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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생각나는 두 가지 사건_오충근의 기자수첩
뒤숭숭한 계절의 여왕5월은 살기 좋은 계절이다. 겨울이 길고 추운 앨버타도 5월이 되면 언제 추웠다는 듯 물오른 잔디가 올라오고 반갑지 않은 민들레가 만발한다. 지난 토요일 자스퍼로 등산 갔었는데 산에는 눈이 내리고 산 밑에는 비가 왔다. 눈이 내린..
신문발행일: 2017-05-19
19대 대통령 선거 “네 운명은 네가 정해라”_ 오충근의 기자수첩
5월에는 화사하게 피어난 장미가 생각난다. “5월의 장미향을 담아 그대 입술에 키스를” 노래한 시인도 있다. 5월을 상징하는 장미, 그래서 5월에 한국에서 치러지는 대선을 ‘장미 대선’이라고 부른다. 5월, 장미의 화사함 뒤에는 가시가 있다. ..
신문발행일: 2017-05-12
트럼프와 무역 세계_오충근의 기자수첩
되풀이 되는 NAFTA 탈퇴 번복지난 주 국내언론과 미국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NAFTA(북미 자유무역협정) 탈퇴 뉴스를 앞 다투어 내놓았다. 대통령 후보 때부터 자유무역에 적의를 보여온 트럼프는 “미국 우선” “미국인 일자리 우선”을 강조해 NA..
신문발행일: 2017-05-05
앨버타 와 노르웨이 _오충근의 기자수첩
비슷하면서 다른 자원의 존형 노르웨이와 앨버타는 비슷한 점이 많이 있다. 우선 겨울이 길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겨울이 춥고 어둡고 오후 3시만 넘으면 어둠이 찾아오는 것도 비슷하다. 앨버타는 지대가 높아서 로키산맥 가면 만년설을 흔하게 보는데 노르웨..
신문발행일: 2017-04-28
원유시장 지각변동 _오충근의 기자수첩
OPEC 운명은 어떻게?기업끼리 혹은 생산자, 동업자끼리 자유경쟁을 배제하고 독과점적인 수익을 올리기 위해 부당한 공동행위를 결성하는 것을 카르텔(cartel)이라고 한다. 카르텔을 연구한 마가렛 레번스타인(Margaret Levenstein)에 의하면 20세기 결성된..
신문발행일: 2017-04-21
전쟁의 추억, 100년 전 비미 릿지 _ 오충근의 기자수첩
비미 릿지 전투와 캐나다 정체성 확립1차대전이 100년 전 이야기가 되었다. 1914년-1918년까지 이어진 전쟁이었으니 내년이면 종전 100주년이 된다. 총성이 멎은 11월11일을 캐나다를 비롯한 영연방에서는 종전 기념일로 지킨다. 모든 전쟁이 ..
신문발행일: 2017-04-14
마담 프레시던트에서 수인번호 503으로 _오충근 기자수첩
박근혜가 구속 수감 되었다. 박근혜에 대해서는 개인적 소회가 있다. 필자는 박근혜와 비슷한 시기에 대학에 입학했는데 서강대 입학한 친구들도 있다. 서강대 입학한 친구 중에 한 명이 박근혜가 마음에 들었는지 박근혜를 따라 다녔다. 친구는 화학공학과, ..
신문발행일: 2017-04-07
예산의 계절_오충근의 기자수첩
해마다 이맘때 되면 각급 정부는 예산안을 발표한다. 올해 살림살이를 이렇게 하겠다고 국민에게 보고하는 건데 연방정부 예산은 수요일 발표 되었고 앨버타 주 정부 예산은 목요일 발표 되었다. 연방, 주 정부 예산안의 특징은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를 한 것..
신문발행일: 2017-03-31
유가 전쟁 다시 불 붙나? _오충근 기자수첩
올해 들어 산유국 감산합의로 상승세를 보이던 원유가격이 일주일째 하락을 거듭하더니 심리적 저지선인 배럴 당 50달러가 붕괴되어 WTI는 배럴당 48.78달러에 거래되었다. 시장 분석가들은 올해 유가가 배럴당 60달러는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는데..
신문발행일: 2017-03-24
박정희 환상, 파면으로 끝나 _오충근 기자수첩
1,600만 촛불의 승리지난 목요일 퇴근 후 집에 와서 마음을 진정하며 인터넷으로 탄핵 중계 방송을 보았다. 이정미 헌재 권한대행의 주문 낭독, 낭랑한 목소리로 “피청구자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말이 끝나자마자 전화 벨이 울렸다. “대한민국 ..
신문발행일: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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