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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의대생, 연방 정부에 지원 요청
캐리비안 섬들을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가 세인트 마틴을 덮치기 전에 섬을 빠져나온 캐나다 의대생들이 연방정부에게 섬을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학우들을 도와달라는 도움의 손길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다. American University of the Caribbean School의 1..
신문발행일: 2017-09-15
CBE 의장, 재선 출마 대신 은퇴 선언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이사회 의장 조이 보웬-에어가 지난 7일 은퇴를 발표하고, 오는 10월 재선을 위한 출마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보웬-에어는 출마를 하지 않는 것은 개인적인 이유와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는 것도 사실이긴 하나, ..
신문발행일: 2017-09-15
앨버타 최저임금, UCP 리더 경선 주요 이슈 급부상
오는 10월 앨버타 최저임금 재인상에 이어 내년에는 시간 당 15달러까지 대폭 인상될 예정이다. 노틀리 주정부가 지난 총선 공약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어 NDP정권 하에서 앨버타 최저임금은 내년 사상 처음으로 시간 당 15달러에 이를 것이 분명하다..
신문발행일: 2017-09-15
앨버타 DST 폐지 투표로 결정하면 수백만불 소요
앨버타의 일광절약시간(Daylight Saving Time, DST) 폐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정부에서는 이 문제를 놓고 국민투표를 할 경우 수백만불이 소요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NDP 주정부 앨버타 경제 미래 위원회 의장 그라햄 수챠는 2019년 주정부 선거에 이 DST ..
신문발행일: 2017-09-15
수도요금 폭탄 감사보고서, “내부적 문제 있었다”
수도요금 폭탄에 대한 캘거리인들의 불만이 터져나오자 시 감사관들은 과정상에 불신임을 표출했다. 지난 주 목요일 시의 감사 위원회에 전달된 보고서는 수도 계량기의 오작동과 내부 의사소통 부족이 오류의 원인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2016년 중반 수도사..
신문발행일: 2017-09-15
시의회, 다운타운 구치소 이전 계획 승인
지난 화요일, 캘거리의 오래된 구속 시설 이전 계획이 진척을 보이자 최근 출소한 재소자들이 교외 거주자들과 섞일 가능성이 있다고 NW의 한 시의원이 우려를 표명했다. 시의회가 캘거리 소년범 구치소와 캘거리 소년범 센터 사이 NW 85 스트리트를 따라 있는 대지 변경을 승인해 새롭게 ..
신문발행일: 2017-09-15
빌 스미스 후보, “넨시 시장, 시 개발 계획 정치와 연계” 비판
3선에 도전하는 넨시 시장이 야심차게 밝힌 ‘캘거리 문화엔터테인먼트 지구’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빌 스미스와 안드레 샤보 두 시장 후보가 “시 개발 계획을 정치적 이슈로 비화시키고 있다”라며 비판에 나섰다. 지난 월요일 넨시 시장은 이스트 빌리지, ..
신문발행일: 2017-09-15
3선 도전 넨시 시장의 꿈, “캘거리 문화엔터테인먼트 지구 조성”
오는 10월 3선 도전에 나선 현 캘거리 넨시 시장이 이스트빌리지, 빅토리아 파크를 잇는 캘거리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지구 (A Cultural and Entertainment District) 프로젝트 구상을 밝혔다. 넨시 시장은 “지난 10년 간 캘거리 다운타운 동쪽의 ..
신문발행일: 2017-09-15
캘거리와 에드먼튼, 경찰 바디캠 놓고 서로 다른 행보
캘거리 경찰이 몸에 부착하는 액션카메라인 바디캠(BodyCam)을 납품한 제조회사를 고소하고 새로운 납품업체를 찾는다고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의 양대 도시인 캘거리와 에드먼튼 경찰이 바디캠을 놓고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경찰관들이 가슴에 부착할 ..
신문발행일: 2017-09-15
장애인 딸 죽음에 “악마가 관여됐다”
캘거리 여성이 장애가 있던 성인 딸의 죽음을 방관한 혐의로 기소됐다.중증 장애로 3~4세에 불과한 지능을 가지고 있던 38세의 멜리사 쿠튀르는 청각, 시각 장애와 함께 뇌성마비 및 희귀질환인 가성 후를러 증후군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 2016년 4월..
신문발행일: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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