2층에 이사분들 20여명이 모여서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의결된 사안입니다. 무슨 소리입니까? 궁금하네요 위의 내용이. 또한 한인회는 예산안이 통과되면 집행부가 실행에 옮기는 것이므로 이사장의 최종결제를 해야한다는 내용은 모두 허위사안입니다. 한인회 회칙 BYLAW에의해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집행부의 한인회장이 집행을 하면되는 것입니다. 이사장에게 별도로 최종결재를 해야한다는 것은 어디에도 없는 내용입니다. 어느한인회에서 각종 지급을 하는데 이사장인 승인을 합니까? 이사장은 한인회 회칙상 그런 권한이 없습니다. 말도 않되는 소리들를 위에 써놓으셨군요. 기사쓰시기 전에 회칙이나 여러가지 사안을 확인하고 체크라도 하셨어야지요. 불법 자금 지출이라니요? 모두 적법하게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통과해서 집행해서 한인회관을 위해서 집행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써놓으신 내부사정에 밝은 원로라고 하셨는데 저에게 모시고 오십시요. 회관 관련 영수증포함 모든 서류가 한인회 사무국에 완벽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부정적이미지를 발생시킬수있는 글을 올신 것에 대하여 CN DREAM측은 공식사과를 하셔야합니다. 신속하게 이런말도안되는 글이 삭제되지 않을시 명예훼손으로 CN DREAM을 상대로 법적절차에 들어갈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인회를 지켜보고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한인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계십니다. 남을 욕하기전에 본인은 한인사회를 위해서 무슨일을 하셨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저요 10년간 에드먼턴 한인사회위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한인회장에게 지급하는 $5000 판공비도 2년간 않받았구요..서울에서 열리는 한인회장대회 비행기표 $1500도 2년간 않받았습니다. 에드먼턴 한인회 활약사항은 에드먼턴 한인회FACEBOOK에 들어가 보세요. https://www.facebook.com/edmontonkorean/

그럼 이만줄입니다. 36대 에드먼턴 한인회장 염진성 올림.

피철묵 | 2019-01-15 21:21 |

10년간 에드먼튼 한인을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 3가지만 나열해 주세요.
제가 한인회 이사들을 통해 들은 바로는 염진성 전회장은 이사회에 한 번도 참석을 안했고 회장의 직무에도 태만했다고 하더군요. 개인 XXX에 바빠서 그랬다는군요. (사생활 이야기라 판단되어 XXX 표시했습니다. _운영팀)

염진성 | 2019-01-17 21:27 |

신년하례식, 삼일절행사- 에드먼턴 시청에서 개최, 헤리티지 행사, 한국 원로 가수 초청 공연주관, 한인회관 보수공사,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인회장대회 참석, 오타와 연아마틴 의원 인턴십지원, 참전용사 앨버타의회당 주관, CBC 한인사회 인터뷰, 홈리스 샌드위치 점심식사 지원, 주기적 영사업무 시행, 2018년 에드먼턴 한인 주소록 발간, Jason Kenny의원 지원, 한인대표로 트루도 연방 수상 접견, 등등등등 너무 많아서 나열하기도 힘드네요~~ 제가 빠진 한인회 별로 재미가 없을거에요~~ 좀 쉬고 싶은데 이런 기사를 통해서 절 귀찮게 자꾸 다시 한인사회로 나오라네요~ 피철묵씨는 무슨 봉사를 하셨나요? 봉사자 명단에서 피씨는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유감이군요. 그리고 연애도 열정이 있어야 하는거에요!! 열정이 없으시면 우울증 걸린답니다!! 그리고 연애에요 연애!! 연예가 아니구요..연예인을 좋아하시나봅니다 ㅋㅋ

운영팀 | 2019-01-18 08:22 |

염 전회장께서 기사에 대해 지적해 주신 내용에 대한 저희 공식 입장을 오늘자(1월 11일) CN드림에 실었습니다. 염 회장의 의견도 모두 실어드렸어요. 신문을 픽업하시거나 지면보기를 이용하시기 바라며 웹에 기사로는 월요일 올려집니다.
무보수로 일하는 봉사하는 자리인데 서로 주고 받고 하는 건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잘못된것은 바로 잡고 오해가 있다면 풀고 그동안 쌓였던 응어리가 있었다면 그것마저 푸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염진성 | 2019-01-18 23:12 |

공정치 못한 기사를 자꾸 올리는 CN Dream 언젠간 저와 법적 소송 제대로 하셔야할겁니다. 제 변호사말로는 90일내에 제가 소송을 시작하면된다는군요.

문제의 근본은 정중호씨가 예산안과 공사안이 이사회와 총회를 법적으로 통과했는데도 통과하지 않은것처럼 연세 많으신 이사님들을 속였다는 것에 있습니다. 대다수의 이사님들은 연세가 많으셔서 이 사안이 이사회를 통과했는지 총회를 통과했는지도 모르시고 연세들이 많으셔서 가물가물 기억이 약하신 상태신데 그점을 악용해서 저에게는 이사회 한다고 통보도 안하고 몰래 몇몇 잘 모르는 연세 많은 이사님들만 나오시라고 해놓고 기습적으로 저를 욕하기위해 만든 수작이란걸 사람들이 알아야합니다.

2017년 실협 2층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예산및 공사안이 모두 만장일치로 통과했는데도 CN Dream은 저에게 확인도 없이 인신공격하려는 정중호씨말만 믿고 마치 이사회도 통과하지 않은것 처럼 전회장을 인식 공격하는것에 동조한 것에 법적 책임이 있습니다. 예산안을 통과시킨 이사회는 2시간짜리 녹음 파일도 있으며 15명이 모두 만장일치로 통과해서 법정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또한 총회는 86명이나 참여해서 반대 없이 만장일치로 예산안을 또한 통과했습니다. 또한 에드먼턴 한인회 회칙 50조에 의해서 예산안이 86명 참석 86명 찬성표로 반대없이 만장일치로 통과했습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입니다. 또한 총회에 86명이 참여해서 86명이 찬성했습니다. 이런사실을 연세 많으신 노인층으로 이루어진 법적인것도 잘 모르시는 현 한인 이사들을 속이면서 불법 이사회를 열어서 노인분들 화나게 만든 다음 만든 극악무도한 행위를 한 정중호 조용행씨 작품입니다. 또한 아직 회칙도 모르면서 잘못된 답변을 한 현회장이라는 조용행씨도 불쌍하군요. 참담합니다 에드먼턴의 미래가!! 조용행씨에게 경고합니다. 이런 시간이 있으시면 가셔서 한인회를 위해 무슨 업적이라도 남겨보세요. 이런 태도로 환갑이 지난 60대의 회장이라는 분이 40대의 전회장 욕하는 일에 앞장서지 마시고!! 내 밑에서 일하는 동안 사람들한테 인정도 못받으셨었다면 본인이 저에게 하신 것들 잘 돌아보세요. 왜였는지?


CN Dream 또한 제가 사실을 모두 알려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편파적인 기사를 쓰신점 인정하시고 사과 광고 내세요. 또한 제대로 아시고 기사 쓰세요!! 기사쓸데 당사자와 확인하는 것은 기본인데 전회장인 저에게는 전화도 한통 안하고 허위기사를 쓰면서 인신공격을 한 씨엔드림은 초등생 수준이군요!!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한사람의 명예훼손을 지속하는 악마같은 이런 잡지는 사과 광고를 하시든지 아니면 폐간하세요. 캘거리 한인사회 대표 소식통에 의하면 캘거리의 교회들이 단합해서 CN Dream에는 광고도 안한다네요. 이민사회는 교회 중심인데 그렇게 대다수의 캘거리 한인 교회들로부터 신의를 잃으셨다니 정말 안스럽습니다. 어쩐지 캘거리 주요 한인 교회광고들은 안나오고 종교단체 목록에도 안나오네요. 주간한국에는 교회광고 엄청~~ 많이 나와요. 캘거리 사람들 다 뭐하나요~ 이런 말도 안되는 곳을 신문이라고 보시네요 ㅋㅋ. 교회광고 뿐만아니라 도덕적으로 운영하는 주간한국과는 비교도 안돼는군요. 왜일까요? 술한잔 하시고 생각해 보세요!!

CN dream 어차피 저랑 싸우셔 봤자 씨도 않먹혀요. 이미 앨버타 한인사회가 저의 인간미를 알고 저의 공로를 알고 앞으로 한인사회를 이끌길 바라십니다. 어차피 광고 없어서 폐간 할거면 별 상관 없겠지만요!! 그래도 명예훼손에대한 법적 책임은 개인까지 갑니다. 기대하세요!!

운영팀 | 2019-01-19 17:27 |

염 회장님께
우선 개신교회 광고가 안나오고 있는것에 대해서 그 배경과 원인은 전혀 모르시는것 같네요 CN드림이 무언가 잘못을 한것처럼 쓰셨는데 이는 비방및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됩니다 개신교회들 광고가 안들어간건 신의 문제와는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아울러 지면 업소록에는 모든 종교단체들은 뺐어요 대신 웹사이트 업소록에는 교회들 목록 다 있습니다.


참고로 당시 발행인컬럼을 링크겁니다.
이런 내용을 언급하고 싶으시면 사실을 바르게 파악하셨으면 합니다.
https://cndreams.com/news/news_read.php?code1=2345&code2=1&code3=280&idx=14262&page=0
보시고 잘못 하셨다면 사과를 여기에 올려주세요
광고 안들어간지 올해로 딱 10년쨰입니다. 교회 광고 안들어가서 폐간 될것 같았으면 벌써 되었겠죠.

아울러 18일에 남기신 댓글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가적인 조사를 해서 결과를 공포하겠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사과를 하는게 맞겠죠. 잘못한것 알면서도 사과도 안하고 우격다짐 혹은 안면몰수로 가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동포들의 알권리 그리고 언론의 자유등의 순고한 가치를 꺽으려는 부당한 사회적 압력에 대해서는 정정당당히 맞서 싸울것입니다.


참고로 염 회장님 바로 위 글은 기록 보전을 위해 하단에 카피해 옮겨놓습니다.
================================================
공정치 못한 기사를 자꾸 올리는 CN Dream 언젠간 저와 법적 소송 제대로 하셔야할겁니다. 제 변호사말로는 90일내에 제가 소송을 시작하면된다는군요.

문제의 근본은 정중호씨가 예산안과 공사안이 이사회와 총회를 법적으로 통과했는데도 통과하지 않은것처럼 연세 많으신 이사님들을 속였다는 것에 있습니다. 대다수의 이사님들은 연세가 많으셔서 이 사안이 이사회를 통과했는지 총회를 통과했는지도 모르시고 연세들이 많으셔서 가물가물 기억이 약하신 상태신데 그점을 악용해서 저에게는 이사회 한다고 통보도 안하고 몰래 몇몇 잘 모르는 연세 많은 이사님들만 나오시라고 해놓고 기습적으로 저를 욕하기위해 만든 수작이란걸 사람들이 알아야합니다.

2017년 실협 2층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예산및 공사안이 모두 만장일치로 통과했는데도 CN Dream은 저에게 확인도 없이 인신공격하려는 정중호씨말만 믿고 마치 이사회도 통과하지 않은것 처럼 전회장을 인식 공격하는것에 동조한 것에 법적 책임이 있습니다. 예산안을 통과시킨 이사회는 2시간짜리 녹음 파일도 있으며 15명이 모두 만장일치로 통과해서 법정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또한 총회는 86명이나 참여해서 반대 없이 만장일치로 예산안을 또한 통과했습니다. 또한 에드먼턴 한인회 회칙 50조에 의해서 예산안이 86명 참석 86명 찬성표로 반대없이 만장일치로 통과했습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입니다. 또한 총회에 86명이 참여해서 86명이 찬성했습니다. 이런사실을 연세 많으신 노인층으로 이루어진 법적인것도 잘 모르시는 현 한인 이사들을 속이면서 불법 이사회를 열어서 노인분들 화나게 만든 다음 만든 극악무도한 행위를 한 정중호 조용행씨 작품입니다. 또한 아직 회칙도 모르면서 잘못된 답변을 한 현회장이라는 조용행씨도 불쌍하군요. 참담합니다 에드먼턴의 미래가!! 조용행씨에게 경고합니다. 이런 시간이 있으시면 가셔서 한인회를 위해 무슨 업적이라도 남겨보세요. 이런 태도로 환갑이 지난 60대의 회장이라는 분이 40대의 전회장 욕하는 일에 앞장서지 마시고!! 내 밑에서 일하는 동안 사람들한테 인정도 못받으셨었다면 본인이 저에게 하신 것들 잘 돌아보세요. 왜였는지?


CN Dream 또한 제가 사실을 모두 알려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편파적인 기사를 쓰신점 인정하시고 사과 광고 내세요. 또한 제대로 아시고 기사 쓰세요!! 기사쓸데 당사자와 확인하는 것은 기본인데 전회장인 저에게는 전화도 한통 안하고 허위기사를 쓰면서 인신공격을 한 씨엔드림은 초등생 수준이군요!!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한사람의 명예훼손을 지속하는 악마같은 이런 잡지는 사과 광고를 하시든지 아니면 폐간하세요. 캘거리 한인사회 대표 소식통에 의하면 캘거리의 교회들이 단합해서 CN Dream에는 광고도 안한다네요. 이민사회는 교회 중심인데 그렇게 대다수의 캘거리 한인 교회들로부터 신의를 잃으셨다니 정말 안스럽습니다. 어쩐지 캘거리 주요 한인 교회광고들은 안나오고 종교단체 목록에도 안나오네요. 주간한국에는 교회광고 엄청~~ 많이 나와요. 캘거리 사람들 다 뭐하나요~ 이런 말도 안되는 곳을 신문이라고 보시네요 ㅋㅋ. 교회광고 뿐만아니라 도덕적으로 운영하는 주간한국과는 비교도 안돼는군요. 왜일까요? 술한잔 하시고 생각해 보세요!!

CN dream 어차피 저랑 싸우셔 봤자 씨도 않먹혀요. 이미 앨버타 한인사회가 저의 인간미를 알고 저의 공로를 알고 앞으로 한인사회를 이끌길 바라십니다. 어차피 광고 없어서 폐간 할거면 별 상관 없겠지만요!! 그래도 명예훼손에대한 법적 책임은 개인까지 갑니다. 기대하세요!!


운영팀 | 2019-01-21 14:53 |

염 회장의 항의 내용에 대한 CN드림 편집부의 추가 기사입니다. 위의 기사는 에드먼튼 한인회에서 전임 회장에게 전액 변상토록 결의 했다는 사실내용을 보도한 것으로 기사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동포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사실여부는 잘잘못 여부는 분명히 밝히는게 좋다고 판단되어 추가적인 조사와 취재를 하고 있으면 18일에 염 전회장이 올린 글에 대해서도 조만간 추가 조사 결과를 기사로 올리겠습니다.
https://cndreams.com/news/news_read.php?code1=2&code2=0&code3=220&idx=23235&page=0

charisma | 2019-01-22 19:57 |

참으로 흥미롭네요.
안타깝지만 이 기사와 댓글에서 분명히 느낄 수 있는 것은
왜 지금까지 한인회가 시끄럽고 좋지 않은 여론과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watchdog | 2019-01-23 23:34 |

깔끔하게 CRA에서 audit을 받으면 공평할 것 같습니다.

prosperity | 2019-01-26 16:26 |

Annual Report를 위하여 Alberta Registries에 제출하는 Financial Statement는 이사장의 결재사항이 아님니다. 사내 감사와 사외감사 두분의 서명을 받던지 감사 한분과 한인회 서명권자 한분의 서명을 받어면 Financial Statement는 효력을 발생합니다.

알버터의 모든 비영리 단체는 처음 소집한 총회가 정족수 부족으로 유회되면 두번째 회의를 소집하여 두번째 회의에 참석한 인원으로 정족수와 관계없이 회의를 진행 결의 할수가 있습니다. 세번이나 성원 미달로 유회되었다는 내용은 독자로서 인정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신임 회장이 선출되면 집행부에서는 담당은행에 출석하여 Signing Authority 변경 신청을 합니다. 집행부에서 정한 Signing Authority가 수표 발행 권한을 갖입니다.

이사장님이 집행부에서 정한 수표 서명 권한이 있어시면 타당하지 않은 수표에는 서명을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수표에 서명하시는 것을 거부하셔야 맞습니다. 또한 허위로 Matching Amount를 부담하겠다고 서류를 제출하시면 공문서 위조로 형법에 저촉이 됩니다. 이들 Matching Amount supporting letters를 토대로 Alberta Culture에서는 CFEP Grant $124,000을 승인하는 것입니다. 수표에 서명하시면 모든 책임이 서명하신분에게 돌아갑니다.

이것이 저가 아는 상식입니다.

운영팀 | 2019-01-28 10:38 |

prosperity님 지적 감사드리며 그 점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피철묵 | 2019-01-29 14:27 |

댓글을 이제서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연애도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XXXXXXXXXXXXXXXXXXXXXXXX
(사생활 내용이 있어 삭제했습니다. _운영팀)

피철묵 | 2019-01-29 14:40 |

그리고 위에 나열하신 교민들을 위해서 하셨다는 일들은, 헤리티지행사, 영사업무 등을 제외하고는 교민들의 숙원사업과는 동떨어진 것이라 생각됩니다. 헤리티행사나 영사업무 등도 이전 회장단들이 해오던 일이고 나머지 활동도 염회장의 업적이라 자랑할만한 것은 찾아 볼 수 없군요. 염 전회장이 빠진 한인회가 재미없을 것이라 자신하시는데 나오셔도 참재미가 뭔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피철묵 | 2019-01-29 15:52 |

인간미 높으신 분은 XXXXX XXX 하십니다. 하지만 그 대가로 주위 동료들에게는 배신을 당하지요. 함께 한인회를 이끌었던 부회장단과 임원들 그리고 한인회 이사들에게 배신을 당
한 인간미 높으신 분께 경하드립니다.
(원래 사안과 관련없는 사생활 내용이 있어 삭제했습니다. 운영팀)

피철묵 | 2019-01-29 16:15 |

연세가 많으셔서 이사회 통과가 됐는지, 총회 통과가 됐는지, 분간을 못 하시는 이사들은 자진 사퇴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만일 전임회장이 연세가 많으신 어른들을 조롱한 것이라면 이사들은 전임 회장을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셔야 할 것 입니다.

피철묵 | 2019-01-29 16:17 |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배신은 배신을 낳습니다.
전임 회장은 XXXXXX, 현 회장단과 이사들은 전임 회장을 배신했습니다.

이제 한인사회가 나설 차례입니다.

(일부 내용 게시판 운영원칙에 어긋나 XXXX처리했습니다)

빅토리아씨크륏 | 2019-01-29 21:24 |

궁금해서 그런데 XXXXXX 한인회 회장직하고 무슨 관련이죠????? 좀 신기하네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은 절대 한인회 이사회나 회장직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세금 신고 정직하게 안하시는 정직과 도덕에 크게 문제가 있는 인간들이 뭘 한다고

(일부 내용 XXX처리했습니다_운영팀)

피철묵 | 2019-01-29 22:07 |

네,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한인을 대표하는 단체의 장이 되든 무슨 문제겠습니까? 정직과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우리가 판단할 수 없지요. 하지만 한인회장 하면서 비리를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비판할 수 있고, 그런 사람은 다시는 한인회장을 해서는 안되겠지요.
한가지, 사람을 배신하는 사람은 공직을 맡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지않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정신나간 사람은요.

운영팀 | 2019-01-30 10:04 |

피철묵님. 귀하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이 문제와 사생활은 분리시켜주세요.
문제의 사안과 직접 연관이 없는 이슈이며 이런 내용을 올리시면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자칫 인신공격으로 갈수 있습니다.
관련 문구는 또 삭제했구요 (두번째) 또 거론하시면 아이디 정지됨을 알려드려요

스캇 | 2019-01-31 11:06 |

새해에 이런 일도 있었군요
이런 큰 뉴스는 널리 알려져야겠지만 덧글은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덧글 읽으면서 부끄러움이 왜 제 몫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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