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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여성회 날 행사 열려
 
지난 3월 9일(토)에 N.E.에 위치한 Action Dignity 본사에서 국제여성의 날을 위한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최초로 캘거리 한인여성회와 Action Dignity의 공동주최로 세계각국의 여성과 단체를 초대하여 여성의 성평등과 권리의 현시점은 어디에 와 있는지의 관련하여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세션을 가졌다.
Action Dignity의 책임자인 Sheeba의 사회로, 전 MLA테레사우파와 현 캘거리시청에서 사회기반프로그램구측을 담당하는 제니 매튜스를 초대하여 여성권리 신장을 위한 실례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우파씨는 자신이 홍콩에서 캐나다로 이주해 온 경로및 소수민족으로서 국회의원에 당선되기까지의 피나는 노력과, 남성과의 불평등의 장벽을 넘어 여성정치가로서 활약상을 소개하여,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앞으로 여성의 선거 참여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당부하였다.
캘거리 시청에 근무하는 매튜스씨는 캘거리 여성단체및 소수민족은 불평등하고, 불합리한 사회문제의 부딪혔을때 바로 City counsellor에 알리고 공론화시켜서, 문제해결의 방안을 모색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남녀간의 실력에 관계없이 임금의 격차가 있는 불평등한 요소에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서로 노력을 해야 한다고 특히 강조하였다.
김경숙 한인여성회장은 각 단체가 연단에 나와 소개하는 순서를 마련하는 시간을 만들어주어 베트남여성회, 필리핀노인회, 각 나라 여성들이 참여하여 만든 Focus on 시니어그룹, 필리핀 여성노동자협회의 단체가 나와서 하는일을 소개하고 미래의 서로의 화합을 위해 다짐하는 시간을 함께 하였다.
한인라디오방송 전아나국장은 라디오 매체를 통하여, 여성들의 애로점과 여성신장을 위해 보이스를 높이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하면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여성들이 방송매체를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매년 3월 8일은 1975년부터 유엔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 이며, 이날은 여성의 자유와 인권 및 정치·경제·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기념일로 지정된 날이다. 미국에서는 3월 한달을 여성의 달로 지정하여 여러 행사를 가지고 있고,중국은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여 공식 휴일로 삼아 여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서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되고 있다. (기사 제공: 여성회)

신문발행일: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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