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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톨릭 학교들, 공사지연으로 개교 늦춰져
가톨릭 교육청의 학생들 대부분이 9월1일에 새 학년을 시작했지만, 수천 명의 학생들이 새 학교 개교가 늦어지면서 제대로 된 등교를 하지 못하고 있다. 비와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잦아 건설이 지연되는 바람에 어번 베이의 프린스 오브 피스 학교 (Prince of Peace School)에서 새로운 시..
신문발행일: 2016-09-09
앨버타 교육부 교과개편 앞두고 학부모 우려
앨버타 교육부에서 6천 4백만 달러의 예산을 투자해 전 학년의 교과 과정 개편에 나선 가운데, 학부모들은 새로운 교과과정이 기술과 관련된 적절한 학습 기회를 부여하지 않을 뿐 아니라, 수요가 높은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로의 진출..
신문발행일: 2016-09-09
캘거리 학생 수 천명, 새 학교로 첫 등교
지난 6일, 캘거리 학생 수 천 명이 공사를 마치고 올 가을 개교한 캘거리의 공립, 가톨릭 학교로 첫 등교를 마쳤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위원 엠버 스튜어트는 6일 개교한 SE 코퍼필드 지역의 초등학교를 찾아, 올 가을 도시 전역에 개교..
신문발행일: 2016-09-09
6학년, 계산기 없이도 수학문제 풀 줄 알아야
앞으로 앨버타 주 학력평가를 치르는 6학년 학생들은 일부 수학 문제를 풀 때 계산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앨버타 학생들의 기본 수학 실력이 향상하고 있는지 측정하기 위해서다. 학부모들과 교육계에서는 일부 학생들이 수학의 기본도 파악하지 못하고 ..
신문발행일: 2016-09-09
앨버타 공립학교 지출 10년간 70% 늘어
앨버타 공립학교의 지출이 지난 10년간 70%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프레이져 연구소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같은 기간 학생 수는 11% 증가하는데 그쳤다. 그리고 교사들은 이 같은 지출 증가는 다른 주에 비해 인구와 기반 시설비용이 늘어난 탓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
신문발행일: 2016-09-09
캐나다 부모들, “학비가 도대체 얼마야?”
아이가 대학에 들어 갈 경우 1년에 얼마의 비용이 필요한지 알고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는 부모가 예상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모들은 자녀의 대학 학자금 및 생활비 등 학교 생활에 들어 가는 총 비용에 대한 인식이 거의 없는 ..
신문발행일: 2016-09-09
교육부 장관, 성소수자 학생 지지 성명
학생들이 9월 개학을 앞두고 학교로 돌아갈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앨버타 교육부 데이비드 에겐 장관이 페이스 북에 게시한 공개 서신을 통해 모든 학교에 동성애를 지지하는 동성 및 이성 연합(Gay-Straing Alliance, GSA)이 설립될 수 있으며, 학..
신문발행일: 2016-08-26
개학은 했는데 학교는 아직 공사 중?
90년 만에 역대 최고 강수량을 기록한 지난 7월의 캘거리 날씨 탓에 오는 9월 개교를 앞뒀던 일부 학교의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소속 2개 학교와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CCSD) 소속 2개 학교가 개학에 맞춰..
신문발행일: 2016-08-26
앨버타 경제 불황, 대학 기부금도 줄었다
앨버타의 경제 불황으로 주 내의 대학들이 기부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존 기부자들의 기부가 줄어들고, 새로 기부를 결정하는 이들도 감소했기 때문이다. 특히 앨버타의 2년제 대학들은 기부금 감소로 큰 타격을 입었으며, 지난 2015년과 20..
신문발행일: 2016-08-19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캘거리 대학교 찾는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는 12일, 국제 청소년의 날을 맞아 캘거리 대학교에서 연설을 펼친다. 반기문 총장은 대부분 캘거리 대학교 학생으로 이뤄진 350명의 청중들 앞에서 ‘젊은이들에게 고함 : 변화하는 세계 속 유엔 캐나다’ 라는 제목으로 연설을..
신문발행일: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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