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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Co-op 마리화나 판매점 문 열었다
내년까지 12개 판매점 더 문 열 것
(사진 : 짐 리에게와 Co-op 마리화나 판매점) 
슈퍼마켓 체인인 캘거리 Co-op에서 지난 24일 오후 4시 20분, SE에 첫 번째 Co-op 마리화나 판매점의 문을 열었다. 오후 4시 20분은 마리화나를 의미하는 시간으로, 판매점의 오픈은 이에 맞춰 이뤄졌으며, 8720 Macleod Trail SE에 위치한 1,400 평방피트의 넓이의 이 매장에서는 갖가지 마리화나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그리고 44만 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캘거리 Co-op은 다음해까지 주로 Co-op 슈퍼마켓 근처에 약 12개의 마리화나 판매점을 추가로 열기를 희망하고 있다.
캘거리 Co-op의 마리화나 수석 책임자 짐 리에게는 “Co-op의 일부 회원들은 Co-op이 마리화나 판매점의 문을 여는 것을 달가워하지는 않았으나, 많은 회원들은 마리화나 판매점을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슈퍼스토어 등을 운영하고 있는 로블로스에서도 캘거리에 마리화나 판매점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소비스와 세이프웨이는 마리화나 판매로의 사업 확장은 계획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캘거리 Co-op 마리화나 판매점은 17일에 맞춰 문을 연 2개의 판매점과 24일에 다운타운에 문을 연 Queen of Bud에 이어 도시의 4번째 마리화나 판매점이 됐다.
Queen of Bud의 CEO 애쉴리 뉴맨은 마리화나 제품 공급이 늦어지며 매장 오픈이 함께 늦어졌다면서, 제품을 배달 받은 지 2시간 만에 가게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뉴맨은 현재 매일 더 많은 양을 주문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가장 강한 성분의 마리화나 제품이 인기가 있으나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박연희 기자)

신문발행일: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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