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연방정부 2017 이민계획 발표
최대 32만명까지 신규 이민 수용
사진출처: 글로벌 뉴스 
 
연방정부의 2017년 이민계획이 베일을 벗었다. 내년 이민계획은 경제이민, 가족초청이민이 대폭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경제이민은 연방 기술이민, 연방 기능이민, 캐나다 경험이민(CEC)에서 23%가 늘었다. 또한 주정부 이민(PNP)으로 51,000명을 받아드린다.
퀘벡은 기술이민프로그램을 포함해 경제이민으로 29,000명을 받아드린다. 전체 이민 카테고리 중 경제이민은 전년도에 비해 가장 크게 늘어났다.
결혼이나 부모 조부모 초청 등 가족초청이민도 쿼터가 늘어났다. 그러나 난민 인도주의 이민은 전년도에 비해 대폭 줄어들었다. 그래도 4만명 이상에게 난민 인도주의 이민의 길을 열어놓아 보수당 정권보다는 많은 수치의 난민, 인도주의 이민에게 문호가 개방되었다.
내년에는 최대 32만명에게 이민 문호가 개방돼 올해의 30만5천명을 상회하는 수치로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를 염두에 두고 이민정책에 반영하였다. 연초에 죤 맥컬람 이민장관은 심화되는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에 대비해 이민문호를 개방할 것을 시사한 바 있다.

- 카테고리별 이미 목표 수치
(첨부사진 참조)

- 경제이민 분류
(첨부사진 참조)


신문발행일: 2016-11-04
나도 한마디
 
최근 인기기사
  캘거리 시민들, “최악의 인종차별 ..
  앨버타, 경제 회복 이미 시작 됐나
  트럼프 반 이민명령 캐나다 첨단기술..
  미국 여행금지 조치, 학생들 피해 ..
  이진희 셰프, 국내 요리 경연서 금..
  MRU 항공학과 강사 두 명, 비행..
  배우자 RRSP, 간과하기 쉽지만..
  캘거리 비상재정안정기금, 바닥 드러..
  공공부문 임금 협상 앞 둔 주정부,..
  캐나다 직업의 세계(18) - M..
  캘거리 여성 모지기 브로커 김동은씨..
  CMHC, 국내 주택 시장 여전히 ..
댓글 달린 뉴스
  종교는 하느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1
  만나봅시다) 자연의학 성지현 닥터 +1
  마음을 지킬 수 있는 핵심은 건강.. +1
  앨버타주에도 원조 교제가? _경제.. +1
  종교 칼럼을 시작하면서 _ [최성철.. +1
  업소 탐방) 캘거리 재능교육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