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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응답의 기쁨_약속의 땅 가나안 2부 8편
나는 1964년도 한남지방 청년연합회 회장이었다. 한남지방이라함은 감리교단의 행정구역으로 한강 이남지방이란 말의 줄인 말인데 영등포구와 김포군, 시흥군이 한남지방에 속했다. 청년 연합회에서는 사업계획의 하나로 교회대항 친선 배구대회를 7월중 개최하기로 하였다. 장소는 성남 중 고등학..
신문발행일: 2006-12-15
별 명 _ 약속의 땅 가나안 2부 7편
사람이 한평생 살다보면 한 두가지 별명을 갖게 된다. 별명을 지을 때는 그 사람의 이름을 변형해서 짓거나 생활 습관 또는 외모의 특징을 가지고 짓는 일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안다. 그런데 별명을 지을 때 고상한 이름보다는 상스러운 이름을 붙여 주어서 오랜 세월이 지나도 이름은 잊어도 별..
신문발행일: 2006-12-15
할머니의 손자사랑-약속의 땅 가나안 2부 6편
나의 할머니는 양씨 가문에 일찍 시집와서 아들 셋을 낳고 청산 과부가 되셨다. 젊은 여자가 농사일을 하며 어린 아들 셋을 키우기가 너무 힘들었다. 입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서 둘째 아들을 먼대로 양자로 보내고 두 아들을 키우며 억세게 살았다. 애비 없는 자식이란 말을 듣게 하기 싫어..
신문발행일: 2006-11-28
고 향 _약속의 땅 가나안 2부 5편
김포군 양동면 목동리 313번지. 이 주소는 내가 본적란을 메꿀때마다 썼던 주소이다. 이곳에서 태어났고 초등학교 3학년 까지 다니던 곳이다. 원래 목동리는 오목동이라 하여 다섯 동네를 일컷는 이름이었다. 영등포에서 김포 공항으로 가는 도로를 따라가다가 양하교를 지나면 길 오른쪽으..
신문발행일: 2006-11-19
아모스 선지자 예언의 의미 (약속의 땅 가나안 2부_4)
C.760년이다. 이 때 이스라엘은 분열 왕국시대여서 남왕국 유다는 웃시야 왕이, 북왕국 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가 통치하고 있었다. 현재 우리 나라가 남한과 북한으로 갈라진것과 비슷한 형편이었다. 아모스서 1장 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다메섹의 서너가지 죄를 인하여 내가..
신문발행일: 2006-11-13
아벨의 제사 (약속의 땅 가나안 2부_3)
글 : 양재설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을 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을 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는 자 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였더라. 세월이 자나간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신문발행일: 2006-11-07
가짜를 조심하라. _ 약속의 땅 가나안 2부_2
1991년 캘거리 다운타운 위치한 Kay’s 그로서리 가게를 운영할 때다. 저녁시간 집사람이 혼자 있을때 가톨릭 신부 옷을 입은 사람이 가게에 들어왔다. 이 신부가 말하기를 사스카치완에 있는 교회 집회에 강사로 초청 받아 갔다가 돌아와보니 먹을 것이 없어서 식품을 사러 왔는데 ..
신문발행일: 2006-10-26
남편감을 파는 가계_양재설
이번주부터 약 6개월간에 걸쳐 매주 양재설님의 이민수기인 '약속의 땅 가나안' 후속편이 연재됩니다. 양재설님은 1968년 캘거리로 이민을 와서 69년 캘거리 제2대 한인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캘거리 근교 Morrin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본지에서 주최한..
신문발행일: 2006-10-26
최고의 스포츠 사냥!
글 : 고제천, 캘거리 중앙냉동사 대표 E-Mail) jcko@shaw.ca 4년전 10월 어느 토요일 오후3시 가벼운 복장으로 나의 헌팅(사냥)카 볼보는 캘거리 북쪽 디스버리 건너편 비포장 도로를 헤매고 있었다. 앗! 밀밭 작은 숲속 100M 전방에 우뚝 서있는 크고 검은 놈은 한발..
신문발행일: 2006-09-05
가리워진 길 '캘거리 이민'(3)
아이들 학교가는 시간인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3시반이면 일을 끝낼 수 있는 회사란 거의 없었기 때문이었다. 매일 신문의 Classified Ad.를 들여다보던차에 Stampede Roundup Centre에서 Job Fair를 하는 것을 알게되어 여러장의 이력서를 들고 가서 둘러보던중 우연치 않게 집에서 ..
신문발행일: 20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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