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인구 폭증 에드먼튼, 고등학교 신설 시급 - 2025년까지 6천여 명 정원 초과 ..
인구 센서스 결과 사상 첫 90만 명을 돌파한 에드먼튼에 고등학교 신설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에 따르면 인구 급증에 따라 현재 초등학생들의 수가 늘면서 이들이 고등학생이 되는 2025년경에 이르면 약 6천 여 명의 고등학교 ..
신문발행일: 2017-02-17
앨버타 교사 연합, 교과 개편단 명단 비공개 해야 - 지금껏 공개된 적 없어, 정..
앨버타 교사 연합 회장이 앨버타의 전 학년 교과 과정 개편에 참여하는 교사의 명단을 비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회장 마크 람샌카는 교과 과정 개편에 참여하고 있는 대부분 교사로 이뤄진 300명의 자원 봉사단의 명단을 공개하라는 정부의 요구에..
신문발행일: 2017-02-17
CBE 위원회, 주노 비치 아카데미 폐교 권고_역사와 군사학 전문학교, 올해 등록..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위원회에서 캐나다 역사와 군사학 전문학교 주노 비치 아카데미(Juno Beach Academy) 폐교를 권고하고 나섰다. 이 학교의 올해 등록생이 단 15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SE의 아카디아 지역에 위치한 주노 비치 아카데미는 ..
신문발행일: 2017-02-10
캘거리 학부모, “CBE 과학학교 늘려야” - 이르면 올 가을, 4개 학교에서 프..
늘어나는 수요와 긴 대기 명단을 해소하기 위해, 4개의 캘거리 공립학교에서 빠르면 올 9월부터 전문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교로 전환하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캘거리의 과학 학교는 단 2개에 불과하다. 그리고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에..
신문발행일: 2017-02-03
학부모들, “학교 주변 빙판보도 관리되지 않아 걱정” - 등교 동반해주던 학부모 ..
세인트 조앤 오브 아크 스쿨(St. Joan of Arc School)의 뒷문으로 연결되는 지름길이 셰럴 군자 씨와 그녀의 7세 딸, 비비안에게는 위험한 통학길로 변해버렸다. 왜냐하면, 학교에 도착하기 전 군자 씨가 30센티미터 정도의 눈과 얼음이 다져진 곳..
신문발행일: 2017-01-27
CBE, 성적표 발송 앞두고 성적표기 불만 폭주 - 점수 표기 모호해 자녀 수준 ..
이달 말,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에 소속된 유치원(K)부터 9학년 학생들의 2016-17 학년도 첫 성적표가 집으로 보내진다.CBE의 K-9학년 학생들은 매년 1월과 6월, 1부터 4까지로 표기된 성적표를 받게..
신문발행일: 2017-01-20
앨버타대학, 인문학부 프로그램 축소한다
앨버타대학은 등록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14개 예술 전공 프로그램을 2018년에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예술학부 학장인 레슬리 코맥은 학생 수가 늘어나지 않는다면 8개의 다른 프로그램들도 같은 운명에 처해질 수 있다고 내부 메모에서 경고했다. 코맥은 라틴 아메리카 ..
신문발행일: 2017-01-20
CBE, 2016-17은 전례 없는 학교 신설의 해 - 3개 학교 추가, 지난해..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에서 향후 몇 주간 3개 학교를 추가로 개교시킨다. CBE는 올 9월부터 12월까지, 15개 학교의 문을 새로이 열고 학생들을 맞아 전례 없는 학교 신설의 해로 기록되고 있다. 그리고 곧 개..
신문발행일: 2017-01-13
앨버타 교과 개편, 장애 학생도 잊지 말아야 - 다양한 방법의 내용전달과 발표 이..
앨버타 교육부에서 6천 4백만 달러를 투자해 수년간의 교과 과정 개편에 나선 가운데, 학부모들이 이 과정에서 특수 교육이 필요한 장애 학생들도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앨버타 교육부의 이번 교과 개편은 지난 30년 이상 지속되어온 ..
신문발행일: 2017-01-13
탄소세 직격탄 맞은 캘거리 체육시설, 운영비 급등에 난방 시간 줄이고 인력 감축까..
지난 1월 1일부터 전격적으로 시행된 앨버타 탄소세로 인해 캘거리 시 각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이용에 큰 불편이 초래될 전망이다. 쇼니시 지역의 Cardel Rec South의 총괄 매니저 르 터너 씨는 “..
신문발행일: 2017-01-13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캘거리 시민들, “최악의 인종차별 ..
  앨버타, 경제 회복 이미 시작 됐나
  트럼프 반 이민명령 캐나다 첨단기술..
  미국 여행금지 조치, 학생들 피해 ..
  이진희 셰프, 국내 요리 경연서 금..
  MRU 항공학과 강사 두 명, 비행..
  배우자 RRSP, 간과하기 쉽지만..
  캘거리 비상재정안정기금, 바닥 드러..
  공공부문 임금 협상 앞 둔 주정부,..
  캐나다 직업의 세계(18) - M..
  캘거리 여성 모지기 브로커 김동은씨..
  CMHC, 국내 주택 시장 여전히 ..
댓글 달린 뉴스
  종교는 하느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1
  만나봅시다) 자연의학 성지현 닥터 +1
  마음을 지킬 수 있는 핵심은 건강.. +1
  앨버타주에도 원조 교제가? _경제.. +1
  종교 칼럼을 시작하면서 _ [최성철.. +1
  업소 탐방) 캘거리 재능교육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