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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낼 캘거리인에 이진희 셰프 선정,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 책임 셰프로 근무 중
(사진 : 캘거리 헤럴드, 이진희 셰프) 



캘거리 헤럴드지에서 선정한 올해를 빛낼 캘거리인 20명에 한국인 이진희 셰프가 이름을 올렸다.
이진희씨는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Hotel Arts의 레스토랑 Raw Bar By Duncan Ly에서 7년간 근무하며 수셰프를 거쳐 셰프의 자리에 올랐으며, 현재는 그녀의 친구이자 멘토인 Duncan Ly가 최근 문을 연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 Foreign Concept에서 책임 셰프로 근무 중이다.
38세인 그녀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1년 전 캐나다로 오기 전 한국에서 이미 화장품 회사의 연구원과 영어 교사, 2개의 직업을 가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영어 수업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찾은 캐나다에서 우연히 홀랜데이즈 소스를 만드는 SAIT의 주방학과 수업을 보고 요리에 매료돼 다음 날 당장 전문 요리 코스에 등록한 것이 그녀의 직업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이진희 셰프는 지난해 각 도시의 대표 요리사를 뽑는 골드 메달 플레이트(Canada Gold Mooedal Plated Competition)에서 캘거리 지역 우승을 차지했다. 2015년에는 같은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그리고 올 2월에 그녀는 골드 메달 플레이트 캘거리 우승자의 자격으로 전국적 요리 경연 대회인 Canadian Culinary Championships에 참가해 쟁쟁한 셰프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한 경쟁을 앞두고 있다. (박연희 기자)

신문발행일: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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